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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읽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읽고.." 내용보기
타라 농장의 스칼렛은 아름답고 인기가 많은  여성이었다. 하지만 스칼렛은 좋아하는 사람이 단 한명이 있었는데, 스칼렛이 좋아하는 남자는 애슐리라는 남자였다.그리고 스칼렛은 좋아하는 남자인 애슐리에게 청혼하지만 애슐리에게는 이미 약혼녀 멜라니가 있었다. 따라서 스칼렛이 좋아하는 남자인 애슐리는 스칼렛의 청혼을 거절하게 된다.  거절당한 스칼렛은 상처를 많이 받고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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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농장의 스칼렛은 아름답고 인기가 많은  여성이었다. 하지만 스칼렛은 좋아하는 사람이 단 한명이 있었는데, 스칼렛이 좋아하는 남자는 애슐리라는 남자였다.
그리고 스칼렛은 좋아하는 남자인 애슐리에게 청혼하지만 애슐리에게는 이미 약혼녀 멜라니가 있었다. 따라서 스칼렛이 좋아하는 남자인 애슐리는 스칼렛의 청혼을 거절하게 된다.  거절당한 스칼렛은 상처를 많이 받고 일부러 보란듯이 찰리와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하게 된다. 행복할 거 같았던 결혼생활이 찰리가 전쟁을 나감에 따라 산산조각이 났다.
찰리는 전쟁 중 전사하게 되고 스칼렛은 타라 농장의 빚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당시 돈이 가장 많았던 프랭크와 두번째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프랭크도 kkk단원으로 활동하다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스칼렛은 또 다시 과부가 되었다. 하지만 스칼렛의 당찬 모습에 반하여 예전부터 스칼렛을 좋아했던 레트버트가 청혼을 하게 된다. 스칼렛은 레트버트의 청혼을 받아들여 세번째 결혼을 한다.
스칼렛과 레트버트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지만 스칼렛이 아직도 애슐리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해 결국 레트는 떠나게 된다.
만약 스칼렛이 애슐리는 멜라니를 사랑한다는 것을 이해했다면 애슐리를 사랑하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스칼렛이 레트의 마음을 알았다면 레트를 마지막에 떠나게 놔두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스칼렛이 자신의 마음을 알았다면 레트와의 결혼생활을 이어나갔을 것이다. 스칼렛의 마지막 분화는 스칼렛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데서 비롯된 것 같다.
만일 스칼렛이 조금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많은 불행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r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