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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리 아들이 궁금해져서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요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도 알수있고 이걸 하는동안은 집중력있게 잘합니다. 둘째가있어서 형이 이걸할라하면 옆에와서 방해도하고 시간안에 해야하는데 둘째가 자는시간에 활용해야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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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테스트라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그 나이 수준에 맞는 개념을 잘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는 거라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큰 아들에게는 만5세 지능테스트를 주고, 둘째에게는 만3세 지능테스트를 사주었는데 둘 다 너무 재밌어해서 정말 순식간에 다 끝내버렸습니다.
우선은 아이에게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또한 문제나 조건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답을 고르도록 하기 때문에 문제를 이해하는 사고력을 키워주고 조건에 맞추기 위해서는 추리력 또한 요구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두뇌를 발달시키며, 현재 우리 아니가 어떤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어떤 부분에서 발달이 잘 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3세 교재와는 달리 5세는 난이도가 좀 있습니다. 비교하는 부분에서도 좀 더 그림이 복잡하고 다양하며 점을 연결해서 도형을 만든다던가 그림자에서 그림을 유추해내는 등 난이도도 높고 더 다양하지만 재미도 더해집니다. 아이가 정답을 맞출때마다 자신감을 갖게 되고 즐거워한다는 점에서 잘 구성된 책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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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 5세가 된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남편과 저는 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아이가 대부분의 시간을 어린이집에서 보내고 있어요. 퇴근하고는 많이 돌봐주려 애쓰지만 아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필요한 능력들이 잘 갖추고 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평소 진득하게 책은 잘 읽지만 활동적인 편은 아니라서 걱정도 됐고요. 그래서 이번 8월에 새로 나온 삼성출판사의 지능테스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연령에 맞게 나온 책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표지에 나와 있듯이 테스트는 도형 영역과 개념 영역으로 나뉘어 있고 15개의 능력의 점수가 모이면 그래프 식으로 발달 상황을 알 수 있어요. 걱정도 됐지만 아이가 좋은 컨디션일 때, 차근차근 풀어보게 했습니다. 지능테스트에는 스티커도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붙여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다행히 도형 영역에서는 좋은 점수가 나왔어요! 나머지 영역도 조만간 시켜보고 상대적으로 부족한 능력은 앞으로도 신경써주려고 합니다. 부모가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 잘 파악하고 있는 게 교육의 시작이겠죠! 내년에는 만 6세 지능테스트도 시켜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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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테스트라는 글자에 5세 아이에게 테스트가 될까 했는데 저보다 아이가 더 좋아해요. 그림이나 사진도 선명하고 테스트 내용도 부담되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네요.
문제를 푼 후 아이가 눈치채지 못하게 채점을 해봤는데 평소 잘하겠지 하던 부분보다 예상치 못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놀랐어요
이런 컨셉의 책이 또 나왔으면 좋겠네요. 산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다 풀었어요. 지워놓고 몇 개월 뒤에 또 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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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잘 커가고 있을까? 유아기에서 아이의 발달정도는 어느정도인지, 잘 파악하기란 어렵다. 어린이집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한다해도, 아이의 인지와 개념을 알기란 어려운 것같다. 우리아이 만5세! 어느덧 6세가 되어가는 시기.. 내년에 7세로 곧 초등학교입학도 생각해야되다보니,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기전, 잘 커왔는지, 뒤쳐지진않는지 너무나 궁금하고 부모로써 걱정도 앞선다. 마침, 만5세 지능테스트란 책을 만나, 얼른 신청을 했다. ^^*
이 책은 도형영역과 개념 영역으로 나누어 테스트하며, 총 15개 하위영역이 있다. 도형영역은 공간구성을 이해하고, 사물의 차이를 알아내는 비교력이나 통찰력 등의 능력을 얼마나 발휘하는지 알아본다. 개념영역은 사물을 분류하는 능력과 수 또한 양에 대한 이해를 개념화하는 수리력 등을 테스트한다. 중요한건,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풀게해서 아이의 지능발달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너무 재미있게 풀어나갔다. 딱딱한 학습지책보다, 맞추고 풀고 그리는게 재미있나보다. 각 문항마다 제한시간이 기재되어있다. 아이가 잘 풀었을때, 아이의 학습능력을 도와줄 칭찬스티커를 붙여주면 더 으쓱하며 잘 풀어나간다. 어릴때, 아이큐테스트를 학교에서 했던 기억이있는데, 약간 비슷한 면이 있는 듯하다.
이렇게 같은 그림을 모두찾는 문제도 있다. 진지하고 집중력이 필요하므로, 아이가 흥미롭게 책을 펼쳐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 듯하다
한 영역을 끝내고 나면, 엄마가 각 문항마다 맞춘 개수를 채점하여, 단계별 점수 a b c로 구분된 점수를 체크한다. 모든 문항의 점수를 합하고, 아이의 개월별 점수에 해당되는 것을 볼때, 평가결과가 나온다. 우리 아이는 도형영역은 아주 잘 나왔다. ^^
그러나, 개념영역은 많이 맞춘 듯하지만, 점수를 합하고 보니, 도형영역만큼의 우수한 성적은 아니었다. ㅜㅜ 마지막으로 두 영역을 합한 후, 개월별 종합점수를 확인한다. 테스트를 한 후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더 보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하는게 이번 지능테스트의 목표이다. 무턱대고 인기있는 학습지를 선택하는 것보다,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잘 확인해서 더 보충하는게 가장 좋은 학습일듯하다. 평가가 모두 A만 나오면 좋으련만.. 아쉽게 우리 아이는 개념영역때문에 B등급이 나왔다. 유아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 아이를 테스트해보는것도 좋겠다. 생각외로 도서관에 연못에 매일보던 잉어를 모를줄은..OTL 우리 꼬맹이 더 열심히 알려주고 가르쳐줘야겠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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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별로 따져서 이때는 이런 걸 해야한다. 이런 것은 꼭 알아야 한다는 식으로 홍보를 하는 대부분의 책을 심드렁하게 봤던 늘봄처럼입니다. 그런데 저두 어쩔 수 없는 엄마더라구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니 나날이 불안해져 가는 것이 정말이지 내가 전에 생각했던 못난 엄마의 모습 그대로이더라구요. 울 딸이 아프다고 집에만 있잖아요. 워낙 활동적이고 친구들 좋아라하던 녀석인데 스마트폰만 주구장창 보고 있으니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이래도 되는걸까 싶고.....에고고 못쓰겠더라구요. 나름 계획을 짜는데 ㅋㅋㅋ 그것이 저도 스마트폰의 유혹을 잘 물리치지 못 하는지라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던 찰나에 만나 요 녀석 아주 실하니다. 저처럼 집에서 홈스쿨링(??? 이리 말하기도 창피한 수준입니다. 저는 그냥 어린이집을 안 다니는 것 뿐입니다.)하는 엄마들 다들 한 번쯤은 고민해보셨을거예요. 나 잘하고 있는 걸까? 혹시 이 시기 마땅히 아이가 알아야하는 걸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 해 보셨죠? 이런 엄마에게 딱이예요.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체크해보기도 하고 아이가 잘하는 부분을 보면 므훗해지는 기분이 정말이지 좋은 하루를 약속합니다.
자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책 이야기 해볼까요? 이런 테스트를 시작하기전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요? 우리 아이가 잘할까? 아니죠! 우리 아이가 싫어하면 어쩌지? 안한다고 때쓰면 어떻게 달래며 해야할까? 하는 것일 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근데 이 책 그런 걱정 붙들어 놓으셔도 됩니다. 받은지 일주일만에 거의 다 풀었거든요. 우리 딸이 어디 가만히 앉아서 요런 것 쳐다보는 스타일이던가요. 짧은 그림책을 봐도 두권을 넘지 못하는 초절정 짧은 집중력의 소유자이신데 ㅋㅋㅋ 이건 정말 재미있어해요. 막 하겠다고 해서 하루에 두장이라는 핸디캡 적용의 기회도 선사하신 아름다운 테스트입니다. 아마도 우리 딸에게 스티커가 매력으로 다가온 듯 합니다. 매번 풀고 엄마가 채점을 매면 그 점수에 따라 a,b,c를 표시하게 되어있어요. 그럼 딸이 그에 따른 스티커 -참잘했어요. 열심히 했군요. 좀더 노력하세요-를 붙이거든요.
오른쪽 윗쪽에 보이시죠? 점수판과 스티커가 붙여진 모습인데....
책을 풀어보면 알겠지만 이것 아이큐 검사와는 조금 달라요. 인지발달 과정 속에 필요한 부분을 담고 있거든요. 인지력, 사고력, 비교력, 주의력, 지각력, 구성력, 추리력, 통찰력, 기억력, 집중력, 수리력, 언어력, 판단력, 이해력 분류력으로 구분해서 그에 따른 세부 내용들을 확인하는 작업이예요. 우리 딸은 다른 것은 고만고만 했는데 인지력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오른 손 왼손 모습 구별하기....이건 거의 하나도 못 풀었어요. 앞으로 딸과 놀면서 이 부분에 대한 놀이를 고민해봐야할 것 같아요. 오른쪽 왼쪽 구별하기와 보는대로 손모양 만들기 이런 것들....이런 캐치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더라구요. 그저 공부 공부 요구하기보다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워줄까 한 번이라도 더 고민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서 좋았네요. 더군다나 재미까지 있으니 엄마로서는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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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집에서 제대로 테스트가 될까 반신반의하면서 샀는데 내용을 보니 일본 유명 출판사에서 8천명을 대상으로 검증받은 콘텐츠래요^ㅡ^
왼손 오른손 구별하는 문젠데 귀엽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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