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판부터 이 책을 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2판이 있다면 궂이 3판을 살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뒤에 내용이 꽤 많이 추가되긴 했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중요한 내용은 2판에서도 충분히 다르고 있는거 같네요. 3판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보기가 편해졌습니다. 2판에 비해 삽화가 굉장히 많이 늘어서, 중간중간 보기에 덜 지루하구요.. 2판의 경우엔 내용의 질을 떠나서 아무리 책장을 넘겨도 보이는 건 영어뿐.. 공부하다 보면 답답하고, 지겹기까지 했었는데.. 그런면에서 3판은 참 보기가 편해진것 같네요~ 그리고 종이질도 꽤 좋아졌습니다. 2판 종이가 조금 뻣뻣한것에 비해, 3판은 약간 미끌미끌한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 인쇄국이 달라서인듯.. 2판은 홍콩의 인쇄소에서 찍었던데, 3판은 싱가폴의 인쇄소에서 찍었더라구요. -_-; 워낙에 소심한 인간이라 이런거까지 봤습니닷..) 내용은.. 아마 다 아시리라 생각하는데.. 뭐, 흠잡을게 없습니다. 다들 좋다 좋다 하는 이유를 아시게 될듯 싶네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리 설명해도 알 수 없는 미묘한 문법차이를 느낌으로 알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거죠~ 현재진행형과 현재형의 차이.. 물론 한글 문법서에서 줄가지 쳐가며 읽고 외워서, 누구나 설명은 할 수 있지만, 막상 영작을 하거나 회화를 할 때 정확하게 사용하기가 참 힘들잖아요.. 조동사를 넣을때도 마찬가지구요~ 그런 작은 차이나, 미묘한 의미를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느끼게 됩니다. 한국 문법서처럼 이럴때는 뭐를 쓰고, 저럴땐 뭐를 쓴다는.. 그런 해설은 없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오히려 그런 한국 문법서를 통해 알게 된 지식들이 정확한 영어를 사용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하여튼 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하나의 문법을 하나의 유닛으로 나눠서 길지도 않구요.. 보통 하나의 유닛은 한장으로 끝입니다^^; 그래서 더 보기도 좋은거 같네요.. 해설은.. 없습니다~ 오직 답밖에 없습니다-_-; 여기에서 당황하시는 분들이 계실런지도 모르겠는데.. 아마 중고등학교 정상적으로 다니신 분들은 아무 문제가 없을거 같습니다. 일단 나오는 단어 자체가 무척 쉽고, 짧습니다. 문장도 마찬가지구요~ 아마 토익 500점만 되도 해석하는데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문제는 문장에서 중요부분을 비워두고 써넣는 형식인데요~ 들어갈 단어는 주고, 그 단어를 형식에 맞게 넣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그 단어를 문장의 형식에 맞게 변형(ex. 현재형 동사->현재진행형)하면서 영어의 미묘함을 느끼고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는 형식이라.. 그저 현재시점에선 현재형, 과거시점에서 과거형.. 이런 식의 한국 문법서랑 비교도 안됩니다. 정말 좋다는 생각이 확~ 와닿는 책입니다. 다들 즐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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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준비하며 국내 유명하다는 기본서들을 섭렵했습니다. 막상 시험에서는 유명세답게 공부한만큼의 결과를 보여줬지만, 실상 외국인과 대화할때나 소설책을 읽을 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보며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정말이지 시험만을 위한 영어공부보다는 영어를 잘하기 위한 영어공부를 하고 싶었고 그러는 와중에 입소문을 듣고 선택한 책이 이 책입니다. 다 본 뒤의 느낌은 정말이지 이 책을 왜 이제서야 봤을까하는 아쉬움입니다. 그만큼 감명 깊었습니다.
이 책은 문법 사항들을 주제별로 145유닛으로 나누었는데 그 중 20유닛이 시제에 관한 내용입니다. 보통 시험에 나오는 딱딱한 지문에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을 지 모르나 실제 회화에서는 몰라서는 안될부분이자 다른언어와 비교하여 영어만의 매력이라고도 생각합니다.
do와 have done의 차이부터 해서, have done과 have been doing의 차이, be doing이 미래형으로 쓰일 때의 상황, 그리고 이제껏 같은 뜻으로 생각해 마음대로 바꿔쓸 수 있다고 여겼던 will과 be going to의 차이 등 갈증을 풀어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건 정말이지 너무도 궁금했지만 국내 다른 문법서나 영영사전을 참고해도 잘 이해되지 않았던 would, should, could, might와 같은 조동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문법사항들이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설명이 되있었고, 간혹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들은 예문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고등학생이라면 무난히 소화할 정도로 쉬운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도 항상 들고다니며, 헷갈리는 부분들은 다시금 들춰봅니다. 이 책에 나온 예문들을 다 외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단점을 지적하다면 종이 질이 약간 눈이 부시다는 것과, 'for intermediate students'를 위한 책인 만큼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 책이 정말 강력히 추천드릴만큼 좋은 내용인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이 책 하나만으로 영어를 잘 할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시 언어는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현재 소설을 읽을 때에는 예전보다 훨씬 이해하기 수월하지만, 아직도 듣기나 작문은 힘들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비록 늦은 나이이지만 저의 진정한 영어공부는 지금부터 시작이고, 그 길을 이 책과 함께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많은 좋은 책들을 느끼며 다른분들과 공감하고 싶습니다.
토익이나 토플 등 여타 다른 국내 영어 수험 준비를 하는 분들은 다른 책을 보세요. 시험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는 말씀드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에 관심있고 진정 영어를 잘하고 싶은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감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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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영어회화의 기본서 ^-^
정말 좋은 책입니다. 여기 나와있는 문법만 모두 아신다면 영어는 정말 그야말로 술술술~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본문내용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꼭 다 풀어보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것 같네요!
저는 베이직이랑 요거 두개다 사서 베이직 먼저 봤는데요~ 완전 영어 초보가 아니시라면 파랑이만 사셔도 될듯해요
목차보시면 거의 같은 내용이거든요~ 거의~ 뭐 해설이 쪼금 중급위주로 되어있다는 점? 그래도 단어는 어려운것이 거의 없습니다.
완전 초보아닌이상 파란색부터 푸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
열공하세용~ |
| 영어를 공부하면서 문법은 꼭 필요한 요소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문법을 무조건 암기하는 식은 너무 비효율적이고, 금방 흥미를 잃어 버 리기 싫습니다. 유명한 MAN-TO-MAN 아마 끝까지 공부한 사람이 몇명 없을 겁니다. 그래서 영어 공부할 때 문법책을 사전처럼 필요한 부분만 혹은 모르는 부분만 찾아서 공 부하는 방법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에서 이책은 디자인도 심플하고 잘 구분이 되어있어서 공부하기 편합니다. 저두 TOEIC공부하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열공하세용 |
| 중간레벨의 영어 학습자에게 문법 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봅니다. 매우 좋으네 요~ 새로 나온 3번째 개정판이라서 2판과 달리 많은 내용이 첨부 되었습니다. 종이의 질은 물론이거니와 뒤에 미니 포켓북도 달려 있어요~ 영어문법이 걱정이시라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판 영국판 있는데 저는 영국판인 이책을 선택했구요. 미국판도 실제 보았는데 내용이 아주 비슷하더라구요. 근데 영국판이 유닛도 더 많고 자세한것 같았어요 씨디는 별로 필요성을 모르겠구요. 책은 참 좋습니다. 소장의 가치가 있는것 같아요~ 좋은 내용 굿 입니다. 열심히 보고 공부하고 그럽시다용~ ^^ |
| 앞 자리에 앉은 영어 선생님께서 일정연수 시 많은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문법책이라고 하시길래 고등학교 이후로 영문법에서 손을 뗀 나로서는 귀가 솔깃해질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호주 고등학교에서 채택한 교과서라니 여러 인터넷 서점을 뒤진 결과 yes 24가 가장 저렴하게 나온 사실을 알고 곧바로 구입을 했다. 앞 부분은 다소 쉽지만 의외로 많은 양의 내용을 담고 있고 현지인 아니면 차이를 모를 would와 should의 차이점 등 영국에서 영어선생님인 저자가 체계적으로 잘 설명하고 연습문제가 있어 확인하는데 딱인 것 같다. 우리 반 아이들도 나의 소개로 아직 중학교 1학년인지라 빨간책인 기초편을 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함께 공부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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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정석과 같은 책..!!
처음부터 한 단계씩 다 보면 좋지만 엄청난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많은 이들이 그래서 중간에 포기한다.
그렇기에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그 때 그 때 찾아서 공부하면 좋다.
하지만 하나도 주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으므로 모르는 것을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
충분한 설명과 함께 예제를 통하여 충분히 숙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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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좀 한다는 사람은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문법책 중에서는 제일 우위에 있을 것이다. 나는 영국 영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파란색 표지를 샀었다. 문법 부분이 좋은 것은 다 알테고, 나는 솔직히 이 책이 회화 연습하기에도 참 좋은 것 같다. 아이들 영어 가르치느라고 우리나라에서 나온 중,고등학생용 문법책들을 본 적이 있었으나, 예문들이 정말 어색하기 짝이 없다. 억지로 짜 맞춘 듯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grammar in use에 나오는 예문들은 정말 모두 다 직접 현지인들이 쓰는 말들이다. 아주 자연스럽고 매끄럽다. 이 책을 가지고 소리 내어 읽는 연습을 한다면 회화 연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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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공부한지는 꽤 오래 됐는데(거의 15년 다 되어 가네요.;;), 문법은 아직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영어를 마음 먹고 독하게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문법 통달에 대한 욕구는 어쩔 수 없더군요. 결국 문법책을 사게 되었구요.. 첨엔 뭘 사야될지 몰라서 고민했는데, 예스 리뷰 보니까 좋다고 그래서 저도 샀어요. 지금도 책 보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뭐가 좋으냐면요~ 일단 이 책은 unit 한개가 한 페이지에서 끝나요. 그래서 요점이 보기 편하게 잘 정리되어있어요. 제가 항상 헷갈려하던 시제에 대한 부분, 전치사의 쓰임새 같은것도 잘 나와있구요~ 특히 좋은 것은, 예를 들어 현재 시제를 공부한다면, 현재와 현재 진행이 앞에 먼저 2 페이지 설명 되어있고, 뒤에 비교 정리가 되어있다는 것이에요. 또 삽화도 있고 연습문제도 있어서, 책이 지루하지도 않고 스스로 정리하기에도 좋아요. 영어에 ''영''자만 들어도 머리에 쥐나고 영어 정말 싫어했는데, 이 책 다 보면 자신감이 생겨서 더 이상 영어 무서워하지 않을 것 같아요. 혹시 영문법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있다면 이 책 정말 강.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