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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산업 디자인 분야의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으며, 본인을 표현할수있는 도구, 즉 '포트폴리오'에 대한 기본지침이 무엇인지 알수있게 된다.
이책은 우선 예쁘다!! 그리고 많은 예제그림들로 가득차있어 지루하지 않다. 각 분야의 포트폴리오 작성에 관한 전략에 대해 많은 예제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서술해놓았으며, 서술이 끝나면 선배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현직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그중, 인상깊은 몇가지 구절을 열거해본다면 1. 겁모습 즉 껍데기가 중요하다 생각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그속에 들어있는 자신의 작품, 즉 알맹이다 2. '자신' 이 없는 포트폴리오는 아무것도 어필하지 못한다. 즉, 작품과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야 할것은 바로 자기자신! 3.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고, 거기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그렇지만, 선배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디자이너가 될수있는 방법 그리고 그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해놓은 서적이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 또는 사회초년생들이 있다면 강력 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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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 때, 고급스럽게 크래프트지의 표지에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머리글을 읽는데, 필자가 이야기하는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재능, 감각,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정의를 아래와 같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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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해석이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동의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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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4개의 Part, 중간 중간에 현재 활동 중인 디자이너의 인터뷰 그리고 마지막으로 디자이너 되기 Q&A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는 책 답게 깔끔하고 새련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고, 개인적으로는 챕터별 강렬한 원색의 간지가 눈에 확 들어와서 좋았어요. 필자가 3분인데, 따로 표기되지는 않았지만 글을 읽다보니, 진욱님께서 주로 집필하시고, 일러스트레이터 파트는 정소현님이 산업디자인 파트는 정승환님이 집필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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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의 필독서,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회사가 원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그런 포트폴리오는 만드는 방법은…? 웹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포트폴리오는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는데 면접이나 계약 때 클라이언트에게 확실한 인상을 주지 못하고 있다면? 이 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질문들에 확실한 답을 주는 책이 등장했다. 현직 디자이너 외에도 예비 디자이너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디자이너 시장.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 속에서 ‘디자이너’로서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그 질문의 중심에 ‘포트폴리오’가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작업물들을 모두 모아 나름대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지만 만족스럽지 않다. 이런 예비,신입 디자이너들의 고충을 도와주고 보다 나은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현직 디자이너 3명이 모였다.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한빛미니어)”의 공동저자 진욱은 욱스웹조형연구소 대표로 디자인 관련 기업체 및 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디자인 이론을 강의하며 미술작가로 개인전 및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이어 공동저자 정소현은 저서로 ‘레오의 특별한 꿈’이란 동화책과 국내외 공모전에서 대상 2회와 금상, 은상, 특별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공동저자 정승환은 월드와이드 광고 대행사의 BX 디자이너며, 국내외 공모전에서 100여회의 수상 및 전시 경험이 있다. 부족함을 느껴 누군가에게 묻고 싶었지만 부끄러워 말 못할 기본적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부터 면접 및 신입디자이너가 지녀야 할 자세 등 소소한 것까지 꼼꼼하게 친절한 설명이 돼있는 부분은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하지만 이렇게 단순히 초보자들을 위한 방향제시에서 끝나지 않고 웹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산업 디자이너에 맞는 각각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세분화해 알려준다.
그 외에도 ‘디자이너가 되려면 꼭 디자인을 전공해야 하나요?’, ‘디자인 관련 자격증을 따야 취업할 수 있나요?’ ‘좋은 회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같은 디자인 분야로의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답도 명확하게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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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는것일까? 처음 디자이너로서의 발을 내딛는 심정으로 포트폴리오 작업을 위해 선택한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PART 01 나를 알리는 포트폴리오] 사실 '좋은포트폴리오'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인사담당자들 사이에 기준선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춘 이야기랄까요? 포트폴리오가 왜 필요하고, 어떤점에 중점을 둔 포트폴리오가 좋은포트폴리오인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있습니다.
[PART 02 웹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전략] 회사의 규모와 선택기준부터 어떤스타일의 웹 포트폴리오를 만들것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있습니다. 이 사례에는 콘셉트의 방향을 작업한 디자이너를 통해 들려주고있기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PART 03 일러스트레이터 포트폴리오 전략]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파트이기도했는데 기법들과 주제에 의한 포트폴리오의 설명이 많아서 어느정도의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따듯한 조언도 많이 담고있어서 위안도 얻을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분량때문에 많이 아쉬웠던..
[PART 04 산업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전략]
저에게는 생소한 산업디자이너의 포토폴리오는 어떻게 구성되어질까 궁금했는데 디테일함을 강조하는 포트폴리오가 인상적이였습니다. 구조나 부품의 상세설명을 나타내야 하기때문인지 아주 전략적이면서도 꼼꼼하더군요.
[SPECLAL 디자이너 되기 Q&A] 스페셜 디자이되기는 이 책의 가장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부분인거같습니다. 보너스 파트이긴 하지만 저한테는 실질적인 디자이너회사 선택시에 진~짜 갈등유발을 시켰던 질문들이 쏙쏙 들어있었거든요.
책 사이 사이에 선배 디자이너의 12인이 들려 주는 디자인 이야기까지 수록되어있습니다. (이게 또 어떻게 보면 알짜배기...)
결론적으로 이 책은 어떤 구체적인 포트폴리의 제작기법이 아니라 포트폴리오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조언을 담고있는 책입니다. 읽다보면 현업에 종사하고있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을법한 조언도 많지만 꽤나 공격적인 얘기들도 담고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남겨두고 싶군요.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강하게 키우려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포트폴리오 컨셉이나 전략을 세우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싶다면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를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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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리뷰 - 리뷰자 김종욱
진 욱 , 정소현, 정승환 지음
본 서를 처음 받았을때 반짝이는 책 제목과 겉표지에 그려져 있는 수많은 라인들을 보니 왠지 옛날에 제가 가지고 다니던 노트가 생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그 안에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포트폴리오 작성 요령과 본 책에서는 어떤식으로 내용을 전달하는지에 관해서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책의 겉 디자인은 정말 심플 그 자체 였지만 내용 만큼은 알찬 그런 책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번에도 겉표지가 반짝반짝 했는데 이번에도 반짝 반짝~ 합니다.
본 책의 칼럼이 어떻게 되어있냐면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홈 > 책 >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 ⓵ 분야별 책 > 그래픽 / 멀티미디어 > 기타 그래픽 >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 ⓶ 이번에 제가 본서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대학교를 졸업하는 현 시점에 한번 제가 이제껏 살아왔던 대학생활을 포트폴리오화 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본 서는 과연 누구를 위한 책일까요? 제 나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본 서를 읽으며 제가 느꼈던 위 도서의 대상은 위에서 언급한 4종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의 꿈이 디자이너이신분 ,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예쁘게 꾸미고 싶으신 분들, 그냥 포트폴리오 고칠꺼야 ! 라고 생각하는 분들 그리고 마지막에 나는 내가 전공하는 것에 더이상 배울 것이 없어 다른 것을 마스터할꺼야 라는 달반의 경지에 이른 분들 이렇게 4명으로 나뉠 것라 생각됐습니다.
【책의 목차】나는 디자이너다! - 폐하 짐에게는 12척의 이지스 함이있사옵니다 .! 또한 저에게는 12척의 디자인 마스터가 있사옵니다. 본 챕터의 12명의 선배 디자이너의 진심어린 조언과 인생 철학을 배울 수 있는 곳 - 포트폴리오? 이것만 알면 전부 된다! - 사장님 저는 웹 디자이너에요 ! 그래서 저만의 스타일이 있어요~! - 그거알아? 나는 일러스터야 나의 손을 통해 새로운 예술이 탄생하지 - 산업군의 디자인은 내가 모두 섭렵하리! - 앞의 모든 것들을 깨달았다고요? 그러면 이제는 당신도 디자이너 입니다! 저와 함께 걸어가봐요
본 서의 챕터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으며 각각의 장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은 순서로 그림과 여러 멘트를 동반한 친절한 설명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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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그림 그리고 그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본 서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위에서 말했던 전문 용어를 아래에서 바로 보충 설명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예시는 바로 아래의 그림에 있습니다. ![]() 이처럼 위와같은 친절한 책의 구성과 작가님의 배려 그리고 한빛미디어 직원분들의 수고 덕에 본 책을 읽으며 용어때문에 어렵거나 힘든 경험이 없었습니다. 마치 디자인을 배우지 않았는데도 디자인을 꾀고 있는 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 기분이 들더군요~ 본 서는 거의 아래의 그림과 같이 큰 그림을 그리고 그것에 관한 세세한 설명을 들어가며 설명하는 식의 책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충 숲이 어떻게 생긴지 알고 숲을 돌아다니며 나무 하나하나를 음미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산뜻하고 복잡함이 없는 기분이 었습니다.
큰 단락에 관해 논지를 던져주고 그 각각의 세부 디테일을 설명하는 식으로 본서의 80퍼 이상이 구성되어있다고 봐도 무관했습니다. 본 서의 가장 멋진 매력은 디테일한 설명과 이를 통한 응용 실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의 예시를 보면서 제가 그동안 썼던 자소서의 철학과 옳바른 수정 법이 무엇인지 다시금 돌아볼 수 있게 되더군요 ~!
책을 다 읽고 처음 페이지를 다시 읽으며 저는 아래의 세가지 질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위의 세가지 사항이 제가 본 책을 끝까지 읽고 느꼈던 저만의 포트폴리오 작성 정의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를 마치며…….】 본서의 구성은 앞서 언급한 것 과같이 큰 숲을 던져주주고 그 숲을 이루고 있는 작은 것 하나하나 까지 자세히 설명하며 독자로 하여금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주는 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운점이 있다면 너무 디자이너라는 언급이 많았고 (물론 디자이너 책이니 당연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라는 언급이 없다라하더라도 책의 분위기에서 디자이너가 아닌 당신은 약간 이해하기 힘들꺼에요라는 묵시적 장벽이 느껴지더군요. 그러다보니 책을 읽는 내내 아 나는 디자이너가 아닌데 .. 이 포트폴리오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써도 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고 상당히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차라리 디자이너라는 언급 대신에 포괄적으로 응용하여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라고 시작하였다면 이러한 아쉬움이 없었을 꺼 같네요~! 책의 구성과 내용 모두 훌륭하였고 제가 알지 못하였던 디자인 분야를 새롭게 알게 해주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멋진 책을 읽는 것은 그만큼 자신을 멋진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는 것이고 이러한 작은 습관들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창조한다고 생각됩니다. 본 서적은 단순히 포트폴리오에 관해서 언급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책의 등장하는 12인의 자문관분들 그리고 저자분의 세계관과 가치관 그리고 책에 녹아있는 노하우를 습득한다면 분야를 막론하고 훌륭한 포트폴리오. 내 인생을 담아 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 다음 기회에 다시 뵙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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