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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의 닌자는 3가지 에피소드로 나뉘어져 있는데 저는 5,6화의 이야기가 제일 나은 거 같아요 남주도 고타로가 제일 멋있어요 앞의 남주들처럼 애매하게 굴지 않고 바로 자기 마음을 표현해요 좀 급하게 엔딩인 느낌이라 그 점이 좀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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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은 닌자는 두화마다 닌자공주가 바껴요 그래서 5화부터도 새로운 닌자공주인 아카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남주는 여주의 호위인 고타로인데 항상 얼굴을 가리고 있어 표정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여주는 그가 어려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실 고타로는 다정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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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은 닌자의 남주들은 자꾸 뒤로 빠지고 딴짓하고 그다지 매려을 못느끼겠어요 사이조도 자기는 여주와 어울리지 않는다며 소극적으로 굴고 여주가 먼저 다가가도 쳐내요 결국 여주가 독 때문에 쓰러지니까 마음이 급해져서는 약을 찾으러 가요 그리고 마지막 장면까지 자기 마음을 말하지 않고 츤데레 느낌이었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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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에서는 새로운 닌자공주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여주는 1,2화의 여주처럼 다른 세력에 대항하기 위한 닌자들의 상징이 되어주는데 그런 여주의 호위로 사이조가 함께 해요 그리고 사이조를 좋아하게 되지만 그가 정략결혼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초조함을 느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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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함께 있어주며 의지가 되어주는 고에몽에게 마음을 주게 되는데 어느날 밤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요 고에몽이 찾아와 사실 정보를 캐내기 위해 다른 여자들에게 접근했다며 오해를 풀어주지만 그래도 별로네요 다른 여자랑 아무렇지 않게 입을 맞추고 그런 면에서부터 고에몽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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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천하통일의 야욕을 가지고 있는 노부나가에 대항하기 위해 모인 전국 닌자들의 상징인 닌자공주예요 하지만 빨래 정도밖에 도움이 되지 않아 닌자술을 배우고 싶어해요 고에몽이 여주의 스승이 되어 도와준다며 미인계를 가르쳐주려 하자 그 가벼운 태도에 여주는 화를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