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 반질, 재킷 모두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연주와 보컬이 좋습니다. 정성이 담긴 LP북클릿에도 쓰여있지만 "팬들에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이랄까...이광조가 40년에 걸친 아끼는 곡들을 지긋한 나이에 기타 반주 하나로 리바이벌한다.즐겨 듣는 곡들이 선별되어 상당히 만족스럽다.
음질, 반질, 재킷 모두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연주와 보컬이 좋습니다. 정성이 담긴 LP북클릿에도 쓰여있지만 "팬들에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이랄까... 이광조가 40년에 걸친 아끼는 곡들을 지긋한 나이에 기타 반주 하나로 리바이벌한다. 즐겨 듣는 곡들이 선별되어 상당히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