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중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들려오는 교단의 가슴 아픈 소식과 제 경험들로 지치고 동료교사, 보호자에게 점차 마음이 닫혔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안전기지가 되어주고 싶다라는 마음과 가정, 학교의 연대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좋은 책을 써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 학부모, 학생을 상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만나기도 전부터 부담이 밀려오곤 합니다. 이 책을 보면 상담을 부담스러워 하는 제 마음을 다독여주며 단단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제가 가야 하는 방향을 보여줍니다. 혹시 상담때문에 긴장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