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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 작가님의 그 길의 끝에서 리뷰 찌르르 신파가 땡길땐 구작에서 찾으면 찐을 찾을 수 있음 이 작품은 찐 신파내용인데, 여주 상황이 안타까웠음 남주한테 찐사가 따로 있는데, 죽은 약혼녀임 헤어진것도 아니고 죽은 건 뛰어 넘을 수가 없음 ㅜ 여주는 남주를 짝사랑해왔고 하룻밤 같이 지내고 임신까지하는데 남주 스애끼가 애기를 지우라고 함 여주는 고아라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 떠나게됨 그래서 아기낳고 혼자 잘 키우다가 어쩌다 남주 재회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ㅠㅠㅠ 아기가 아픔 병원비가 필요해 남주 앞에 나타나는데 상황이 어쩜이런지 남주 업보 제대로 쌓고… 후회도 제대로함 역시 찌르르는 구작이 최고인듯~ 남주 욕하면서 읽었지만 남주도 나름 상처는 있음 그래도 욕은 하게 됨 ㅇㅇ 작가님 필력이 나를 울림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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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 작가님의 그 길의 끝에서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교통사고로 약혼자를 잃은 남주가 비서인 여주에게 끌리지만, 약혼자가 아닌 여자를 사랑함에 죄책감을 느끼는... 거기에 상처를 받은 여주 임신하고 어렵게 아이를 낳아... 서로 어렵게 서로 사랑을 깨닫고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애절하고 절절해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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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님 대표작입니다. 신파물의 대표작이에요. 구작이어도 신파 키워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거의 읽어보셨을 작품이죠. 남주가 상처가 있어 아이를 원하지 않아 여주가 임신한 채 남주를 떠나지만 아이가 아파 결국 남주를 찾아오는... 슬픈 내용이죠... 절절한 후회남 + 신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 옛 작품이어서 세련되진 않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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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님의 <그 길의 끝에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014년 작품입니다. 14.6만 자, 3,5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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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 작가님의 그 길의 끝에서 (외전 포함) 리뷰입니다. 종이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작이지만 재밌게 봤던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포커페이스와 워커홀릭, 그 속에 감춰진 상처와 아픔이 맞닿다. 무표정한 얼굴이 묘한 매력을 불러일으키는 여인, 서여진. 세계적인 조선 회사 ‘대진’ 비서실에 근무하면서 그녀는 사내의 한 남자를 마음에 담고 있었다. 바로 그녀가 모시는 장주환 사장이 그 주인공. 비록 워커홀릭이긴 하지만, 여진은 주환 역시 자신처럼 소중한 사람을 저세상으로 떠나보냈다는 사실에 그에게 자꾸만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히 서류를 전달하기 위해 주환이 업무 중이라는 호텔 룸을 찾아간 여진은 난생처음 보는 술 취한 그의 모습에 몹시 당황해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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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 작가님의 그 길의 끝에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후회물 추천글에 많이 보여서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나온 책이라 신파지만 올드하지만 내용은 잘 읽혀요. 남주가 출장마다 비서인 여주를 제외 시켜온 이유를 알고 여주를 얼마나 깊이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게되었어요. 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픈 아이를 키우고 떠나보내는 장면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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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정경하' 작가님의 소설 '그 길의 끝에서'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후회남으로 아주 유명한 소설인데 아기가 아픈게 너무 슬플거 같아서 구매안하다가 너무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여주는 남주와의 하룻밤으로 아이를 임신하게 되고 그 아이를 혼자 키우기로 마음을 먹지만 아이가 아파 아빠의 도움이 필요해 남주를 찾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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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 작가님의 "그 길의 끝에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남자주인공이 예전 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 비서인 여자주인공에게 끌리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누가 봐도 남자주인공은 여자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지 혼자 입덕부정하면서 난리도 아니네요. 말로도 상처를 주고요.... 나쁜남자 후회남 보고싶은 분 보세요. 슬픈 부분도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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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 작가님의 <그 길의 끝에서> 작품 리뷰입니다. 아내와 사별한 남주를 짝사랑하는 여주. 우연한 계기로 남주와 지속적인 육체적 관계를 가지게 된다. 그러다 임신을 하게 된 여주는 이 사실을 남주에게 알리지만, 자신의 바람과 달리 무미건조한 남주의 태도. 일방향적인 사랑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여주는 남주에게서 벗어나 홀로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이의 선천적 지병으로, 어쩔 수 없이 남주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재회하게 된다. 여주의 짝사랑으로 오는 찌통과 남주의 사별한 부인과 여주에게서의 감정선 흐름이 섬세하게 표현되서 절절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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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길의끝에서 상처있는 남주 약혼녀를 본인의 사고로 뱃속 아기와 잃은 슬픔때문에 그누구에게도 곁을주지않고 약혼녀를 잊지 못해보이는데 남주의비서로 남주를 동경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던 여주는이런마음이 남주 눈에는 보였는지 남주도 끌렸던거같아요 그런 끌림을 무시하고 약혼녀에 대한배신일까봐 여주를 반강제로 첫관계를 보낸거같아요 강제성이없다고 하기보다는 밀어 부친거같아요 그리고어쩌다가 그런 관계가 계속되는데 남주는 정말 나쁜남자 후희이딴거없이 여주 내팽겨치고 여주가 임신튀 하는데..... 갠적으로 임신튀 베이비메신져 안좋아해서 이책 고민했는데 왠걸요ㅠㅠ 아이가 태어나서 혼자키우려고했는데 애가 아파요 많이 ㅠㅠ 그러니 엄마는 찾아가죠 남주의 재력과 능력으로 아이의 남은 생을 지원해주라고... 그러면서 남주가 느끼는 부성애. 여주의 모성애 요때 넘 맘아프고 슬퍼요 결국 아이는 살리지못하고 엄마품에 안기지도못하고 떠나는데... 남주도 약혼녀 못놓고있다가 나중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다행히 해피엔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