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구절P. 150
경쟁사의 4P 전략을 상세히 조사한 후, 한장으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시사점이 없으면 그저 사실의 나열에 불과할 뿐이다. 시사점은 '남들은 보지 못하는것'을 볼 줄 알아야 도출할 수 있다. [마터호픈, 외로움이 나를 아름답게 한다]에서는 영화'주라기 공원'의 ㅣ라노사우루슨는 주라기 공룡이 아니라 백악기의 공룡이라고 지적한다. 영화 제목을 그렇제 정한 것은 스위스 주라 산맥에서 공룡화석을 많이 발견한 탓에 영화 제작자들이 모티브를 얻었기 때문이다. ![]() ![]() 117페이지에 보면 '마케팅팀 직영 네틍워크 추천현황'이라는 표가 나온다.
물량 및 손익 검토, 제품 전략, 판가운영, 차별화된 배송에 관한 보고서가
진짜 심플하면서도 보기 좋게 작성되어있다.
현재 마케팅에 근무하면서도 뭔가 쳬계적인 느낌의 보고서를 만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 걸 보니 한눈에 확 들어오는 임팩트있는 리포트는 이렇게 만드는거구나라는
방법적인 요소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보고서의 목적을 제대로 파악하고,
보고받는 사람이 간결하고 명료한 느낌의 보고라는 생각이 들수있도록
어떤 방법으로 한장 보고서를 1시간내에 만들 수 있는지를 각각의 사례들을
표와 함께 넣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수 있는지 보고대상, 보고서 유형,
조건들을 상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면밀하게 집필되었다.
특히, 표를 통해 간결하게 보고서를 작성해보인 리포트들이 인상깊었는데,
그리고, 1장에서 구체적인 한 장 보고서 작성 기술에서 설명한
단어와 문장 줄이기 |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는 꼭 유념해서 보는것이 좋겠다.
어떠한 요건을 갖고 인덱스하고, 어떤식으로 조건을 갖추어 보고해야하는지 여부를
명확히 짚어내고 있어서 내용에 충실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특시 실무자를 위한 신속적이고 면밀한 보고서 작성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음을
실제 현업에 활용해 보았기 때문에 이 책의 유용성은 내가 스스로 입증 할수 있다.
CEO가 알고 싶은 것은 투자 금액과 일정 그리고 결과에 대해 정밀하게 보고하고 싶은
기획업무부서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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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스피드시대다. 모든 정보는 실시간으로 생성되고, 스마트폰을 통해 어떤 정보든지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공유되는 시대다.
그리고, 글로벌 시대이기에 세계는 곧 경쟁의 장이다. 이런 속도와 장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업체들은 속전속결의 의사결정이 필수적이다.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고,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업종과 상품도 경쟁자가 다 있기 마련이다.
이런 치열한 경쟁을 이기기 위해서는 ‘한 장 보고서’의 가치나 필요성이 절대적이다. 한 장으로 된 보고서는 한 눈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보고를 받는 사장의 입장에서는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보고를 하는 입장에서는 많고 복잡한 내용을 축약하고 줄여서 핵심만을 요약해서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보통 어려운 게 아닐 것이다. 비록 축약된 내용은 짧을지라도 복하고자 하는 내용이 다 담겨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보고서에 비하여 부실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므로, 한 장의 보고서가 통용되기 위해서는 비보고자나 보고자에게 공히 사전에 준비할 사항이 있다. 먼저 시이오의 적극적인 소통과 사내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한 장으로 된 보고서라 하더라도, 서론, 본론, 결론의 체제를 갖추어야 하며, 배경, 상황분석, 실행계획, 효과가 망라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보고자는 평상시에 풍분한 관련 자료 수집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보고서를 가로 형식으로 작성할 것인가, 세로 형식으로 작성할 것인가도 상황에 따라 잘 선택하라는 조언이다. 저자는 이와 관련하여 세우면 벽이 되고 누이면 다리가 된다고 조언한다.
또한 한 장 보고서에 사용하는 단어와 문구는 기업문화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하라는 팁을 준다. 막연한 개념어와 지시어를 자네하여 문장을 구체화 하고, 추상적인 표현은 자제함이 좋다고도 한다.
한 장 보고서의 핵심은 ‘실행계획’이기에 이 부분의 내용이 중요함을 인식해야 한다. 이 보고서를 작성할 때의 주의사항으로는 입수한 정보는 100% 신뢰하지 말라는 것과 보고 내용의 출처와 시간을 명기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피보고자도 보고자도 아닌 스텝이 지켜야 할 원칙으로, 시이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시이오가 오해 받지 않도록 수익성 문제를 담당해 주며,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사내 정보를 공유하라고 권고한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라 실무자가 바로 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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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차원에서 할 수 없는 엄청난 과업을 이룰 수 있는 단위가 바로 회사입니다. 어느 회사이든 능력 있는 인재를 채용하여, 자기 조직 안에서 최대한의 기능을 발휘하게 하려 애씁니다. 사원 역시, 조직에 대한 자신의 기여를 가장 크게 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게 마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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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들이 원하는 것은 짧고 명료한 보고다. 하지만 보고자들은 구구절절 설명하는 우를 범한다. 사회 초년생 때 나 역시 많은 실수를 범했다. 빼자니 뭔가 중요한 내용 같고 붙이자니 너무 구구절절 설명논조라 보고 형식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전히 보고서를 쓰는 일은 어렵다. 단 한장, 한 문장, 한 줄로 줄여 쓰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하지만 빠른 판단을 위해 보고서는 역시 짧고 심플한 쪽이 훨씬 알아보기 편하다. 관리직급으로 승진해서야 눈에 보이기 시작한 일이다.
[스피드 경영 첫걸음, 한 장 보고서]는 그래서 내게 약이 되는 책이었다. 2012년 구미 공단에서 불산 가스가 누출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보고 누락이 도마에 오를 줄 누가 알았겠는가. 1시간에 1장 쓰는 보고서의 위력을 주무 담당자들이 알고 있었다면 우발적인 사고에 대처하는데 우왕좌왕할 일은 없었을텐데.....회사원이나 공무원이나 보고서를 잘 쓰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핵심 추출형 한 장 보고서는 이미지, 수익성, 사내 의사소통,ceo의 관심사 이 4I관점에서 작성되어져야 한다. 효율적으로 조직을 움직이기 위해서이며 탄력적으로 회사가 운영되어지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결론부터 정리된 보고서는 참 쉽게 읽힌다. 실행하기도 쉽고 호불호를 판단하기에도 적절하다. 스피드한 조직을 보면 그 사이 불필요한 보고체계가 줄여져 있다. 사내 의사소통을 위해 대하소설격의 보고서를 첨부할 필요는 없다는 거다. 또한 보고 시간은 10분을 넘지 않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물론 책의 내용이 전부 나의 업무와 맞닿아 있지는 않았다. 주로 사내 보고용인 책내용과 회사 외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나는 실어야하는 그 내용과 길이부터 다르기 대문이다. 하지만 그 줄기는 같았다. 장황하지 않고 눈에 보기 좋게. 1시간안에 쓰는 한 장 보고서, 실무를 위한 긴급조치형 한 장 보고서등의 내용들은 대표자에게 보고할 때 유용한 충고였고 스탭을 위한 핵심추출형 한장 보고서와 기획을 위한 요약형 한 장 보고서는 내 업무와 일부분 겹쳐지기 때문이다. 그 마음 가짐을 배웠다고나 할까.
자세하게 알아야 할 것과 나중에 첨부해도 좋을 내용들을 선별하고 보고서를 정말 '보고하는 글'로 보이게 만드는 힘. 얇은 이 책 한 권 속에서 그 멋진 방법들을 쉽게 터득해내며 나는 그 옛날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을 보고 나만의 방식을 정립해 나갔듯 이번에도 응용버전등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이쯤되면 책은 내게 사회생활의 건강을 위한 보약으로 치부해도 좋을 듯 싶어진다.
보고가 어렵고, 보고서를 쓰는 일이 힘겨운 회사원들에게 이 책을 두루 권해주어야겠다 싶다. 똑같이 따라하거나 자신만의 방법을 찾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어느 쪽이든 독이 아니라 약이 될 책이기에 널리 좀 입소문 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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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그것도 조직의 문화가 있는 직장생활에서는 대부분 일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과정마다의 보고를 하게 되어 있다. 그러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직장생활의 꽃이자 딜레머이기도한 보고서는 많은 이들을 울고 웃게하는 대상으로 자리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더구나 '한 장 보고서'는 삼성전자 등에서 소비자의 요구가 발생하면 거기에 맞춰 즉각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던 이로 실행계획을 통해 스피드 경영의 실질적인 운영을 제시한 사람의 책 이라고 할 수 있다. 대다수의 기업들에서 한 장 보고서는 수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완전한 한 장 보고서가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서 저자는 부적격 교육자와 교재의 문제,사내 의사소통의 문제, 정보 인프라 구축의 문제를 그 요인으로 보고있음을 알 수 있다. 갖 입사한 신입사원이나 중견사원, 그리고 업무 숙련도가 높은 이들 어느 부류의 사람들이 보아도 좋을 한 장 보고서에 대한 작성법을 친절하고,깔끔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보고서 작성의 표본을 보는듯 하다고 할 수도 있겠다. 보고서 작성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것 중의 하나가 보고서를 쓰는 나의 만족이 아니라 보고서를 읽게 될 타인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즉 타인의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는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될 것이지만 그 요구에 부응키 위한 나의 한계를 확인하게 될 시간이 되기도 하며 한 장의 보고서에 자신의 운이 걸려 있거나, 회사의 명운이 좌지우지 될 수도 있음을 파악하게 된다면 대략적이거나 불분명한 보고서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 줄 보고서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요령 이다. 첫째도 요령, 둘째도 요령이라는 것으로 한 장 보고서가 한 눈에 파악되고, 무슨 내용이며 어떤 의사 결정을 위한 것인지를 명료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5 Part로 이루어진 한 장 보고서는 각 유형별 보고서를 분류해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실어두어 꽤나 유익하게 실무에 적용 할 수 있으리라는 판단을 해 볼 수 있다. 더구나 모든일의 시초가 될 기획부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약형 한 장 보고서는 보고 실무자의 입장을 위한 최적의 내용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정도로 잘 짜여져 있다고 하겠다. 스피드 경영의 시대에 스피드한 한 장 보고서를 통해 최고이자,최선의 결정을 도모하게 할 보고서는 경영 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그대로 전달하는 날것으로의 표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미 있는 가치가 되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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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 대부분 기획서, 보고서, 제안서 등으로 인하여 엄청난 스트 레스를 받고 있는것이 사실 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일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글쓰게에 대한 부담감도 더 큰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도 업체에 제안하기 위해서 미팅을 가게 될때 특히 프리젠테이션을 하게 될 때에는 밤샘 작업으로 제안서를 만들어 보지만 막상 다 만들고 나서도 추가적인 수정 때문에 골치가 아픈적이 한두번도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글을 쓸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되며 회사를 움직이고 기획하며 문제 발생시 경쟁력을 가지고 해결하는 면에서는 제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는것이 사실이기에 안타까운 생각을 "한장 보고서" 를 통하여 해결하려고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정보근씨로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기획 및 사업기획을 컨설팅하고 있으며 대기업 및 금융 계열사를 대상으로 '매력적인 컨셉 만들기', '소리없는 혁신', '전략적 보고서 쓰기' 강의를 활발하게 활동 하시고 있는 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1시간에 쓰는 한 장 보고서라는 타이틀이 첫번째로 보이게 되며 과연 어떻게 1시간만에 핵심적인 내용을 한장에 넣을수 있을까? 라는 수수께끼를 불수 있는 내용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보고 대상에 대하여 파악하고 자신이 어필하기 위한 내용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접근할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 것을 기본으로 가지라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자료에 대한 수집하는 방법이나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를 알수 있도록 말뿐이 아닌 객관적인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는것이 특징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2장에서는 한 장 보고서의 유형으로서 상황에 따른 보고서의 양식을 틀에 얶매여서 하기 보다는 약도형이이나 긴급조치형 및 핵심추출형으로서 다각화를 할수 있게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으며 이 내용에 따른 좀더 심화적인 내용으로 각각의 파트로 나뉘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여러분도 이책을 통하여 보고서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더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여 이책을 추천 드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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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한장짜리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적의 도서인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보고서를 쓸 일이 있어 이책을 구입하였습니다.
보기에도 편하고 그렇게 어렵게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원하는것만 찾아서 볼수 있으며 한장 보고서를 쓰는 것에 대해 많이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이번에 보고서를 통해 회사에서도 칭찬을 받고 많이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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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책의 저자가 쓴 또 다른 책을 보고 실제 직장에서 업무보고서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기에 이 책도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업무보고서보다는 1장으로 보고될 수 있는 긴급 조치형 보고서, 핵심 추출형 보고서를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의 저자의 이력에서 눈여겨 볼 것은 기업문화가 제각기 다른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에 재직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그 때의 업무 경험들을 살려 홈 시어터 TF, 삼성차 SI 프로젝트, 포켓이미저 사업기획서 같은 보고서 예시들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첫 장부터 삼성전자 TV사업이 1등 할 수 있었던 핵심 성공요소로 PM조직을 운영한데 있다고 주장한다. PM은 국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사업부장에게 보고하기 위해 1장짜리 보고서를 작성해 1시간 안에 보고했다고 한다.
당연히 1장짜리 보고서를 작성하는 목적은 신속한 의사결정에 있다. 그래서 상단 헤드라인에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할 지, 그리고 그 효과가 어떨지 요약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전략기획보고서의 핵심은 기획 배경, 실행 전략, 손익 및 매출, 향후 일정이며, 실행전략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개발 계획, 가격 전략, 유통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핵심만 설명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이러한 1장짜리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CEO의 적극적인 소통과 사내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회사의 이미지, CEO의 관심사, 수익성, 사내 의사소통에 의거하여 정리해야 하는 1장짜리 보고서의 의미를 생각한다면 그게 당연하다고 볼 수 있겠다. 공교롭게도 지금 내가 기술전략 파트에서 업무를 보고 있기에 이 책이 주장하는 보고서 쓰기가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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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경영 첫걸음 [ 한장 보고서 ] 는 일단 간결한 표지와 목차와 내용에 있어 제목에서 시사 하는 바처럼 집약적이다. 수천 / 수만을 헤아리는 대기업에서 수많은 보고서의 홍수 속에 중간 관리자 , 그리고 상위 관리자 최고 CEO 에 이르기 까지 간단 간단한 보고 하나 씩만 처리하고 의사 결정 하는 데에 솔찮게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많지 않은 인원수의 중견 기업 조차도 매주 주간회의며 , 별도의 팀장 회의 , 분과 회의 등을 하다 보면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 것이 일상이기도 하다. 여기 , 그런점에서 좀더 시스템을 갖추고 필요한 중요 사항들을 일관성있게 정리해서 누가 보더라도 같은 관점에서 읽힐 수가 있는 보고서나 전달 양식이 있으면 일의 효율은 올라 갈 것이다. 사실 , 이책의 주제는 보고서에 관한 에기 이지만 - 결론은 어떤 방식으로 의사 전달을 잘 해 내고 올바른 결정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내느냐에 핵심이 있다. 그 가운데에 이러한 한장 보고서가 더욱 도움을 주는 도구로 자리 매김할때 그 유용성이 뛰어나다는 애기 이다. 책의 목차에서도 느껴 지지만 군더더기 없는 내용전달과 분명한 의사 결정과 이행 과정을 보여 주는 것이 그 두번째 목표 이기도 하다. 크게 5가지 챕터로 구분 하였는데 , 그중 3장 실무자를 위한 긴급 조치형 한장 보고서는 당장이라도 중소 기업이나 작은 밴처 기업등에서도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구체적이다. - 예를 들자면 , 영업/ 마케팅 부서에서의 -우연히 목도한 경쟁사의 동향을 파악 하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시간내에 수립 해야 하는 경우의 적용이다. 사전 배경 파악 에서보터 , 일반 뉴스 기사에서 표현된 매축엑의 증감과 , 이와 연관된 실제 광고 내용의 출시 시기와 어느 정도로의 가격 다운이 이뤄지는 지를 실무자 입장에 파악 하여 사실에 근거한 보고서를 올리는 것이 급선무 이다. 비숫한 사례로 든것은 , 품질 관리 측면에서의 - 노트북 베터리 폭발사고에 대한 자사의 관련성과 품질 관리 수입 검사시 어던 식으로 다른 밴더들의 불량 입고를 방지 하기위한 노력을 기울 일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6H 원칙에 기반한 논리적인 보고서가 준비 되어야 한다라는 점이다. 4장 , 스텝을 위한 핵심 추출형 보고서에서도 어떤 내용을 전달 내용의 핵심으로 삼을지 그리고 행동 전략과 결정을 하기 위한 충분한 사전 내용이 학습 / 습득이 되었는지도 중요 이슈 이다., 예를 든 경우로 일본의 진주만 공습시 미군의 관측 , 기록에 대한 보고 전달 미비로 사전에 방비 할 수 있엇던 레이더 정보만으로도 시간과 일상적 훈련으로의 혼동으로 엄첨난 손실과 피해를 가져왔다라는 사실이다. 이는 이후에 미드웨이 헤전에서도 반대적으로 일본내부에서의 보고 누락으로 또한번의 큰 손실로 일본은 해전에서의 패배로 사실상 전쟁의 쇠퇴기에 접어 들게 되었다. 또한 마지막장의 기획자를 위한 요약형 한장 보고서도 시사 하는 바가 있는데 전체 자료 중에 기획 하고자 하는 핵심을 추출 할 수 있는 관찰 과 집약 능력, 기본적인 기획을 하게된 배경과 논리적 정량적인 표현으로 이 기획을 이끌어서 시장에서 만들어내고자 하는 신상품과 그에 대한 기대치등에대한 예상치등을 추려 내어 정리 할 수 있는 기술도 배양 하여야한다. 사실 , 수많은 보고서의 홍수 속에 경영자나 관리자가 취할것은 취하고 버릴것은 버리는 순간 판단 능력 또한 보고서를 작성해서 올리는 능력 못지않게 중요 하다고 할수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석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 그러나 실무자 입장에서 그렇게 확신을 가지고 추진력있게 핵심내용을 분명하게 전달 하려는 의지 하나만으로도 프로젝트가 성공에 이르는 기초를 만드는 일이 왕왕 있으니 가능한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 책력거99 >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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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5년차가 되었지만 보고서를 작성할 때마다 눈앞이 막막해지고 진땀을 흘리기 일쑤다. 보고서를 상사에게 컨펌을 받거나 회의시간에 공유될 때는 마치 발가벗겨진 기분이 든다. 이제와서 이과생이라 글 실력이 형편없다고, 선임에게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핑계를 댈 수도 없다. 부족한 점을 알았으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시도조차 하지 않은 내 탓인데 누구 탓을 하랴. 기획이나 마케팅, 보고서 책을 많이 읽었는데 이처럼 쉽고 간결한 책은 처음이었다. 보고서나 기획서 작성이 두려운 마케팅 부서 담당자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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