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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란 작가의 웨하스 입니다. 전자책은 2014년 7월 28일에 간행되었는데 종이책 소장하고 있었습니다. 하성란 작가 책은 제가 고등학생을때부터 읽었으니 거의 20년 되었어요. 좁은 집에 살림 살이 많고 식구가 들어 가니 제 물건을 버리게 되면서 종이책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쉬워서 전자책을 다시 구입했어요. 소장하고 있지만 출산 육아 이후 8년 이상 안 펼쳐 본책들이 많아서 거의 다 버리고 전자책을 재 구매하거나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전자책으로 다시 읽으니 처음 읽는 느낌이에요. 작가님 산문집은 전자책으로 안나왔더라구요. 작가님 앞으로도 계속 책 읽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