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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에 행동하고 참여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학습에 행동하고 참여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내용보기
성인학습자들을 학습에 이끌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법칙을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론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는 참여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공자님 말씀에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만 되나 직접 해 본 것은 이해된다.”는 것처럼 참여함으로써 이해를 더 높일 수 있다. 그러기 위해 학습자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습자의 리드를 읽지 않고 강의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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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학습자들을 학습에 이끌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법칙을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론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는 참여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공자님 말씀에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만 되나 직접 해 본 것은 이해된다.는 것처럼 참여함으로써 이해를 더 높일 수 있다. 그러기 위해 학습자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습자의 리드를 읽지 않고 강의를 한다면 듣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학습자가 학습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그들을 흥미를 끌어내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럴 때, 재미만을 위한 것이 아닌 재미를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키워주워야 하고 이 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과 막을 수 있는 손실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것도 필요하다.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참가자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참가자들이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반드시 써서 보여 주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강사는 참가자들에게 나는 이 교육의 결과로 사람들이 무엇을 알고 느끼고 배우게 되기를 바라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강사로서 목표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지식, 느낌, 행동, 관련 영역 중, 어느 한 가지 이상에 영향을 줄 것인지를 말이다. 이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스스로 자신감을 갖기를 원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고 그에 따른 강의 계획서를 작성해 보아야 한다.

 

영국의 철학자 루이스는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절대 논쟁에서지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경험에서 배운 것을 설명하면 반론을 제기하기가 어렵다.

 

강사가 말했다고 해서 참가자가 배운 것은 아니다것처럼 교육은 삶을 위해 배우는 것이다.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것은 지식과 기술이 자신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하고, 더 나아가 그 기술과 지식을 자신의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

 

토니 부잔의 이론을 바탕으로 창의적 교수법에서는 90/20/8의 법칙을 사용해 왔다. 이는 어떤 교육 단위도 90분을 넘지 않고, 20분마다 변화를 주며, 8분마다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90분을 듣지만 20분의 내용만 기억하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변화가 있는 학습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목소리의 변화를 유도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유머를 사용하며, 게임을 이용하는 것이다. 그것이 학습과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학습에 관계되어야 하는 것이다.

 

읽은 것은 10%를 기억하고,

들은 것은 20%를 기억하고,

본 것은 30%를 기억하고,

듣고 본 것은 50%를 기억하고,

말한 것은 70%를 기억하고,

우리가 말하고 행동한 것은 90%를 기억한다.

 

능동적인 학습은 수동적인 학습보다 더 효과적인데 학습 활동 그 자체가 더 좋은 학습 효과를 쏟아 부어 자신들이 현재 배우고 있는 것이 의미하는 것을 깨우칠 때 활동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말이다.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학습자의 참여라고 한다. 학습자를 참여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이해해야 하고 강의를 줄이고 학습자가 참여할 수 있는 수업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a****5 2015.10.26.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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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교수법
"창의적 교수법" 내용보기
창의적 교수법이란 얘기는 많이 들어보았다.. 강의나 세미나에서 다루었던 부분들이 창의적 교수법과 유사한 것을 알았다.. 사업을 하면서 강의나 세미나, 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았는데 창의적 교수법에는 청중 들의 의자배치, 음향시설, 강사의 위치, 조명등의 모든 작업 하나하나가 대충 하지 않 고 세심하게 배려한 것임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창의적 교수법은 강사 지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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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교수법이란 얘기는 많이 들어보았다.. 강의나 세미나에서 다루었던 부분들이 창의적 교수법과 유사한 것을 알았다.. 사업을 하면서 강의나 세미나, 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았는데 창의적 교수법에는 청중 들의 의자배치, 음향시설, 강사의 위치, 조명등의 모든 작업 하나하나가 대충 하지 않 고 세심하게 배려한 것임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창의적 교수법은 강사 지도 아래 참가자 중심의(Instructor-led, Participants- centered) 교육개념을 이르는데 강사가 강의 위주로 하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교 육에 참여를 시킴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아무리 뛰어난 강사, 우수한 강사라 할지라도 교육의 효과가 없으면 유능한 강사라 할 수 없는 시점에 밥 파이크의 창의적 교수법은 각종 교수법과 원리등을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비단 전문 강사가 아닐지라고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거나 발표회를 할 때도 도 움되는 유용한 자료임에 분명하다... 리더십센터의 교육을 가끔 받아 보았던 적이 있었던 지라 교육의 기법들이 흡사 책에 서 설명하는 것과 많이 유사했다.. 팀장이나 조장을 지목하는 것도 그러려니와 의자배치, 조명, 스크린, 잔잔한 음악에 이르기까지 참여자들을 교육의 분위기로 이끄는 묘한 힘은 바로 철저한 준비에서 비 롯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딱딱하고 흥미없는 교수법이 참가자들의 흥미유도, 시각교구, 그룹참여, 효과적 교 재,e-learning등을 참가자들의 니즈와 기법에 맞게 기존 프로그램변형을 통해 교수 법 또한 점점 진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에 제시된 다양한 사례들과 팁은 창의적 교수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 으며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마인드 맵 또한 유익한 정보였다... 창의적 교수법의 하나는 당신이 가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조직 내에서 당신이 필요로 하는 자원을 다 얻을 수 없다면 조직 외부로 눈을 돌려라. 그렇게 하 면 많은 자원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당신과 함께 일하는 컨설턴트들이 당 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거나 제공해 줄 수도 있다. 대학 교수들도 특정 분야에서는 전문가들이며 큰 컨설팅 회사에는 경험이 많은 스탭들이 있다. 또한 범용(OFF-the- shelf)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교육 컨설팅 회사들도 당신의 니즈(needs)를 채워 줄 수 있을 것이다. -본문 249페이지 중에서-
v********y 2005.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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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강의를 위한 맞춤서~!
"성공적인 강의를 위한 맞춤서~!" 내용보기
창의적 교수법은 참가자 중심의 교육법이다. 기존의 강사 중심의 교육법의 문제를 깨닫고 저자가 지금껏 해왔던 강의법을 하나로 엮은 책이다.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적당한 강의실을 소개하고, 또 거기에 다른 책상배치의 충고도 해준다. 그리고 강의 시작과 끝, 중간에 해야 것들. 우리가 미쳐 신경쓰지 못하고 넘어 간 것들까지 꼼꼼히 짚어준다. 이 책에
"성공적인 강의를 위한 맞춤서~!" 내용보기
창의적 교수법은 참가자 중심의 교육법이다. 기존의 강사 중심의 교육법의 문제를 깨닫고 저자가 지금껏 해왔던 강의법을 하나로 엮은 책이다.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적당한 강의실을 소개하고, 또 거기에 다른 책상배치의 충고도 해준다. 그리고 강의 시작과 끝, 중간에 해야 것들. 우리가 미쳐 신경쓰지 못하고 넘어 간 것들까지 꼼꼼히 짚어준다. 이 책에서 어떤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 라고는 말할 수 없다. 한 가지라도 소홀히 한다면 참가자는 분명 거기에 대해 나쁜 인상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덮어둘게 아니라 강의준비하기 전마다 펼쳐서 읽어보고, 강의에 100퍼센트 활용하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각종 세미나와 교육프로그램이 넘치는 시대이다. 물론 소도시와 그 이하 군단위에서는 미미한 편이지만, 중도시만 가도 그런 시스템은 많은 있다. 만약 지금 강의를 듣고 계신분이라면 열린 마음으로 그 강의를 참여하라고 말하고 싶다. 그래야만 그 강의를 온전히 자기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테니까. 강사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참여하는 참여자의 마음가짐도 중요하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내가 강사라면’하고 읽다가 나중엔 ‘내가 참가자가 되면’ 이런 건 체크해야지 하는 마음도 들었다. 책이 400페이지 정도 되니 읽는 중간에 지루함 면도 없지 않지만 강의를 하고 계신분이나 강의를 듣고 계신분께 모두 권하고 싶다. 하지만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으신 분들께는 굳이 권하고 싶지 않다.

[인상깊은구절]
p.26 당신이 배운 것을 누군가에게 제대로 전달 할 수 있을 때 내가 당신을 가르친 강사로서의 임무를 다한 것이다. 당신이 아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을 때 당신은 제대로 배운 것이다.
w****m 2005.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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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위한 실행도구,창의적 교수법
"참여를 위한 실행도구,창의적 교수법" 내용보기
밥파이크의 창의적 교수법이란 어떤 묘책이나 기법을 종합적으로 모아 놓은것이 아 니고 오히려 학습능력,기억력,실용 능력을 증진시키는 방법들을 통해 사람들이 효과 적으로 학습하는 것을 돕는 시스템이다.대부분의 경우 강사의 지도아래 참가자가 중 심이 되는 시스템으로,어떻게 하면 참가자들이 잘 배울 수 있는가에 항상 중점을 두 고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학생들이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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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파이크의 창의적 교수법이란 어떤 묘책이나 기법을 종합적으로 모아 놓은것이 아 니고 오히려 학습능력,기억력,실용 능력을 증진시키는 방법들을 통해 사람들이 효과 적으로 학습하는 것을 돕는 시스템이다.대부분의 경우 강사의 지도아래 참가자가 중 심이 되는 시스템으로,어떻게 하면 참가자들이 잘 배울 수 있는가에 항상 중점을 두 고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학생들이 지식을 정리.저장하고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이 이루어졌을때 학습효과는 증대된다."고 한다.그러기 위해선 "들은것은 잊어버리 고,본것은 기억만 되나 직접 해 본 것은 이해된다."고 말한 기원전 451년 공자의 현명 한 관찰이 오늘날은 물론이고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적용되고 실용적으로 계발하여 야 할 참여적 교육의 화두가 아닐까 생각한다. "강사로서의 목적은 단지 상담하고 해석하고 지시를 내리거나,또는 그들의 질문에 답 을 가지고 있다고 믿게 하는 것이 아니다.참가자들이 그들의 문제에 대한 답을 이끌 어 낼 수 있는 적절한 행동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세미나를 열고 ,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과제,사례연구와 여러자료를 제공공하는 것이 강사들의 목적이다. 강의는 최소한으로 하고 참여와 발견을 최대화 하는 것이다.그렇게 되면 강사의 역할 이 필요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그러나 참가자들이 강사의 필요를 잘 느끼지 못 할지라도 강사는 꼭 필요하다.강사는 최고의 선생이고 ,통찰력과 변화,성장을 가르 칠 수 있는 촉매자이기 때문이다.강사의 개인적인 태도와 역할모델은 참가자에게 많 은 영향을 준다.그리고 강사가 가진 진지한 목적,개인적인 계획,강사가 세운 가이드 를 준수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성장을 돕고 그들의 변화를 촉진시킬 것이다. "(P.11,필 립존스) 실제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강의를 계획중인 사람들에게 유용한 실용서가 아닌가 생 각든다.그러나 참가자 중심의 창의적인 교육이 이뤄지기 위해선 무엇보다 강사의 훈 련된 자질과 다양한 경험이 요구됨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그런 훈련이 없는 강사의 참여적 교육진행은 상상하기 힘든 결과를 초래하기 쉽상이다. "어떤 주제이건 가장 효과적인 강사는 자기가 가르치는 것에 대해 경험이 있는 사람 이다.지식에는 지적인 지식과과 경험적인 지식 두종류가 있다.사람들은 단지 머리로 만 아는 사람이 아니라 가슴으로 아는 사람에게서 배우고 싶어하는 것이다.(P.356)

[인상깊은구절]
경험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절대 논쟁에서 지지 않는다.단지 머리만 아니라 실제적 인 경험으로부터 나온 지식과 가슴으로 아는 지식을 가지고 강의실에 들어갈 때 당신 은 넘치는 힘을 가질 수 있다."(P.356)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본 것은 기억만 되나 직접 해 본 것은 이해된다."(P.29)
p*******e 2005.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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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원하는 것을 쉽게 이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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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문제해결 방법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가는 과정이 된다. 학습자의 심리와 가르치는 사람의 심리와 행동방식에 대해 분석하는 내용들은 공감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속시원한 해결방안이 자상하게 나와 있어서 읽는 과정이 즐거워진다. 다른 관련된 책과 비교 해봤을때 차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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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문제해결 방법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가는 과정이 된다. 학습자의 심리와 가르치는 사람의 심리와 행동방식에 대해 분석하는 내용들은 공감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속시원한 해결방안이 자상하게 나와 있어서 읽는 과정이 즐거워진다. 다른 관련된 책과 비교 해봤을때 차별화가 느껴지는 방대함과 탁월함이 돋보이고 어렵지 않으면서 내용도 충실한 숙련됨이 느껴진다.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손색이 없는 알차게 만들어진 책이다. 막연한 느낌을 걷어버리고 배움을 통해 무엇을 해야하고 전달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실행하지 못하는 것은 배움과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결단을 내리고 원하는 것을 추진하지 못하는 발목을 잡는 요인은 무지로 인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다. 그 두려움을 없애주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심리에 근거한 해석들과 분석들이 소중한 깨달음이 되었다. 끊임없는 준비와 배움만 이 원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모든 참가자들이 “이 안에서 무엇이 내게 도움이 되는가? 라고 묻기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였을 때, 그들에게 주어지는 보상이 무엇인지를 계속 강조해야 한다. 더 나아가서 참가자들의 자신감을 키워 주어서 그들이 현장으로 돌아갔을 때 자기들이 배우고 개발한 지식과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어야 한다. -207쪽-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우고 싶어하고, 협동하고 싶어하고, 참여하기 원하지만 때때로 그 방법을 알지 못한다. 이러한 참가자 관리 기법들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 주는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서 받는 방해 요소들을 최소화할 것이다. -354쪽-
s*******t 200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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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참여하지만 꼭 필요한 존재가 되는 법
"덜 참여하지만 꼭 필요한 존재가 되는 법" 내용보기
내가 지향하는 삶의 모습은 나를 변화시켜 타인의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그래서 Practical Motivator를 슬로건으로 걸었다. 말로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어떻게 하면될까? 엄청나게 고민을 하고 결정한 것이 남을 가르쳐보아야 겠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과외한 경험을 제외하면 남을 가르쳐 본 경험이 없는데, 그것도 인간되는 교육을 어떻게 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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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향하는 삶의 모습은 나를 변화시켜 타인의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그래서 Practical Motivator를 슬로건으로 걸었다. 말로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어떻게 하면될까? 엄청나게 고민을 하고 결정한 것이 남을 가르쳐보아야 겠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과외한 경험을 제외하면 남을 가르쳐 본 경험이 없는데, 그것도 인간되는 교육을 어떻게 한단말인가? 고민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창의적 교수법이라는 책이 내 눈에 들어온 것은 6개월 전이었다. 무엇인가 남에게 전달하고자 할 때,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고른 책이다. 수강생과 강사가 무엇인가에 홀려서 흥분된 상태의 강의 시간만들고 싶었다. 그런 분위기는 수강생에게 부탁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내 스스로 창의적인 교수법을 활용하여 내가 꿈꾸는 강의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이 책의 서문에 인용한 글을 보면 강사의 목적이 설명되어 있다.

 "참가자들이 그들의 문제에 대한 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적절한 행동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세미나를 열고, 그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과제, 사례 연구와 여러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 강사들의 목적이다." (11페이지)

 덜 참여하지만 꼭 필요한 존재로 자리를 잡는 것이 훌륭한 강사의 모습이다. '미국 최고의 교수들은 어떻게 가르치는가'라는 책에서도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언급을 여러 번 한다. 결국 강사는 무언가를 알려주는 존재가 아니고 수강생들이 능동적으로 생각하면서 통찰력과 변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촉매자인 것이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공자가 말하길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만 되나 직접 해 본 것은 이해된다. 결국 책에서는 배우는 사람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Know-how를 여러 측면에서 언급하고 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책 장에 꽂아두고 참고할 가치가 있다.

 

 CTT(Creative Training Technique)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방법이 나온 이유는 다음에 언급된 다섯 가지 법칙이 있기 때문이다.

 

 제1법칙: 어른은 몸집이 큰 어린아이이다.

 제2법칙: 사람들은 자신의 정보와 의견에 대해서는 논쟁하지 않는다.

 제3법칙: 학습은 재미와 직접적으로 비례한다.

 제4법칙: 행동이 바뀔 때에만 학습이 이루어진다.

 제5법칙: 엄마나 아빠가 안다 해서 아이도 알고 잇는 것은 아니다.

 

 전체를 한 마디로 요약을 하면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아는 것을 실천하게 만들기 위해 CTT 방법이 제시된다.  

 

 따라서 CTT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강사의 지도를 따르는 참가자 중심이다.

 2) 지식 습득, 감정이나 태도의 변화, 기술 습득,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높인다.

 3) 효과적인 학습을 유도할 수 있는 37개 이상의 방법 사용

 4) 다양한 방법을 통한 내용 복습을 유도

 5) 참가자들의 경험을 존중

 6) 소그룹을 통한 참여 촉진, 자신감 증진, 책임감 형성

 7) 현실 적용 강조

 8) 실행 계획 내장

  

 이 책은 각 장의 연결성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 1장은 책을 구성하게된 동기와 책에 담긴 철학을 이야기 한다. 나머지 장은 책에 담긴 철학을 현실화 시키기 위한 방법론이 독립적으로 제시된다. 따라서 필요한 부분을 읽고 실천에 적용하므로써 변화를 청중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언급된 다양한 방법들이 인상적이긴 하지만, 사람을 바꾸는 것이 이렇게 힘들구나라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놀람을 금치 못한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이나 내가 당신이 무엇을 하도록 가르칠 수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가르친 다른 사람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정도로 내가 당신을 가르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26페이지)

 

 Proper Preparation and Practice Prevent Poor Performance. (40페이지)   

 

 

 교육 시스템을 설계 8단계  

 1) 일반적이면서 구체적으로 Needs 파악

 2) 참가자의 수준 진단

 3) 목표 - '나는 이 교육의 결과로 사람들이 무엇을 알고 느끼고 배우게 되기를 바라는가?'

 4) 접근 방법 계획

 5) 강의안 개발

 6) 배운 내용 적용 계획

 7) 실행 계획 만들기

 8) 자료 수집, 강의실 미리 준비

 

 동기 부여 방법.

 1) 필요를 느끼게 하라.

 2) 개인적인 책임감을 키워주라.

 3)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지속시켜라.

 4) 배운 내용을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알려라.

 5) 칭찬하고 인정하고 격려하라.

 6) 건전한 경쟁을 하게 하라.

 7) 스스로 즐겨라.

 8) 장기적 목표를 세워라.

 9) 개인적 동기를 인정하라.

 10) 참가자들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라.

 11) 선택할 수 있게 하라.

 

k*****h 200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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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학습법/창의적 교수법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
"참여자 학습법/창의적 교수법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 내용보기
참여자 학습법/창의적 교수법의 창시자로 유명한 밥 파이크의 책. 많은 노하우가 녹아 있고, 교육훈련 진행시 강사가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 총정리한 책이라고 보면 될 듯 싶다. 30여년 동안 교육,세미나,워크샵 등을 진행하며 얻은 노하우를 담기위해 저자가 많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그러하기에 분량도 400여페이지에 이를 정도로 방대하다.   하지만 자신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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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학습법/창의적 교수법의 창시자로 유명한 밥 파이크의 책.

많은 노하우가 녹아 있고,

교육훈련 진행시 강사가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 총정리한 책이라고 보면 될 듯 싶다.

30여년 동안 교육,세미나,워크샵 등을 진행하며 얻은 노하우를 담기위해

저자가 많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그러하기에 분량도 400여페이지에 이를 정도로 방대하다.

 

하지만 자신이 교육분야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보면 될 듯 싶다.

교육담당자든 강사든 모두...

 

기존에 내가 진행하던 강의에 대해

돌이켜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을 수 밖에 없었다.

조금이라도 먼저 이 책을 읽었더라면

더 좋은 강의를 할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을 믿는다.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진행하는 내 강의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향후 교안작성부터 시작하여, 실제 강의 진행까지

참여자 학습/창의적 교수법을 반드시 염두해 두고

적용해 나갈 것이다.

 

책상 한 켠에 두고

틈틈이 꺼내 다시 읽어보고 싶다.

 

창의적 교수법에서는 90/20/8의 법칙을 사용해 왔다.

이는 어떤 교육 위도 90분을 넘지 않고,

20분마다 변화를 주며,

8분마다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p.59

o*****o 200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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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파이크의 창의적 교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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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따르면 창의적인 교수법은 듣는 사람들이 강의나 수업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다. 말은 쉬운데 좋은 말씀을 듣는 것이 공부하는 것이라는 것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는 받아들이거나 적용하기 어렵지 않을까 한다.         기존 내가 받은 영어 프리젠테이션 과정에서는, 이럴때 이런 말을 하고 이런 문장을 쓰고 이런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는 어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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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 따르면 창의적인 교수법은 듣는 사람들이 강의나 수업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다. 말은 쉬운데 좋은 말씀을 듣는 것이 공부하는 것이라는 것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는 받아들이거나 적용하기 어렵지 않을까 한다. 

 

     기존 내가 받은 영어 프리젠테이션 과정에서는, 이럴때 이런 말을 하고 이런 문장을 쓰고 이런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는 어떤 내용이나 어법사용에 관련된 스킬을 가르쳐주는 것이었는데 이 책은 조금 다른 면을 건드린다. 예를 들면 프리젠테이션 시작 하기 일찍와서 점검을 하고 휴식시간은 몇분을 가지는 것이 효과적이며 무슨 음악을 사용하고 어떤 교재를 만드는지와 같은 면 말이다. 

 

     노하우가 그 경우에 따라 굉장히 다양하고 강사로서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관한 철두철미한 사항들이 나와있다. 너무 많아서 약간 분산되는 느낌이 있는데 이것을 자신도 실제 오랜 기간동안 강의를 해오면서 경험한 것들을 적은 것이라서 실전에 정말 도움이 되는 것들이 아닐까 한다. 

 

     모든 밥 파이크의 것이 "들은 것은 잊어보리고, 본 것은 기억만 되나, 직접 해 본 것은 이해된다." 는 공자의 말에 기초해서 창의적 훈련기법을 개발 및정리해 온 것이라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자신이 하는 하나 하나의 훈련들을 더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즉 훈련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그런 과정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1~100까지 준비를 철저히 해온 사람이었나를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준비와 참여로 성공하는 교수법
"준비와 참여로 성공하는 교수법" 내용보기
제목이 참 멋있다. 교육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관심이 가는 책이다. 좀 더 창의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이야기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으로 가르치기 위해 이 책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강사로써의 준비와 강의를 듣는 사람을 어떻게 참여시킬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단순하게 수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를
"준비와 참여로 성공하는 교수법" 내용보기

제목이 참 멋있다.

교육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관심이 가는 책이다.

좀 더 창의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이야기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으로 가르치기 위해 이 책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강사로써의 준비와 강의를 듣는 사람을 어떻게 참여시킬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단순하게 수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를 참여시킴으로써 수업에 활력을 넣고 있다.

좌석의 배치와 그룹을 구성하는 다양한 방법, 자연스러운 발표 순서까지...

참여함으로써 체험을 하게되고 그러면서 보다 오랫동안 기억하고, 되새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전에 받았다던 연수가 기억이 난다.

이 책의 다양한 방법들을 접목한 것 같은데, 그 때는 조금 귀찮았다.

새로운 그룹을 만들고, 발표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이야기해야 하고...

하지만, 그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학습자의 참여는 정말로 오랫동안 기억을 시킬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일 것 같다.

 

이 책을 전체적으로 다 이해하지는 못했다. 필요할 때 조금씩 다시 봐야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하면서 그와 관련된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내용을 폭을 넓혀준다.

가끔은 이것이 무엇을 위한이야기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차분하게 읽을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교육과 관련이 있는 사람은 천천히 읽어면서 적용하는 방법을 찾아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