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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 ....어떤 머리스탈이 좋니?
"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 ....어떤 머리스탈이 좋니?" 내용보기
멋쟁이 낸시는 워낙 유명하고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두말하면 입 아프죠​~~~"내일은 기념사진 찍는 날이에요. 모두들 잊지마세요. 그리고 한자지 더 내일은 깜짝 선물이 있어요."라고 선생님이 수업을 마쳤어요.아이들은 선생님의 깜짝 선물이 궁금하면서도 내일을 기약하며 헤어져요. 낸시는 벌써 몇주전부터 달력에 동그라미까지 쳐 놓고는 입을 옷도 골라놓았죠주름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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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는 워낙 유명하고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두말하면 입 아프죠​~~~


"내일은 기념사진 찍는 날이에요. 모두들 잊지마세요. 그리고 한자지 더 내일은 깜짝 선물이 있어요."라고 선생님이 수업을 마쳤어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깜짝 선물이 궁금하면서도 내일을 기약하며 헤어져요.



낸시는 벌써 몇주전부터 달력에 동그라미까지 쳐 놓고는 입을 옷도 골라놓았죠

주름장식의 분홍색 브라우스와 역시 주름이 달린 보라치마, 분홍장식이 달린 보라색 양말에 그런데 머리모양은 아직 정하지 않았죠.

낸시는 저녁을 먹고 머리스타일에 대해 다시 고민을 시작했어요.

그때 브리한테 전화가 온거죠 브리는 여러가닥을 땋아서 끝부분에 구슬을 달아준다네요.

낸시는 책을 읽다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나도 에어하트처럼 머리를 하는거야"...본문중 



그리고는 낸시는 과감하게 가위로 머리를 조금 잘랐어요.​

이쪽도 조금 저쪽도 조금 싹뚝 !!! 싹뚝싹뚝 

머리를 자르고 있는데 엄마가 방을 들오시고는 깜짝 놀라 소리치셨죠. 낸시 뭐하는거니?

낸시의 머리는 이미 엉망이 되고 말았고, 엄마는 최선을 다해 낸시의 머리를 다듬어 주셨죠.

낸시는 머리때문에 학교에 가기 싫었죠.




다음에 낸시는 스카프로 칭칭감고 괴상해보였죠. 곧 사진찍는 시간이 되었고 낸시는 난처해했어요.

그때 글래스 선생님이 깜짝 선물을 주셨죠. 

'우리는 빛나는 별'이라고 쓰여진 모자를 꺼내주시더니 모두들 빨리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고 싶어했답니다.

낸시도 얼릉 스카프를 벗고 모자를 쓰고는 멋진 모델처럼 사진을 찍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위로 모든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헉 하시죠.

저 역시 그래요. 하루는 저희 이야가 인형 머리를 잘라준다고 하더니 박박 대머리를 만들어 버렸고 그것도 모자라서 글쎄 자기머리도 싹뚝!! 낸시처럼 디자인을 했어요.

설마 그게 끝이겠어요. 

옷도 싹뚝.... 멋지게 구멍을 뻥!!! 처음에 이게 무슨일이야 하고 당황했지만 ... 뭐 자기인형에 자기머리에 자기옷에 멋지게 가위질을 한다고 한 아이길래 ..

다음부터는 그러면 안되는 이유를 소상히 이야기 했답니다.

그래도 그래도 정말 하고 싶다면 인형을 그리고 털실을 붙여서 잘라보기로 했어요.

그럼 미용사처럼 싹뚝 머리카락을 자른것 같지 않을까라며 마음을 달래주었던 적이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가끔 예상치 못한 일을 하기도 해요.

예전과 다르게 이젠 살아있는 모델인 동생도 있기에 ... 다행스럽게 여동생이 아니라서 머리카락이 짧지 않아서 자를수 있는 머리카락이 적다는데 안도감을 느끼고 있어요.




저희 이야가 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를 보고는 급 !!! 멋진 모자를 쓰고 싶다길래.

집에 있는 모자중에서 낸시처럼 멋진 모델 흉내도 내보았답니다. 

 

엄마 나 모델같지~~~라며 포즈까지 취하는 저희 이야였어요.





b****8 201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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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낸시는실수투성이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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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 / 국민서관 멋쟁이 낸시..낸시시리즈는 늘 너무 기대되요..멋쟁이?..우리딸덕분이지요..벌써부터 외모에 관심이 있어서..거울보는것도 좋아하고 머리빗는것도 좋아하고.. 놀이터에서 파마하고온 언니를 보고오더니 나도 저렇게 하고싶다고 말하더라고요.. 멋쟁이 낸시는 왜 실수투성이 미용사일까 궁금해 하며 한장씩 넘겨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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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 / 국민서관

멋쟁이 낸시..낸시시리즈는 늘 너무 기대되요..멋쟁이?..우리딸덕분이지요..
벌써부터 외모에 관심이 있어서..거울보는것도 좋아하고 머리빗는것도 좋아하고..
놀이터에서 파마하고온 언니를 보고오더니 나도 저렇게 하고싶다고 말하더라고요..

멋쟁이 낸시는 왜 실수투성이 미용사일까 궁금해 하며 한장씩 넘겨보았답니다..


기념사진찍는날..선생님이 깜짝선물까지 준비해두셨다니..너무 기대되는날이지요..

멋쟁이 낸시는 벌써몇주전부터 달력에서 사진찍는 날에 동그라미를 쳐놓고 의상도 골라놨죠..

주름장식블라우스,치마,양말..주름장식을 좋아하는 역시 멋쟁이..낸시를 만나게되죠..

저녁을 먹고 도사관에서 빌린책을 보는데..아멜리아 에어하트에 관한책이였어요..

비행기를 타고 처음으로 대서양을 건넌 용감한 여자비행사의 이야기였어요..

특히 짧게자른 머리모양이 예뻐보였죠..사진찍는날 머리를 정하지 않은 낸시는 생각했어요..

곱슬머리인 낸시는 머리를 두갈래로 땋아볼지, 틀어서 올려볼지, 길게 풀어헤칠지..

친구 브리한테 전화가왔었는데..엄마가 머리를 여러가닥으로 땋고 끝에 멋진구슬을 달아주었다고요..

브리처럼 여러가닥으로 땋아서 머리에 착 붙여볼까 생각하다가, 엄마는 시간이 없고 아빠는 머리를 잘 못 땋고..

갑자기 생각났죠..에어하트처럼 짧은 머리를 해보기로말이죠..

가위로 머리를 조금 자르고..이쪽저쪽..뒤쪽앞쪽..싹둑싹둑..

계속 머리를 자르고 있는데 엄마가 놀라서 소리쳤죠..

가위는 종이를 자를때만 쓰는 거라며말이죠..

기념사진찍는 날이라 멋진머리를 하고싶었던 낸시..

엉망이 된 머리를 엄마는 최선을 다해 다듬어주었어요..

하지만 엉망이된 머리로 사진도 찍기 싫고 학교도 가기 싫었죠..
의상은 멋지지만 머리는 멋지지않아서 스카프로 칭칭감고 갔어요..

사진찍을 시간이 되었는데 선생님이 깜짝선물로 모자를 주셨어요..

낸시도 스카프롤 벗고 모자를 썼죠..


하나둘셋..치즈~~모두 활짝웃으며 사진을찍었어요..낸시는 멋진모델같이 찍었죠..

조만간 가위로 머리도 자를 기세인..관심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딸과함께..

멋쟁이낸시와 함께 즐겁게 책보며.. 좌절대신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된것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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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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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를 아이들보다 더 좋아하는지라 신간이 나오자마자 바로 만나게 되었네요...ㅎ 우리 아이들이 요즘 제 머리를 만지면서 묶어도 주고, 핀도 꽂아 준다고 해요.. 빗으로 빗어도 주고, 그런데 아직 아이들이 서툴어서 머리카락도 엄청 빠지고 아프고.. 결국,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안된다고 눈물을 보이는 사태까지 발생되었죠.. 어쩌면 낸시가 우리 아이들과 닮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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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를 아이들보다 더 좋아하는지라

신간이 나오자마자 바로 만나게 되었네요...ㅎ

우리 아이들이 요즘 제 머리를 만지면서 묶어도 주고, 핀도 꽂아 준다고 해요..

빗으로 빗어도 주고, 그런데 아직 아이들이 서툴어서

머리카락도 엄청 빠지고 아프고..

결국,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안된다고 눈물을 보이는 사태까지 발생되었죠..

어쩌면 낸시가 우리 아이들과 닮은 구석이 이리 많을까 싶은 생각에 보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다섯 살 우리 딸만 해도

머리를 어떻게 할건지 요구하고,

머리핀도 자기가 원하는 핀으로, 원하는 위치에 꽂아야 하거든요..

어려도 미에 대한 관심은 크다라는 것을 딸을 통해 느끼고 있는 엄마로써..

낸시가 어떤 실수를 했을런지 궁금해지네요..

 


낸시 선생님이에요..

내일은 기념 사진을 찍을 거고, 깜짝 선물이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기념 사진을 찍을 일이 저 어렸을 땐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찍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특별한 날을 기념해서 찍는 사진은 괜히 더 기대를 하게 되더라고요..

 


낸시는 몇 주 전부터 기념 촬영하는 날 입을 옷을  준비 해놨다네요..

기념 촬영을 얼마나 기다렸으면

미리 옷을 다 준비해 놨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기념 촬영을 좋아하는 낸시의 마음을 엿 볼 수 있답니다.

 


옷은 다 준비를 했는데..

머리 모양을 정하지 못했어요..

어떤 머리 모양이 낸시와 낸시가 고른 옷과 어울릴까요..

고민을 하던 낸시는..

 


결국, 이렇게 머리카락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머리카락을 잘랐네요..

그러나 낸시는 프로가 아니죠..

원하는 머리 모양이 나오지 않게 되죠..

잘린 머리카락을 보며..

어쩌면 우리 딸도 낸시처럼 엉뚱한 생각을 하며

낸시처럼 행동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귀엽다고 해야 하나??

그런데 귀엽다는 말은 차마 나오지 않네요.. -.-

 


결국, 낸시는

짧은 머리를 가리기 위해..

머리에 스카프를 쓰고 학교에 갔어요..

어디론가 숨고만 싶은 낸시..

그런데 선생님의 깜짝 선물이 낸시를 행복하게 해 주었답니다.

선생님의 깜짝 선물은 바로 모자..

낸시는 선생님의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죠..

 

기념촬영은 친구들 모두 활짝 웃으며 모자를 쓰고 찍게 되었답니다.

 

모자가 아니었으면..

낸시는 기념 사진을 쳐다보지 않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살짝 해 보게 되네요..

경험해 보지 않았지만,

왠지 그럴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ㅎㅎ

 

s*******h 201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쟁이 낸시는 실수투성이 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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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따님도몇년전에 스스로 미용사가 되어인형머리카락뿐 아니라 본인의 머리카락도 싹둑한적이 있었다지요.이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기억들이 떠올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표지가 반짝반짝예뻐서 딸아이랑 표지보면서도 많은 이야기했어요. "엄마, 낸시는 향수도 있고 젤도 있어, 거울이 너무 예쁘다. 나도 갖고싶다"등등수다가 계속되었답니다. 책속으로들어가보면,기념사진촬영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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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따님도
몇년전에 스스로 미용사가 되어
인형머리카락뿐 아니라 본인의 머리카락도 싹둑한적이 있었다지요.
이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기억들이 떠올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표지가 반짝반짝예뻐서 딸아이랑 표지보면서도 많은 이야기했어요.
"엄마, 낸시는 향수도 있고 젤도 있어, 거울이 너무 예쁘다. 나도 갖고싶다"등등
수다가 계속되었답니다.

책속으로들어가보면,
기념사진촬영 하루전날,
글래스선생님이 기념사진촬영사실 상기와 함께 깜짝선물을 약속하셨어요.
주인공 낸시는
벌써 몇주전에 입을의상을 준비해두었지요.


그리고는 저녁에 책을 읽다가 책속 주인공의 짧게 자른 머리모양을 보고는 본인의 헤어스타일을 결정하지 않았음을 알게되지요.
곱슬 머리의 낸시~~
이리저리 머리모양새를 만져봅니다.
친구와 머리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요
그러다가 생각해낸 헤어스타일^^
책속주인공처럼 잘라보기로했지요.


조금씩 잘려나가는 머리카락을 보면서
저는. . 예감할수있었지요. ㅋ
그 예감은 틀리지않았어요.
삐뚤빼뚤해서 자르기시작한머리가 엉망이 되어버렸지요.
엄마가 최대한 다듬어주셨지만,
낸시는 맘에들지않았답니다.
스카프를 징징 동여매고 학교에 간 낸시!!

과연,
사진을 잘 찍을수있을까요??
.
.
.
그때 등장한 선생님의 깜짝선물은 바로 귀여운 모자였어요^^
모자를 쓰니 머리카락은 신경쓰이지않았답니다.

멋쟁이낸시,
귀엽운 장난꾸러기 꼬마 공주님!!
저희집 공주님과 많이 비슷해서
더 재밌게 읽었던것같아요.
m******4 201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