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제작당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영화이다.
김두한 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달리는 안재모, 구마적, 박상면
이 세사람의 이름과 인기만으로도 대박을 터트리지 않을까했었는데
그 결과는 처참했다.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보조출연을 했기 때문인데
더운 여름날 많은 고생을 했던 것이 생각난다.
영화는 부담없이 웃을 수 있는 그런 코믹영화인데 예상외로
시간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