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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작가의『해피버쓰데이!』는 역시나 입체적인 시각적 표현이 돋보입니다. 페이지마다 세심하게 구성된 장면들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무엇보다 이 책은 아이에게 “너는 정말 특별한 존재야”라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생일이 단순히 나이를 더하는 날이 아니라, 누군가의 간절한 기다림과 기쁨이 담긴 날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줍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부모도 함께 읽어주며 깊이 공감하게 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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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주인공의 옷 갈아입는 걸 진짜 좋아하네요 생일을 맞아 벌어지는 이야기로, 그의 삶과 내면을 깊이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인생의 의미와 존재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합니다. 이 작품은 감동적인 메시지와 함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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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와 내용이 흥미로워서 딸이 좋아해요 ^^ 백희나 작가님의 책은 어른이 보기에도 재밌어요. 그림체가 지문 수준이고 개성있어서 좋아요. 내용도 너무 좋고요! 책 제목과 내용이 반친구들 생일 선물로도 좋아서 종종 딸 친구들 생일선물로 구매해서 챙겨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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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복되는 일상에서의 지루함과 무기력함을 이 책에서는 매일 새롭게 걸려있는 옷이 들어있는 마법같은 옷장을 통해서 우울하고 속상한 마음을 전환하며 옷에 어울리는 새로운 날을 보내는데.. 내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여 나답게 사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자신을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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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작가의 책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도 구입을 했는데,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인 어른들도 읽어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평범한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그 평범함들이 모여 집이라는 안식처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네요~ |
| 이 책은 어른을 위한 동화책 같기도 하다. 요즈음 방안에 갇혀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젊은 세대가 많은데 함께 이 책을 읽고 싶다. 그리고 나에게도 제브리나 처럼 다양한 옷(시도, 도전)을 입어 보라고 말해 주고 싶다. 이제 나에게 어울리는 옷들을 찾아서 신비의 옷장을 열어 보려고 한다. |
| 평범한 일상을 이렇게 재미있게 엮어 갈 수 있을까? 어른인 나는 이 책을 재미있게 봤지만, 저학년(1,2학년) 학생들은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지 조금은 궁금해 지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천 인형으로 만든 여러가지 동물들이 참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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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생각으루하는거죠 뱍희나 작가님 진짜 너무 팬이에요 너무재밌고 기발하고 아이가 재밌게 보는 챡중에 하나고 백희나 작가님 책 다 조어해요 마음에들도 쟈밌어요 어제있었던 얘기를 짜임새있게 구성하여 궁금하ㅏ게 만드는 ㅎㅎ 덩물들도 다 귀엽고 쟈밌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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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재밌어요 얼룩말이 주인공인데 샹일날 신기한 옷장 선물받고 신나하는 책인데 너무 재ㅣㅆ게 뵜어요 상상도ㅜ못한 스토리 ㅎㅎㅎ 다른책이랑 연계도 되고 무튼 너므 아이가 조ㅗ아하는 책입미드 재밌거 있음 좋아요 뱍희나 작가챡 다 저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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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고 좋아한 책이에요 주인공 얼룩말이 이름모를 병에 걸려 우울해하고 있고 외출도 안합니다 선물로 받은 옷장에는 매일매일 새로운 옷들이 생겨요 아이는 옷 신발 악세사리같은것들이 아기자기하게 바뀌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하네요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