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원작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시리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3권에서는 멜리오다스 일행이 우여곡절 끝에 <탐욕의 죄> 반과 만나 다른 일행을 찿아 나섭니다. 그러다가 뜻밖의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들은 이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
| 작중 전개가 사랑과 서사같은 느낌을 주는 소년만화 배틀물로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와 호크가 환생하는 존재라는 것과 멜리오다스가 마신족의 2인자라는 떡밥은 작중 초기부터 꾸준히 뿌려왔고 연애노선 덕분에 파워 인플레이션에서 동떨어졌던 다이앤과 킹, 반 역시 공기가 될 정도로 비중이 없는 것은 아니며 작가도 사실 마신족 십계중에 거인족과 요정족의 선조가 있었고 이들이 파워 업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개선책을 내보이고 있다. 다른 소년만화들이 개연성 전개나 파워 인플레이션 전개로 뒷마무리가 허술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위에 서술된 것처럼 연애노선이 이리저리 엮인 덕분에 전투력이 조금 딸려도 비중이 크게 줄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 부분은 대죄 뿐만이 아닌 기사단 조연 캐릭터들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이다. 도가 지나친 멜리오다스의 성추행적인 스킨쉽을 제외하면 이 만화가 크게 비판받았던적은 없었다. 그나마도 멜리오다스의 성추행적 부분은 작중이 어느정도 진행 된 현재 어느정도 이해 받는 부분이 생겼다. 이에 자세한 설명은 멜리오다스 항목으로. |
| 일곱개의 대죄3권 반이 잡혀있다는 지하감옥으로 향하느 멜리오다스 일행이다 그앞을 막는 위어드 팽 그런 팽은 상대의 모습에 따라 크기가 바뀌는데 멜리오다스는 그런 펭을 제압하는데 의도치 않게 반은 지하감옥을 탈출하게 된다 그런반은 킹을 만나게된다 킹은 반을 보자마자 창으로 찔러보지만 반은 그런 킹을 까먹는데 서로의 원하는 재회를 하겠됬다. 일곱개의 대죄는 서로가 만나고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