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녜스 르디그의 기적이 일어나기 2초전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전반부는 재미있었는데 읽을수록 재미가 없어져서 흥미가 떨어지는게 아쉬웠습니다. 중반부부터 이야기가 너무 늘어지는 느낌이고 폴이 너무 철이 앖고 돈만 아는 속물이라서 아쉬웠습니다. |
| 30년 동안 함께 산 아내와 결별한 폴, 젊은 홀아비 제롬, 스무 살 슈퍼 계산원 줄리와 아들 뤼도빅. 이 넷이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그린 소설입니다. 따뜻하고 유쾌하고 감동적인 소설이라 읽고 나니 어쩐지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푸른숲에서 출간된 아니스 르디그 작가의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은 아랍의 속담이라고 하는데요. 살아가는 게 슬프기도 하지만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읽는 동안 생각하며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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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르디그 저,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 리뷰입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업압앞의 부글부글한 마음들, 그런 마음들이 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매우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평범한듯 아닌듯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절정으로 치다를때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네요. |
| 아녜스 르디그의 장편 소설인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입니다. 소설 속 주요 등장인물은 폴, 제롬, 줄리, 뤼도빅입니다. 스무 살의 줄리는 슈퍼마켓에서 일하는 계산원이고 가족은 아들 뤼도빅입니다. 이 모자와 폴과 제롬이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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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 르디그 저,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 리뷰입니다. 따뜻한 기운이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막다른 골목에 있거나 삶의 끝으로 밀려나버린 사람들, 일촉즉발이었던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희망과 꿈을 쫓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조합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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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 르디그 저,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 리뷰입니다. 같이 여행을 떠날 조합으로는 어울리는 않는 사람들의 동행이야기입니다. 미혼모 20살 줄리를 통해 방황하는 존재들이 새로운 희망과 밝은 에너지를 얻게 되는 이야기, 감동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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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르디그 저,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 리뷰입니다. 어딘가 부족한 사람들이 모여 뜻밖에 여행을 떠나면서 새로운 희망을 맛보는 이야기입니다. 미혼모 계산원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속에 전혀 뜻밖에 인물들이 친구가 되는 것이 매우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
| 아녜스 르디그 작가님이 집필하신 [대여]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의 리뷰입니다. 서로 전혀 다른 네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입니다. 폴과 제롬, 줄리, 뤼도빅 이 네 사람이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만나 줄리를 통해 새로운 삶에 대해 배우는 내용이라 좋았어요. |
|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큰 일을 겪었지만 사회적으로는 사소할 수 있고 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타인의 공감을 받지 못하던 사람들이 뭉쳐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려고 했을 뿐인데 기적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고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와주듯 기적 같은 그런 일이 멀리 있지 않고 특별한 사람을 위해 준비된 것도 아니라는 이야기라 즐겁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