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실리테이션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새롭게 뜻을 알게 되었네요. 책에 나온 다양한 도구들이 회의 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퍼실리테이션 5단계 절차도 새롭게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학교에서 필요할때 한 번씩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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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1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훌쩍 달아나버립니다. 의례적으로 해왔던 학교교육과정 평가나 2월에 있는 교육과정 세우기 주간도 때로 피로하게 느껴지는데, 이 책을 활용하면 도움을 많이 받겠어요. 학교 구성원을 빛나는 존재로 믿으면서 잠재력을 발현시키려는 퍼실리테이션의 철학이 보이는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네요. 처음 학교로 전입해오신 선생님들을 환대하며 맞이하는 교육과정만들기 주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변화된 시대에 맞는 '학교 비전'을 만드는 과정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겠어요. 3월에 처음 만나는 아이들과 학급약속을 정하는 일, 학부모와의 첫만남도 이 책에 나온 대로 한번 시도해볼 마음이 생깁니다. 정말 필요할 때 꺼내보는 '레시피'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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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학교 퍼실리테이션의 개념부터 실제 사례까지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교 내에서의 의사 결정 및 소통 방식 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퍼실리테이션을 단순히 회의나 토론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수업이나 학급 운영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하면서, 교사들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학교 전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안내 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학교 퍼실리테이션이 온다]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 하는데 있어서 퍼실리테이션이라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사들의 역량 강화와 학교 전체의 발전에 기여 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학교 내 의사 결정 및 소통 방식 개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좋은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