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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공부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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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원서로 공부하라고 한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원서는 너무도 많아 도대체 어떤 것으로 공부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게 될 때가 많다. 여기서 필자는 Grammar in use(이하 GIU)를 추천해본다. 이 시리즈는 이미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영어를 독학하려는 사람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이다. 혼자서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뿐 아니라, 실제 작문
"진짜 영어공부를 해보자"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원서로 공부하라고 한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원서는 너무도 많아 도대체 어떤 것으로 공부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게 될 때가 많다. 여기서 필자는 Grammar in use(이하 GIU)를 추천해본다. 이 시리즈는 이미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영어를 독학하려는 사람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이다. 혼자서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뿐 아니라, 실제 작문을 통해 배운 내용을 체득하도록 하는 Exercise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지금 소개하려는 English Grammar in Use는 이번에 3번째 개정판이 나온 책이다. GIU시리즈는 난이도 순으로 Basic, Intermediate, Advanced로 나뉘는데, 이 책은 Intermediate이다. 책의 수준은 우리나라 고등학생 정도라면 볼 수 있는 수준이다. 허나 책이 쉽다고 영어실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비록 단기간에 영어실력이 오르진 않겠지만, 분명 영어의 기초는 확실히 다져줄 것이다. 여기서 이 책의 장,단점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다. 먼저 이 책의 장점은 혼자서 공부하기에 무척 편리하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한 유닛이 두 페이지로 되어있는데, 그 중 왼쪽페이지는 문법설명과 예시이고, 오른쪽 페이지는 앞서 배운 내용들을 연습문제를 통해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딱히 어려운 단어의 사용도 없고, 예제도 재미난 것들이라 쉽게 머릿속으로 들어온다. 또한 이번에 새로 개정되면서 그림과 색상이 추가돼, 시각적으로도 보다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동사구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고 하니 숙지하길 바란다. 또, 동봉하는 CD는 상당히 유용하다. 책에서 배운 모든 내용에 대한 연습문제들이 있을 뿐 아니라, 그것들을 외국인의 발음으로 읽어줘, 듣기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전도 내장되어있어 보다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이런 장점뿐 아니라 단점도 존재한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단점은, 아무래도 원서인 만큼 읽어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것은 시간이 부족한 고3들에게는 불리한 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단지 높은 점수를 올리려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영어실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보는 편이 좋으리라 생각된다. 또 다른 단점으로는 꾸준한 인내심이 없다면 지치기 쉽다는 것이다. 허나 진정 영어를 정복할 마음이 있다면 이것은 충분히 극복하리라 생각한다. 영어 공부에는 왕도란 없다. 자신이 노력한 만큼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적은 노력으로 보다 많은 결과를 얻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그런 방법 중 하나가 되었으면 한다.
y*******n 2004.07.18. 신고 공감 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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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책을 사용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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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좋다는 소문을 많이 들어서 책을 구입해서 실제 공부를 하고 있는 고교 1년생입니다. 대부분 이 책은 "좋지만 실제 수능에는 도움이 되지 않다." "너무 쉽다." "하면 수능 버린다." 등등 말을 하지만 실제로 해 본 결과 전부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저는 미국식 영문법을 정리한 Basic grammar in use 2판과Grammar in use Intermediate2판 , 그리고 영국식 영문법을 정리한 Eng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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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좋다는 소문을 많이 들어서 책을 구입해서 실제 공부를 하고 있는 고교 1년생입니다. 대부분 이 책은 "좋지만 실제 수능에는 도움이 되지 않다." "너무 쉽다." "하면 수능 버린다." 등등 말을 하지만 실제로 해 본 결과 전부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저는 미국식 영문법을 정리한 Basic grammar in use 2판과Grammar in use Intermediate2판 , 그리고 영국식 영문법을 정리한 English grammar in use Advanced 2판 (미국식 영문법 책은 고급편이 아직 없기 때문..)를 보고 있는데(아직 Advanced는 사놓기만 하고 보지는 않았습니다) 실제로 intermediate도 성문이나 맨투맨 기본? 아니 기초에 가까운 수준을 하고 있지만 실제 이 책을 풀고 나서 남는 것은 훨씬 그런 수구꼴통 문법책들보다 많습니다. 이 책의 풀이법은 순수 영어로 왼쪽 페이지에서 예문 위주로 문법을 강의하고 All 주관식으로 오른쪽 페이지에서 배운 문법을 이용. 문장을 작문해서 문장을 이해하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책을 하게 되면 왼쪽 페이지를 읽으면서 독해력이 향상되며, 오른쪽 페이지에 작문을 하면서 자신이 오류를 일으키는 부분을 스스로 파악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이렇게 탄탄하게 다져진 실력으로 회화까지 도움이 되는 3박자의 이득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일부 분들이 이 책들이 원서라서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하는데 이 점도 실제와 다름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들은 Unit이라는 개념으로 쪼개져있고 이 Unit의 난이도는 천차만별이라서 제가 5분만에 풀이가 끝나는 Unit이 있는 반면 성문종합영어나 능률고교영어 문법완성편을 뒤적 뒤적 거리면서 이해해야만 하는 Unit(대략 30~40분 걸리기도 합니다.)도 있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문법 실력이 평균 이상이라면 한 Unit을 풀이하는데 1독 때 평균 15~25분 밖에 걸리지 않으며 나중에 2독, 3독 시에는 전 책을 끝내는데 1시간~2시간 반 정도면 책을 끝낼수 있습니다.(실제 베이직 같은 경우 제가 어제 5독을 했는데 약 4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베이직과는 안녕~~) 또한 이책이 너무 쉽다고 하시는 분들! 역시 실수하신 겁니다. Intermediate 정도의 수준이면 수능을 준비하는데 아무 부족함이 없으며 이 책을 보조할 만한 책(성문 기본도 좋지만 저는 능률영어사에서 출간된 문법완성편을 더 추천합니다. 모든 문법사항이 8000원 짜리 책 한권에 정리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습니까? 두껍기도 성문 기본보다 1.5배는 두껍습니다.) 한권 정도만 있으면 수능 문법에도 별다른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미국영어 교재라도 간간히 영국영어 단어나 영국 문법이 등장하기도 하니 그점은 주의해서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실제 문법 문제 유형을 공부하고 싶으시면 메가스터디 문법 300제 라는 교재를 구입하셔서 풀어보시면 유형 공부도 부족함이 없을 것 입니다. 특히 이책이 수능에 가장 필요한 사람들은 아마 수구꼴통 문법책들의 지루함에 질려버린 고교생들일 텐데요 중3 수준만 되면 이 책을 푸는데 전혀 지장이 없으며 이 수준이 어렵다고 느껴지시면 Basic(미국) 이나 Essential(영국, 허나 미국식과 별반 차이는 없음) 을 구입하셔서 익숙해진 다음에 이 책으로 올라오셔도 될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최대 보너스.. CD롬.. 정말 주옥같은 녀석 입니다. 2판까지만 해도 그냥 녹음 CD였던 것이 학습 보조 도구로 재탄생한 것입니다. 물론 아직도 모든 문제에 대한 녹음이 이루어지지는 않아 아쉽지만 이 녀석도 잘 이용하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훌륭한 선택을 기원합니다...
k******z 2004.08.13.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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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이책을 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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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의 공대생입니다. 솔직히 영어에 대해서 중요성을 그렇게 많이 인식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서야 깨닫고 다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의 문제는 기본적인 회화나 단어는 문제가 없는데..문법과 심도있는 대화는 너무나 힘이들어서 어학연수를 갈 예정이구요.. 그러던 중에 제 친구 한명이(같은 공대생이지요) 이 책을 추천하더라구요..솔직히 집에 영어문법책은 몇권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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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의 공대생입니다. 솔직히 영어에 대해서 중요성을 그렇게 많이 인식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서야 깨닫고 다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의 문제는 기본적인 회화나 단어는 문제가 없는데..문법과 심도있는 대화는 너무나 힘이들어서 어학연수를 갈 예정이구요.. 그러던 중에 제 친구 한명이(같은 공대생이지요) 이 책을 추천하더라구요..솔직히 집에 영어문법책은 몇권있는데 그냥 쉽게 넘겼는데 저는 이번 기회에 한번 제대로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단지 마음만으로 친구가 추천해 준 Grammar in Use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와있는 문장을 하루에 10개씩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문법은 예상보다는 쉬웠습니다 책이 쉬운건지 제가 조금아는건지^^..그렇게 딱 2개월 하고나니 원어민과의 대화가 어느정도 이제는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되었습니다. 문법은 중요하지 않아 라고 생각했던 것이 가장 큰 잘못이였던 같습니다. 제 원어민 친구가 정말로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정말 자기가 기본이 약간 모자라면서 그래도 전혀 영어에 대해 모르지 않고 어느정도 중간 정도 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 정말 적극추천합니다. 어학연수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했습니다. 나라 경제가 어렵지만서두..이책을 접하고..6개월도 충분할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고해야하나 ^^; 그냥 한번 쭉 읽고 그만두지 마시고. 한번 외워보세요 문장들을....정말 거짓말 쪼금 보태서 원어민과 대화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 전 약간은 다른방향으로 이책을 접근했는데 ....그래두 원튜(-_-)乃 입니다
k***6 2004.07.2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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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CD-ROM이 있는 교재 구입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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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rammar in Use / 꼭CD-ROM이 있는 교재 구입 권하고 싶습니다. 1989년에 처음 제가 접한 이후로 최우수 문법 서적으로 자리가 잡힌 책입니다. 독자 리뷰를 보시면 왜 좋은 책인지 극찬의 글들을 접할 수 있는 책으로 아마도 영어 문법을 할 때 누구나 추천 받았을 책입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책이라서 꾸준히 사랑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제 3편이 새로 나왔는데 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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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rammar in Use / 꼭CD-ROM이 있는 교재 구입 권하고 싶습니다. 1989년에 처음 제가 접한 이후로 최우수 문법 서적으로 자리가 잡힌 책입니다. 독자 리뷰를 보시면 왜 좋은 책인지 극찬의 글들을 접할 수 있는 책으로 아마도 영어 문법을 할 때 누구나 추천 받았을 책입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책이라서 꾸준히 사랑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제 3편이 새로 나왔는데 종래의 단점들이 많이 개선되어 더 좋은 문법 서적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지난 3달간 살펴 본 결과 제 생각으로는 좋은 점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내용은 큰 차이가 없지만, 예전의 책과는 달리 덜 지루하게 구성된 점과 칼라인쇄로 명료하게 내용 파악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암기위주의 Unit은 많이 정리되어서 집중력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빽빽하게 인내심이 있어야 끝까지 다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CD-ROM을 아주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1. 인터넷과 연결이 쉬워서 여러 가지로 활용 하기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전의 경우 Cambridge 사전을 공부할 때 활용할 수 있어서 영영 사전을 봐야 하므로 쉽게 접근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자료가 아주 많습니다. 2. CD-ROM은 여러 가지로 테스트를 할 수 있는데 무작위로 교재의 문제가 뽑혀서 실력을 측정할 수 있어서 혼자서 공부할 때 지겨워지기 쉬운데, 테스트를 통해서 모티브를 가질 수 있고 문제마다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출제 부분을 알려줍니다. 오른쪽 페이지의 문제를 풀다 보면 답의 설명이 왼쪽페이지에 다 있어서 비능률적이라는 종종 생각을 했는데, 이 CD-ROM을 잘 활용하면 그 단점을 보완할 것 같습니다. 영어 선생님의 경우는 문법 문제 시험지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오디오가 추가되어 있고 또한 따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연습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문법서적이지만 listening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꼭 CD-ROM이 있는 교재 구입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왜 제가 이렇게 권하는 지 이해 할 것 같습니다. 3편은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저는 영국에서 구입했는데, 대략 3만원 정도로 한국에서 구입하면 아직 저렴하기는 하지만(yes24가격은 20,700원), 2편과 비교해서 아주 많이 올랐습니다. 책과 CD-ROM이 좋아서 큰 불만은 없지만, 아쉬운 점이네요.

[인상깊은구절]
I am going to/I will 차이점 예문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04.08.09.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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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딱팔딱 신선한 문법을 배우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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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English Grammar in Use 라는 문법책에 관해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일본식의 구식 영문법에 찌들어 있던 한국인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을 법한 이 책의 느낌은 한마디로 상큼하고 깔끔하다는 것이었다. 문법이라고 하면 중 고등학교 때 책상머리에 앉아 어려운 문법 용어의 미로 속을 헤매며 이해는 뒷전인체 시험에 나올법한 아리송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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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English Grammar in Use 라는 문법책에 관해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일본식의 구식 영문법에 찌들어 있던 한국인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을 법한 이 책의 느낌은 한마디로 상큼하고 깔끔하다는 것이었다. 문법이라고 하면 중 고등학교 때 책상머리에 앉아 어려운 문법 용어의 미로 속을 헤매며 이해는 뒷전인체 시험에 나올법한 아리송한 문제 유형을 외우는 골치 아픈 암기과정 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책이었다. 이번에 나온 세 번째 판은 역시 기대를 실망 시키지 않았다. 내용별로 144개로 UNIT 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내용이 보강되었으며 깔끔한 설명과 좋은 예문의 연습문제는 예전 명성 그대로이다. 거기에 종이 질도 매우 고급스러워졌고 책 안의 그림도 모두 컬러로 바뀌었다. 이 책에는 한국어는 단 한마디도 없다. 원서인만큼 모두 영어로 되어있지만 걱정할 필요는 거의 없다. 책에 등장하는 단어 수준이 그리 높지 않은데다가 알기 쉬운 그림과 함께 설명이 간단명료하게 잘 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옆 페이지의 연습문제는 문장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팔딱팔딱 뛰는 생생한 예문이다. 연습문제를 풀면서 더욱 확실한 문법의 개념을 잡을 수 있다. English Grammar in Use 세 번째 판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만한 진보를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날짜별로 UNIT를 정해서 조금씩 진도를 나간다면 어느새 한층 업그레이드된 영어실력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
o*****o 2004.08.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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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공부하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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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책의 리뷰를 보시는 분이라면, 이미 문법의 필요성은 잘 아시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전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배우던 문법서들과 많은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종합영어 같은 책들에서 지루함과 복잡함을 느꼈다면, 이 책에선 체계적이고 명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오신 많은 분들이 English Grammar in Use를 추천하십니다. 세계적으로도 많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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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책의 리뷰를 보시는 분이라면, 이미 문법의 필요성은 잘 아시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전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배우던 문법서들과 많은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종합영어 같은 책들에서 지루함과 복잡함을 느꼈다면, 이 책에선 체계적이고 명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오신 많은 분들이 English Grammar in Use를 추천하십니다. 세계적으로도 많은 명성을 쌓아온 이 책은 벌써 두 번이나 개정된 세 번째 버전입니다. 이토록 장수할 수 있는 책이라면 믿을 만 하다는 생각에 저도 구입했구요. English Grammar in Use는 원서로 되어 있지만 상당히 쉬운 단어로 되어있고, 간단명료하게 잘 설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중고생정도의 실력이시라면 쉽게 시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언어라는 것은 그 언어만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다른 언어로 포현할 수 없는 고유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느낌을 이해하기 위해선, 다른 언어가 아닌 그 언어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서인 English Grammar in Use로 공부하면 영어식 사고를 키우는데 좋고, 진도가 나갈수록 더 쉽게,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는 걸 느끼실 것입니다. 책을 살펴보면 각 유닛의 좌측엔 설명이 있고, 우측엔 연습문제가 있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설명으로 나온 예문들이 풍부하고 실용성도 높기 때문에,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좋은 교재로 실력 쑥쑥 올리시길 바랍니다.
w*****d 2004.08.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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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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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ridge란 대학 이름만 봐도 뭔가 끌리지 않을까? 싶은 이 책은 감히 최고의 영문법이라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영어를 조금이라도 깊게 들어가려고 해본 사람은 누구나 의문점을 가질 법한 일들이 많이 해결되는거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He always watch TV가 왜 어색할까... 라던가 말이죠. 생각해보면 그는 언제나 TV만 본다. 언제나 TV 앞에만 있는 거니까 이상한거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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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ridge란 대학 이름만 봐도 뭔가 끌리지 않을까? 싶은 이 책은 감히 최고의 영문법이라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영어를 조금이라도 깊게 들어가려고 해본 사람은 누구나 의문점을 가질 법한 일들이 많이 해결되는거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He always watch TV가 왜 어색할까... 라던가 말이죠. 생각해보면 그는 언제나 TV만 본다. 언제나 TV 앞에만 있는 거니까 이상한거죠. 하지만 우리가 독해를 할 때, (저의 경우에는)어설픈 독해를 하면서 시제나 동사의 태 등을 확인하지 않고 지나가기 일순데. 이것을 보면서 그런게 줄어들고 정확한 독해가 가능해졌습니다. 이것을 보고선 문법이 독해에 도움이 된다는걸 느낍니다. 물론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건 영작이죠. 영어로 일기를 쓸 때. 써보면 우스운 일이 생깁니다. 전부다 시제가 엉망이죠.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시제에 대한 이해의 폭이 깊어집니다. 물론 다른 것도 마찬가집니다. 일상적으로 쓰는 문법은 거의 해결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테죠. 수능도 물론이구요. 사실 전 고2라서 지금 보는게 조금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를 외우면서 이것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전 3달 반정도 예상하고 있지만... 고2에게 적은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운 좋게도 제 주위에 외국에서 살다온 애가 하나 있어서 제 질문을 받아주기 때문에 더욱 효과가 좋은 듯 합니다. 사실 여기서도 의문이 생기긴 합니다. 맞는 답변도 Key of 에 없을 수 있고, 잡다한 의문도 많이 생기죠. 그래서 주변에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그런 잡다한 생각을 무시하지 않고 해결 하는 것도 정말 실력 향상이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아무래도 저에겐 이보다 좋은 책이 있으리라곤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m*****e 2004.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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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라서 더 공부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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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시리즈를 비롯 많은 영어문법 도서가 존재하긴 하지만.. 역시 영어는 영어로 보고 이해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전체 내용이 영문이라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도 책의 구성대로 하나하나 집어 읽어 가다보면.. 기본에 충실한 unit 하나하나의 의도와 궁금해하던 내용들이 더 잘 이해될수있도록 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컨데. will 과 be going to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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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시리즈를 비롯 많은 영어문법 도서가 존재하긴 하지만..

역시 영어는 영어로 보고 이해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전체 내용이 영문이라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도

책의 구성대로 하나하나 집어 읽어 가다보면..

기본에 충실한 unit 하나하나의 의도와

궁금해하던 내용들이 더 잘 이해될수있도록 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컨데.

will 과 be going to의 의미를

한글이 아닌 그림과영어 만으로 설명되어 있으며..

초보인 나조차 그것을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외서라 두려워하는 독자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한다.

보다보면 unit의 의도를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j*******3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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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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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간결하게 문법, 아니 영어를 설명하는 책이 있을까? 이보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에게 영어의 원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설명해 놓은 책이 또 있을까... 사실 2판을 통해 이미 다 탐독했던 나로선, 소장하고 싶기에 따로 또 구매한 케이스인데, 왜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으나, 안을 살펴보니 2판에 비해 살짝더 깔끔해지 고 구성도 편안해 보인다. 이 책은 현대 영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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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간결하게 문법, 아니 영어를 설명하는 책이 있을까?

이보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에게 영어의 원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설명해 놓은

책이 또 있을까...

사실 2판을 통해 이미 다 탐독했던 나로선, 소장하고 싶기에 따로 또 구매한 케이스인데, 왜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으나, 안을 살펴보니 2판에 비해 살짝더 깔끔해지

고 구성도 편안해 보인다.

이 책은 현대 영어에서 가장 많이 통용되는 어휘와 문장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한다.

어렵거나 현란한, 그러나 잘쓰이지도 않는 단어나 문장들을 구사하는, 비슷한 부류

의 국내 서적들과는 비교 자체를 해서도 안되는 훌륭한 소스이다.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느껴보고자 한다면, 나는 이 책을 정말 권하고 싶다.

Essential 에서부터 Advanced까지... 이 책을 통해, 몸으로 느껴보자.. 영어라는 걸.

a****t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영어 공부를 할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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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쓰고 외우면서 문법을 배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다는 장점인 책..           다른모든 리뷰들과 같이 더이상 이책의 장점을 늘어놓는건은 입이 아플정도..       빨간책은 솔직히 많이 쉬운 감이 없잖아 있었으나.. (완전 기초엿으니까..)     파란책을 대하면서 조금씩 어려운점도 없잖아 있다는것~       영어문법에 대한 설명자체를 영어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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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쓰고 외우면서 문법을 배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다는 장점인 책..


 


 


 


 


 


다른모든 리뷰들과 같이 더이상 이책의 장점을 늘어놓는건은 입이 아플정도..


 


 


 


빨간책은 솔직히 많이 쉬운 감이 없잖아 있었으나..


(완전 기초엿으니까..)


 


 


파란책을 대하면서 조금씩 어려운점도 없잖아 있다는것~


 


 


 


영어문법에 대한 설명자체를 영어로 배운다는것..


그리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문법의 설명이 영어로 바꿔놓으니 훨신더 쉽다는것..


 


 


 


반복반복 하는 학습이 제일 중요하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꼼꼼히 읽어보면서 문제를 풀어나가는것도 중요!!


 


 


 


이책이 끝날때쯤이면 문법을 어느정도 마스터할수 있진 않을까 기대해본다~^^/


 

t********a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