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키 프라이데이는 상당히 역사적인 소설이다. 미국에서는 영혼체인지 장르의 본좌이자 바이블격이기 때문이다. 디즈니가 여러 차례 영화화했고, 뮤지컬 영화판은 국내 디즈니 채널에서 '기묘한 금요일'이라는 제목으로 번안해 수입하기도 했다. 특히 제이미 리 커티스와 린지 로핸이 나온 영화판은 20년이 지나고서도 후속작이 나왔을 정도로 지금까지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
프리키 프라이데이는 상당히 역사적인 소설이다. 미국에서는 영혼체인지 장르의 본좌이자 바이블격이기 때문이다. 디즈니가 여러 차례 영화화했고, 뮤지컬 영화판은 국내 디즈니 채널에서 '기묘한 금요일'이라는 제목으로 번안해 수입하기도 했다. 특히 제이미 리 커티스와 린지 로핸이 나온 영화판은 20년이 지나고서도 후속작이 나왔을 정도로 지금까지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