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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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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사실 아이들에게 그 위험성을 이야기 해주라고 하면 설명해주려고 하면 막상 모라 말을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는지에 대한 왜시리즈를 통해서 방사능에 대해 좀더 쉽게 알려줄수가 있었네요. .우리가 항상 불을 키고 많이 쓰는 전기는 원자력의 40%로 만들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원자력 발전소서 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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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사실 아이들에게 그 위험성을 이야기 해주라고 하면

설명해주려고 하면 막상 모라 말을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는지에 대한 왜시리즈를 통해서 방사능에 대해 좀더 쉽게 알려줄수가 있었네요.

.우리가 항상 불을 키고 많이 쓰는 전기는 원자력의 40%로 만들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원자력 발전소서 터빈이 돌아가 전기를 만들고 또 많은 에너지도 만든다는걸 알수있었답니다

하지만 원자력을 잘 쓰면 약이 되지만 잘못쓰면 독이 된다는것.이랍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서 한참 문제가 됬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먹거리들도 함부로 못먹게 되면서 그떄 사실 방사능에대해서 조금 심각하게 생각했는데 한참 지나니까 또 잊고 있었는데 방사능이 정말 큰 위험을 초대할수있다는걸.. 다시한번 느낄수있었답니다.

지훈이라는 친구가 우연히 파란눈의 할머니를 만나게 되면서 시간여행을 하게됩니다.

핵실험이 계속된 비키니 섬도 가보게 되고.. 방사능 피복이 왜 위험한 것인지 알게됩니다.

저도 회사에서 방사는 피복측량하는걸 많이 봅니다. 방사능에 노출이 되는 직원들에게 꼭 측량하는것이 있더라구요.. 얼마나 방사능이 노출되길래 이런거 까지 하지?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정말 소량에도  큰 영향을 미칠수있다는것에 너무나 위험하다는걸 알게되었답니다.

말로만 위험하다 위험하다 하기 보다는 어떻게 위험한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조심해야하는지..아이와함께 생각하며 읽게 된 책이랍니다.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h*******k 2014.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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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 개발이 급선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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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나요?   홍상하 지음/ 손진주 그림   참돌어린이     방사능이 무엇인지? 문제가 많다는데 왜 그런지? 전기를 만들어 내는 원자력 발전소와 방사능은 어떤 관계인지? 이 모든것들은 늘 궁금했지만 구체적으로 공부를 해본적이 없는 저희 아이에게 유용한 내용들이 많은 책이였어요.   방사성 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원자로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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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나요?

 

홍상하 지음/ 손진주 그림

 

참돌어린이

 

 

방사능이 무엇인지? 문제가 많다는데 왜 그런지?

전기를 만들어 내는 원자력 발전소와 방사능은 어떤 관계인지?

이 모든것들은 늘 궁금했지만 구체적으로 공부를 해본적이 없는 저희 아이에게 유용한

내용들이 많은 책이였어요.

 

방사성 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원자로 안에 그대로 두거나 땅속에 묻어두고,

바닷속에 넣어둔다는 것도 아이가 알게되였어요.

그런데 이렇게 방사성폐기물을 처리하면

지진이나 해일, 강한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방사성폐기물이 새어 나오고

그 주변은 순식간에 오염이 되니 당연히 사람들은 원자력발전소가 생기길 원치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였어요.

 

이 책의 등장인물들인 수상한 눈의 할머니와지훈가

떠나는 시간여행을 통해 위에서 궁금한 내용들이 하나하나 풀렸어요.

원자력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와 비슷하다는 것도 아이가 알게 되였네요..

그리고 우라늄을 쪼개여 열을 만들어 내면서 방사선이 나온다는 사실..

마리 할머니를 통해 방사능의피해사례들을 보면,

 

1946년비키니섬 방사능의 문제점을 몰라 폭발쇼를 구경한

사람들도 피해자였지요.

강한 방사능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람들은

 

폭발쇼를 하고 있었으니까요.

 마지막 핵실험한지  50년이 지난 비키니섬에는

겉으로 보기엔 예전의 모습을 찾은것 같지만 길잃은 바다거북

이야기는 가슴아픈 일입니다.

처참한 체르노빌 발전소의 모습, 원자폭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많은 양의 방사능이 공중에 퍼져있을꺼라는 것도..

세계각국에서 일어난 원자력 사고들을 아이와 읽으니 정말 무시무시하네요..ㅠㅜ

 

방사능의 영향으로 식물, 동물들의 유전자 변형이나 기형이 나타나고 분명사람의 목숨까지도

빼앗을 수 있다는 섬뜩한 사실들에 아이나 저나 기겁을 했지만 방사능의 장점도 있네요..

잘 개발하면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유전자를 변형시키는 방사능의 성질을 이용해 암세포를 죽여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더 품질좋은 식품에도 이용되고, 농업에 관련된 장점들도 많습니다.

방사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원자력발전소가 화력발전소보다 훨씬 높은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바닷가 근처에

짓는다는 합니다.

 

열도 식히고 발전을 할때마다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니까...

아이가 정말 재밌어하면서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되여

책을 얼마나 몰두해서 읽던지 역시 [왜~ 안되나요?] 시리즈는 저희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마리 할머니가 퀴리부인이였다는 사실!

참 재미나네요.. 1950년대 라듐이 든 상품이 인기를 끌던시기로 여행을 떠니는 지훈이를

보면서 저희 아이는 지훈이처럼 실제로 시간여행을 한번 하고 싶어다고 하네요..ㅋㅋ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일은 이젠 우리아이들의 세대의 일입니다.

우선 현실에서는  방사능을 조심하며 에너지를 아끼는 것 밖에는 할 수 없지만요.

더 많은 친구들에게 방사능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일도

필요하고,원자력을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친환경 에너지를 개발하며,

방사능 물질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는 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멈추지 말아야할 과제들로 남습니다.^^

 

k***e 2014.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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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내용보기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전기에너지... 전기 없이 사는 세상을 이젠 상상할 수도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텔레비전, 에어컨, 온열제품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밤은 그야말로 암흑세상이 되겠지요. 어쩌다 정전이라도 될라치면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그런 고마운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원자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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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전기에너지...

전기 없이 사는 세상을 이젠 상상할 수도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텔레비전, 에어컨, 온열제품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밤은 그야말로 암흑세상이 되겠지요.

어쩌다 정전이라도 될라치면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그런 고마운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원자력발전소.

우리 생활에 무한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지만

관리의 소홀함으로 인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2011년인가요...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원전의 파과로 인한 방사능 방사능 유출 사고가 있었지요.

날마다 나오는 뉴스를 보고 한동안 수산물에 대한 공포로

바다에서 나는 모든 것을 식탁에서 치운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 아무렇지도 않게 식탁엔 바다에선 난것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무서운 것은 한번 유출된 방사능은

몇십년이 지나도 그 피해가 나타난다는 것이네요~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하는 바다거북, 아직도 붉게 물들어 파괴되어 있는 숲...

책을 읽고 아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를 찾아보았답니다.

우리나라에는 5군데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고 합니다.

울진(6개 가동중, 2개 건설중, 2개 건설예정), 월성(5개 가동중, 1개 건설중), 고리(4개 가동중)

영광(6개 가동중), 신고리(2개 가동중, 2개 건설중, 2개 건설예정)

원자력 발전이 차지하는 에너지 비율은 전체 에너지의 26.4%라고 합니다.

생활을 편리함을 주지만 다른 무서운 얼굴을 가진 원자력...

에너지를 아껴쓰고 대비를 철저히 잘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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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는 방학때 여기저기 간다는 친구들의 말에 심통이 나요.
그래서 낡은 창고의 귀신을 찾아보겠다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게되고...
지훈인 거짓말이 맘에 걸려 창고로 가보게 됩니다.
거기서 지훈인 어디서 본 듯한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할머니와 같이 신비한 돌을 가지고 시간여행을 하게 됩니다.
시간여행으로 원자력에 대한 두얼굴을 알게 된 지훈이...
원자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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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방사능 폐기물의 처리, 방사능 폐기물이 무엇인지,
원자폭탄 실험 후 나타난 피해, 세계에서 일어난 원자력사고, 원자력 사고의 레벨...
원자력 발전소에서 생기는 방사능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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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 2014.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방사능이 무섭다는 사실은 대중매체를 통해 많이 접해왔는데요. 우리아이들에게 방사능이 무엇인지, 왜 유출되면 안되는지, 어떻게 하면 방사능 유출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수 있는지 그리고,방사능의 활용과 좋은점등 방사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2011년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세계가 떠들석했고, 방사능물질이 다량으로 바다로 유입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방사능이 무섭다는 사실은 대중매체를 통해 많이 접해왔는데요.

우리아이들에게 방사능이 무엇인지, 왜 유출되면 안되는지,

어떻게 하면 방사능 유출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수 있는지

그리고,방사능의 활용과 좋은점등 방사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2011년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세계가 떠들석했고,

방사능물질이 다량으로 바다로 유입되어 바다속 먹거리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리라 우려가 큰데요.

과연 방사능이 무엇이길래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는걸까요?

 책을 통해 배워보아요~

 

 

지훈이는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들어서는것에 반대하여 반대운동을 하고 있는 부모님을 이해할수가 없지요.

그러던 어느날, 방학동안 놀러가는 친구들이 부러워 친구들한테 뒷동산 창고에 귀신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며

자신은 방학동안 귀신을 찾아볼꺼라고 하네요.

지훈이는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 낡은 창고로 들어가게되는데

 과학실같은 분위기의 창고안에서  파란 눈동자를 가진 할머니를 만나게 되지요.

할머니는 지훈이에게 전기와 원자력발전소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어떤 원리에 의해서 전기가 만들어지고,

왜 어른들이 원자력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지,

또, 위험한데도 원자력발전소를 세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주시고,

시간여행을 통해 방사능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시네요.

독자 또래의 지훈이라는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전달하고 있어서

아직 방사능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친구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겠어요.

재밌게 읽다보면 원자력발전소가 꼭 필요한지, 어떻게하면 우리가

좀더 안전하게 원자력을 사용하고 방사능을 안전하게 처리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많은 생각을 할수 있어요.

지훈이는 평소 전기를 아낄줄 모르고 낭비하던 아이였으나

원자력과 방사능에 대해 배우고나니

전기를 아껴서 사용할줄 아는 아이가 되었는데요.

현 시점에서 우리 친구들 개인이 할수있는 일은 무엇인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하는지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네요.

우리친구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

원자력에 대한 위험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보아요.

 

r******4 2014.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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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나요?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나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휴가때 가까운 외국에 나갈까 해서 어디로 가면 좋을까 하고 상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둘째 아이가 포켓몬을 워낙 좋아해서 일본에 가보면 어떨지 물어봤어요. 아이들은 일본은 절대로 안된다고 하길래 왜 그런지 물어보자 일본은 원자력 발전소가 파괴된 뒤로 방사능 오염되서 절대로 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싸고 질 좋은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원자력을 이용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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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휴가때 가까운 외국에 나갈까 해서 어디로 가면 좋을까 하고 상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둘째 아이가 포켓몬을 워낙 좋아해서 일본에 가보면 어떨지 물어봤어요. 아이들은 일본은 절대로 안된다고 하길래 왜 그런지 물어보자 일본은 원자력 발전소가 파괴된 뒤로 방사능 오염되서 절대로 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싸고 질 좋은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원자력을 이용하고 있는데 뉴스를 보면 자주 원자력 발전소 가동을 중단하고 불량부품이 납품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아이들에게 방사능이란 어떤 것이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책을 보게 했습니다.
아이들이 기존의 안되나요 시리즈 책을 참 좋아하고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기존의 책과는 조금 다른 구조를 갖고 있네요. 이야기가 동화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이어져 있고 중간 중간에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심도있는 내용을 다루는 페이지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동화 형식이라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큰 아이가 금새 읽고 나오네요.
아이는 우리가 쓰는 전기의 많은 부분을 원자력이 만들고 있다는 걸 알지 못했는데 원자력을 잘 이용하는게 최선이겠지만 우리나라가 계속해서 지진이 발생해서 이 부분이 조금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작은 실수로 원자로가 폭발하고 엄청난 재앙이 된 사고들을 보면서 꼭 안전하게 다뤄야 할 물건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후유증으로 고생했고 앞으로 어떤 후유증이 나올지 모른다면서 걱정이 많아지나 봅니다. 독일에서는 잘못 다뤘을 경우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빠질 수 있어서 원자력 발전소를 가동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하죠. 아이는 우리 나라도 이렇게 바뀌는게 좋겠다고 하네요 ^^

 

h******6 201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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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나요 / 참돌어린이 / 글 홍상하/ 그림 손진주/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나요 / 참돌어린이 / 글 홍상하/ 그림 손진주/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내용보기
일본 원전사고 이야기나 방사능 유출로 인한 폐해 등에 대해 TV에서 나올때 아이가 여러번 물어보았어요.   "방사능이 뭐예요?" "방사능이 왜 해로워요?"   원소의 분자핵이 붕괴하면서 방사선을 내뿜는거라고 설명을 해주면 원소는 무엇인지 방사선은 무엇인지 또 질문이 들어오지요 ^^;;     우라늄은 뭐예요? 라돈은요? . . . 점점 대답하기가 곤란해지고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나요 / 참돌어린이 / 글 홍상하/ 그림 손진주/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내용보기

일본 원전사고 이야기나

방사능 유출로 인한 폐해 등에 대해

TV에서 나올때 아이가 여러번 물어보았어요.

 

"방사능이 뭐예요?"

"방사능이 왜 해로워요?"

 

원소의 분자핵이 붕괴하면서 방사선을 내뿜는거라고 설명을 해주면

원소는 무엇인지

방사선은 무엇인지

또 질문이 들어오지요 ^^;;

 

 

우라늄은 뭐예요?

라돈은요?

.

.

.

점점 대답하기가 곤란해지고 ㅎㅎ 어려워지고 ㅎㅎ

나도 잘 모르겠고 @_@

이런~!! ㅋㅋ

 

그런데 '참돌어린이'에서 방사능에 대해 아이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한 책이 나왔네요.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입니다.

유명한 '왜 ~~~ 안되나요'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지훈이가 사는 동네에 원전시설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주민들은 매일 반대 시위를 한답니다.

지훈이네 부모님도 마찬가지였어요.

 

방학식날, 친구들과 하교길에 이야기를 나누던 지훈이는

현수가 서울에 있는 할머니댁에 놀러간다며

놀이동산도 가고 귀신의 집도 갈 거라는 자랑을 듣고 시무룩해집니다.

그러면서 지훈이네 집 뒷동산에 있는 창고같이 생긴 집에

 진짜 귀신이 살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자기는 이번 여름방학때 가짜 귀신 말고 진짜 귀신을 찾아볼거라고 큰 소리 치지요

 

 

 

지훈이는 그 낡은 창고에서

검은 원피스를 입고 파란 눈동자를 가진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지훈이는 폴란드에서 왔다는 마리 할머니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방사능에 관한 여러가지 진실을 배우게 되지요..

 

 

 

 

책에는 중간중간 이렇게

방서성 폐기물이란 무엇인지

세계 각국에서 일어난 원자력 사고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원자력 사고 레벨이란 무엇인지

등등

자세한 설명도 담고 있어요.

책을 읽다가 생기는 궁금증을 콕콕 찝어주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

 

 

 

 

 

가깝게는 2011년 3월에 일어났던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있지요.

인류 최악의 끔찍한 원전 사고였던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같은 7등급을 받은

이웃 나라 일본의 원전 사고 말이에요.

일본 앞바다에서 일어난 대지진과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들이 손상되면서

대량의 방사능이 유출되어 일어난 이 사고로,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치고 후쿠시마 주변의 땅과 바다, 하늘도 모두 오염되어 버렸지요.

폭발이 일어났던 곳의 근처 마을은 아무도 살지 못 하는 유령 마을이 되어버렸고요.

그래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가 불안과 공포 속에서 걱정하며 지켜봤었고,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두려움 속에 주의 깊게 지켜보는 중에 있답니다.

 

 

사람들이 방사능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방사능이 우리의 인체에 미치는 끔찍한 영향 때문이에요.

방사능에 노출되면 식물이나 동물의 유전자 변이뿐 아니라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조직도 손상되어

암이나 백혈병과 같은 병에 걸려 죽게 될 확률이 높아져요.

또한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기형을 지닌 자손이 태어나기도 하고요.

나 하나만의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이 자연과 후손에 계속 대물림되기 때문에

방사능은 결코 유출되어서는 안 되는 무서운 것이랍니다.

 

 

그 위험성에 대해 아무리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방사능!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책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이해도 쉬웠구요.

 

 

 

이 책을 읽은 하늘군도

하루빨리 방사능 물질을 안전하게 처리할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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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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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하면 일본의 후쿠시마 누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않는 공포에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후쿠시마 방사능으로 인해 우리의 먹거리가 안전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애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깝기도 해요.   얼마전에는 과일과 채소, 동물과 곤충들까지 방사능으로 인해 기형적인 모습의 사진들을 보고 놀란적이 있을만큼 한번 유출되면 엄청난 피해를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방사능하면 일본의 후쿠시마 누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않는 공포에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후쿠시마 방사능으로 인해 우리의 먹거리가 안전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애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깝기도 해요.

 

얼마전에는 과일과 채소, 동물과 곤충들까지 방사능으로 인해 기형적인 모습의

사진들을 보고 놀란적이 있을만큼 한번 유출되면 엄청난 피해를 불러오는

재앙이라는 생각에 무서운 맘이 들지요.

 

그런 피해로 인해 아이들에게 방사능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책을 통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방사능은 우리 생활에 전기를 만들어주거나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어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번의 실수나 사고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커다란 위험을 초래하기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 잘 알아야하고 아이들에게도 방사능에 대해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 생각했었는데

같이 책을 읽으면서도 저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다시 한번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방사능 유츨로 인해 생긴 피해로 인해 폐기물 처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세계 각국에서 일어난 원자력 사고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방사능 위험에 있어서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y******0 201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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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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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왜 ~~하면 안되나요 시리즈는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서점 갈때마다 한두권씩 꼭 사게되는 책 중 하나인데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는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지훈이가 뒷동산의 낡은 창고에서 만나게 된 마리 할머니와 떠난 시간 여행을 통해 방사능에 관한 여러 진실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원자력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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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왜 ~~하면 안되나요 시리즈는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서점 갈때마다 한두권씩 꼭 사게되는 책 중 하나인데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는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지훈이가 뒷동산의

낡은 창고에서 만나게 된 마리 할머니와 떠난 시간 여행을 통해

방사능에 관한 여러 진실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원자력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전기의 40%를 만들고 있고

그러한 원자력은 잘 사용하면 여러면에서 약이 되지만

잘못 사용되어 원전유출등의 사고가 발생하면 방사능 물질들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받는 대참사가 발생하게 됩니다.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는 그러한 방사능에 대해

아이들이 방사능은 무엇이며 또 그 방사능이 어디에 쓰이는지

또 왜 위험한지, 유출이 된다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아이들이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에요~​




사실 아이가 병원가서 엑스레이나 CT등을 찍어도

방사능에 노출이되는건데 생활속 크게 그부분에대해 생각해보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 방사능에대해 좀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해볼 기회가 되었던것 같네요~ ^^​

 

p*******3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돌어린이)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 살아남아야 하는 문제!
"(참돌어린이)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 살아남아야 하는 문제!" 내용보기
사실 우리 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 방사능에 대한 걱정을 안해봤을까요? 잊을 수 없을 거에요... 그 날을... 바로 2011년 3월 11일 오후 3시경쯤이었죠... 우리의 이웃인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전 폭발사고가 있었죠...   그 허옇게 피어오르던 방사능 연기를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어릴때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나서... 방사능 비가 내린다며... 절대 비를 맞아선 안된다
"(참돌어린이)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 살아남아야 하는 문제!"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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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 방사능에 대한 걱정을 안해봤을까요?

잊을 수 없을 거에요...

그 날을...

바로 2011년 3월 11일 오후 3시경쯤이었죠...

우리의 이웃인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전 폭발사고가 있었죠...

 

그 허옇게 피어오르던 방사능 연기를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어릴때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나서...

방사능 비가 내린다며...

절대 비를 맞아선 안된다 들었던 어린 시절이 오버랩되면서...

 

너무나 가까운 곳에서의 사고라...

정말 걱정이 많이 되었답니다...

물론 그 걱정은 지금 현재 진행중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무조건적인 포비아보다는...

정확히 방사능이 무엇인지...

왜 인체에 유해한것 인지를 정확히 알아야겠다 생각했어요...

특히나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려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고

쉽게 설명해줄수 있는 책이 필요했답니다..

 

방사능에 관한 지식

이건 정말 생존에 관한 문제인거죠...!!!

 

냄새도, 맛도, 색깔도, 소리도 없는 공포의 방사능 유출...

물론 원자력 발전소가 화력이나 수력에 비해

고효율적이라고는 하나...

대단한 위험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마을 이야기로

방사능이 무엇이고

인류에게 어떤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린에너지라고 하지만...

그 위험요소가 이것저것 너무 많아서...

특히나 우리나라같이 원전이 노후화 되어 있고...

원전비리까지도 대두되는 상황에서...

원전은 정말 시한폭탄 같은 느낌이네요...

점점 줄여가야 하는 발전소가

바로 원자력 발전소가 아닌가 하네요

 

 

원자력 발전을 하고 난

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도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땅에 버리든, 바위에 묻어버리든, 바다에 묻어버리든...

그 어떤 것도 안심할 수가 없고...

눈에 보이지 않고...

살아 있는 생물에 끼치는 영향은 삐둘어진 다음에야

확인할 수 있으니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네요

 

1986년에 있었던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2011년 3월에 있었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가장 우리에게 영향을 주었고...

지금 현재 시점에도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죠...

 

 

 

 

특히나 심심찮게 들려오는

일본 지역의 기괴한 생김새와 돌연변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기에 더욱 그 영향력의 범위를 정확히 알 수 없는

방사능...

아는 것이 힘이죠...

정확히 알고...열심히 연구하고...

건강한 인류의 삶을 영위해야겠네요...

 

아이들과도 2011년 이래로 쭉

이런저런 방사능에 관련된 뉴스로 이야기를 나눴기에

책이 어렵진 않았지만...

아이들도 걱정이 많아졌네요...

무색,무취,무형의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방사능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g******3 201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