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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내 집을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다면 나는 pc방 집에서 살고 싶다. 솔직히 누구나 나처럼 말도 안되는 꿈을 한번씩은 상상해 본적이 있을 것 이다. 하지만 정말로 내가 원하는 집에서 살려면 당연히 돈이 많아야 한다. 돈을 많이 벌어야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집에서 살다 보면 분명히 단점이 있을 것이다. 만약 내가 원하는 대로 pc방 집에서 살게 된다면 어떨까? 먼저 장점은 1. 내가 원할 때 언제든지 모바일 게임이나 여러 가지 영상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고 좋다. 2. 집이 pc방 이다 보니깐 집에서 pc방을 운영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손님들이 돈을 더 추가하면 침대에 누워서 컴퓨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들을 마련해 드리다 보면 어느새 좋은 소문들이 나서 많은 이익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3. 컴퓨터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다. 워낙 컴퓨터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깐 컴퓨터에 대해 정말 자세하게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 1. 컴퓨터를 너무 많이 사용하여서 시력이 안좋아 질수도 있다. 2. 건강이 안좋아 질수도 있다. 왜냐하면 pc방을 운영하다 보면 몸에 해로운 음식들을 많이 팔기 때문에 집에 해로운 음식들이 많을 것이다. 눈 앞에 보이면 더 먹고 싶어져서 건강이 점점 더 안좋아 질 것이다. 3. pc방 운영을 하다보면 사생활이 줄어든다. 4. 청소나 관리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어려울 것이다. 5. 전기세가 많이 나갈 것이다. 아무래도 PC방이다 보니깐 전기세가 다른 집에 비해서 정말 많이 나갈 것이다. 6. 층간소음 신고가 많이 들어 올 수도 있다. 나는 보통 PC방 하면 되게 시끄러운 곳 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는데 그럼 같은 주민들이 정말 많은 피해를 볼 것 같다. 솔직히 마음 같아선 그냥 PC방 집에서 편하게 쉬면서 살고 싶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깐 확실히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엔 정말 다양한 집들이 있는데 그게 어떤 집이든 각자 집마다의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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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일까? 1. 집의 말 : 아주 오래된 구축 아파트 118동에는 21층까지 42가구가 거주한다. 집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 집 꼭대기 21층에는 한 아이가 아빠, 엄마와 살고 있다. 아이와 엄마는 아빠에게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다. 언제 폭력이 시작될지 몰라 도망치고 옆집에 가서 도와달라고 하지만 언제나 다시 집으로 잡혀 온 아이는 매질을 당하고 몸에 멍 자국이 가득하다. 사실을 알고 도와주려는 사람도 있고, 재건축 조합장이 이 아빠라는 걸 알고 그냥 무시하는 어른들도 있다. 하지만 집은 끝까지 아이가 아빠로부터 도망갈 수 있도록 돕는다. 드디어 재건축이 확정되고 아이와 엄마는 집을 나가기로 결정 했다. 2. 거기 돌 있는데 : 바위는 오랜 시간을 자다가 깨보니 주위에 아파트들이 둘러싸여 있었다. 사람들은 바위를 거기 돌 있는데라고 부르며 돌 위에서 고추를 말리고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은 뛰어논다. 하지만 임대동, 전세, 빌라 등 사람들이 서로 편을 나누어 싸우기 시작한다. 3. 집을 찾아주는 주무관 P씨 : 맞춤 주택 전문가인 주무관 P씨는 생쥐 부부에게 미로 집을, 공포 소설가에게는 으스스한 집을, 장애인 할아버지와 고양이에게는 기울어진 집을 찾아주며 자신의 직업에 뿌듯함을 느낀다. 그런데 아파트 재개발로 집을 잃은 많은 동물이 찾아와 원래 살던 곳에서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주무관 P씨는 동물들의 바램을 이루어줄 수 있을까? 내 생각은 난 평소에 집이라고 하면 무난한 것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이 책은 집이라는 주제 하나로 세 가지 이야기를 만들어 신기하고 대단했다. 우리 집 엘리베이터도 예전에 가끔 버튼을 누르지 않았는데, 7층에 멈추곤 했다. 그것도 이 책처럼 집이 스스로 멈춘 걸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나도 이 책에 나온 집처럼 누군가를 끝까지 도와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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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주제는 '사물이 우리의 세상을 보고 느끼는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아파트,돌멩이, 주무관 P씨가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을 말해준다. 사물, 특별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보는 시점으로 말한다. 우리가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은 시점이라서 특이하고 흥미롭게 느껴졌다. 첫번째 이야기는 아파트가 자신이 무서웠던 적을 소개한다. 나는 우리가 층간소음을 낼 때 아파트가 무서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층간소음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층간소음과 관련된 뉴스도 많이 나온다. 층간소음은 스트레스, 이웃간의 갈등을 일으킨다. 나도 주말에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윗집이 청소기를 돌려서 시끄러웠던 적이 있다. 윗집에 대한 불만이 쌓였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두번째 이야기는 돌멩이가 우리가 즐거워하는 순간들을 보며 이야기한다. 나는 이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우리가 관심을 주지 않던 돌멩이인데 돌멩이가 이야기를 꾸며 나가니 신기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돌멩이는 우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들지 궁금하다. 내가 돌멩이라면 즐거울 것 같다. 우리도 다른 사람이 즐거우면 같이 즐거울 때가 있기 때문이다. 세번째 이야기는 주무관이 여러 집을 보며 궁금한 점들을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주무관'이라는 단어를 처음 봐서 찾아 봤는데 '어떤 사무를 주장하여 맡아보는 관리'라고 나와있다. 이 책을 읽은 덕분에 단어를 하나 알게 되었고 주무관의 시점을 더 잘 이해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집이 건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고 느꼈다. 집은 우리의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집에서 감정을 나누고 집이 그것을 듣고 있을 수도 있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이 책처럼 사물의 시점으로 다룬 이야기들을 더 읽어보고 싶다. 이번에 이 책이 재밌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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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마치 ‘집’이 살아 있는 친구처럼 느껴졌어. 매일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고 나오는 곳이지만, 책 속에서는 집이 아이를 지켜보고, 말도 하고, 위로도 해주는 모습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 “혹시 우리 집도 나를 보고 있고, 나를 응원해주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아이가 혼나고 슬퍼하는 걸 아파트가 알아채고 도와주려고 해. 그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 아무 말도 못 하는 집이지만, 마음으로는 아이를 걱정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 나도 친구가 힘들어할 때 그냥 넘어가지 말고 도와주고, 따뜻한 말을 건네야겠다고 느꼈어. 그리고 우리 집에 들어가 보니까 괜히 고맙고 따뜻한 마음이 들더라. 두 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돌도 참 신기했어. 조용히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욕심과 다툼을 묵묵히 지켜보면서 마음속으로 느끼고 있었잖아. 나는 이런 걸 보면서, 말없이 지켜보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 꼭 큰 목소리로 나서야만 도와주는 건 아닌 것 같아.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친구에게는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지. 세 번째 이야기도 정말 사랑스러웠어. 동물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집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모든 생명체는 누구나 편하고 행복한 곳에서 살아가야 할 권리가 있다는 걸 느꼈어. 그리고 그런 집을 찾아주는 주무관 P씨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 가족, 친구들, 반 친구들도 각자에게 잘 어울리는 장소가 있고, 마음이 편한 시간이 있다는 걸 생각하니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이 아니라, 사람과 집, 그리고 우리 주변의 것들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줬어. 집은 비 오는 날 비를 막아주고, 피곤한 날 포근하게 안아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도 새삼 느꼈어. 그리고 무서운 일이나 힘든 일이 생겨도, 집처럼 따뜻하고 안전한 곳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알게 되었어. 책을 다 읽고 난 뒤, 나는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집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편안하고, 따뜻하고, 조용히 옆에서 힘이 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너는 어떤 집을 가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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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이하다. 이야기가 세 가지가 있다. 무서운 집은 귀신에 대한 이야기인데 실제로는 아동학대라는 무거운 이야기에 대해 담고 있고 그 안에서 아이가 부모나 어른들에게 폭력과 차별을 당하는 아픔을 겪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 속 주인공은 집이라는 공간이 안전하고 편안해야 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무서움과 고통이 가득한 곳이라고 보여준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무서운 집이란 실제로 존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서운 집은 귀신이나 괴물이 있는 집이 아니라 부모님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아픈 마음을 숨겨야 하는 아이들의 현실을 나타낸 것이다. 하지만 책은 단순히 아픔만을 말하지 않고, 주인공이 조금씩 용기를 내어 도움을 구하고 자신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희망을 보여 주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한번 더 떠올렸다. 아동학대를 하는 것은 정말 나쁜 것이고 절대 하지말아야하는 것이라는 것을. 재밌는 집은 말 그대로 아주 특별하고 신기한 집 이야기다. 이 집은 평범한 집이 아니라 집 안의 모든 물건들이 살아 움직이고 말도 하는 마법 같은 곳이다. 냉장고가 노래를 부르고 의자는 주인공과 함께 춤을 추고, 거울은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그래서 주인공은 이 집에서 매일 놀이터처럼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나는 저런 곳에서 살기 싫다. 재밌는 이야기도 들려주고 물건들이 얘기도 해주지만 그래도 아무리 재미있는 집이라도 함께 즐길 친구가 없으면 외롭다는 것을 주인공은 느끼고 있다. 그러므로 저런 곳에서 살고 싶지 않다. 이상한 집은 정말 신기한 집에 관한 이야기다. 이 집은 평범한 집과는 달라서, 방마다 시간이 다르게 흘러간다는 점이 가장 이상하다. 예를 들어, 어떤 방에 들어가면 시간이 천천히 흘러서 마치 세상이 멈춘 것처럼 느껴지고, 또 다른 방에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잠깐 들어갔다 나와도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다. 이 이상한집을 읽으니 시간이 참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세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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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집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는 책이다. 처음엔 단순히 재미있는 상상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생각보다 더 깊은 뜻이 담겨 있다는 걸 깨달았다. 이 책에는 겉보기엔 무섭거나 이상하거나 재밌는 집들이 나온다.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처음에 느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진실이 숨어 있다. 예를 들어, 무서운 집은 귀신이 나올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무도 살지 않는 조용한 빈집일 뿐이다. 재밌는 집은 장난감이 가득하고 놀이터처럼 보이지만, 그 집에 사는 아이는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 이상한 집도 처음엔 이상하게만 보였지만, 알고 보면 그 집 주인의 특별한 취향이 담긴 소중한 공간이었다. 이처럼 겉모습만 보고 그 집을 판단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문득 내 경험이 떠올랐다. 예전에 전학 온 친구가 있었는데, 말도 별로 없고 표정도 무뚝뚝해서 다들 그 친구를 차갑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처음엔 그런 생각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말을 걸어보니 생각보다 따뜻하고 친절한 친구였다. 그 일을 겪고 나서 나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때의 내 행동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집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결국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자주 겉모습이나 첫인상만 보고 무언가를 판단한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그 안에 담긴 마음과 이야기다. 사람도, 집도, 사물도 겉보다 속이 더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은 말해 주고 있다. 우리 집도 겉으로 보면 평범한 아파트지만, 나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집이다. 가족과 함께 웃고 울었던 순간들이 모두 그 집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다른 사람의 집이나 모습도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