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 키노의 여행キノの旅-The Beautiful World 7권을 읽고
"[소설] 키노의 여행キノの旅-The Beautiful World 7권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키노의 여행キノの旅-The Beautiful World 7권, 2003 저자 : 시구사와 케이이치 그림 : 쿠로보시 코하쿠 역자 : 김진수 출판 : 대원씨아이(주) 작성 : 2006.12.22. 산다는 것은 슬프다 산다는 것은 슬프지 않다 -I am alive.- -작품 안에서- 와하. 정말이지 오랜만에 ‘키노의 여행’을 만나본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저
"[소설] 키노의 여행キノの旅-The Beautiful World 7권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키노의 여행キノの旅-The Beautiful World 7권, 2003 저자 : 시구사와 케이이치 그림 : 쿠로보시 코하쿠 역자 : 김진수 출판 : 대원씨아이(주) 작성 : 2006.12.22. 산다는 것은 슬프다 산다는 것은 슬프지 않다 -I am alive.- -작품 안에서- 와하. 정말이지 오랜만에 ‘키노의 여행’을 만나본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저번 감상기록으로부터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조금 더 지나가있더군요.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이번에도 인간 주인공 ‘키노’와 말을 할 줄 아는 모토라도 ‘에르메스’의 여행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시냇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키노와 에르메스는 캐터필러를 달고 나라 째로 움직이는 나라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 입국하게 되지만, 3일째 되던 날 마침 지나가는 길목에 또 다른 나라가 하나 있게 되고 움직이는 거대 나라는 그 나라에게 자신들의 나라가 지나갈 수 있기를 요청하게 되지만……. [피해를 주는 나라-Leave Only Footsteps!], 어떤 넓은 나라에 방문한 여행자들-스승님이라고 불리는 여자와 젊은 남자-을 따라 왕궁에서 탈출하게 되는 왕이 있습니다. 왕은 축제 때 만난 ‘그녀’와 함께 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기로 했던 것인데요. 사실은……. [어느 사랑의 나라-Stray King], 시즈 왕자와 말 할 줄 아는 개 리쿠가 나오는 이야기로 어느 한가한 날의 아침 숲속 강에서 있게 되는 이야기인데…… [강가에서-Intermission], 어느 좁은 방안. 죽음을 기다리는 한 여인과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조용히 그녀의 남은 생명을 거두어버리는군요. 그런데 그 인물이 바로 ‘키노’인데……. [겨울이야기-D], 어느 숲속. 조용히 낚시를 하고 있던 노인은 여행 중인 두 사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렇게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에 초대하게 되지만, 두 여행자는 그곳을 쑥대밭으로 만들기 시작하는데……. [숲 속의 다과회 이야기-Thank you], 어느 마을에 들어선 키노와 에르메스는 성문을 통과하자마자 ‘무엇’인가를 기다린 듯 하다가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는 한 남자를 만납니다. 그리고 나라의 중심에 갔을 때 그 남자의 이상한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거짓말쟁이들의 나라-Waiting For You], 그리고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담당하는 이야기로, 여느 날과 같이 아침의 하루를 시작하는 소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프라이팬을 과녁 삼아 사격 연습을 하기 시작하는군요. 거기에다가 새로운 총의 성능을 확인할 겸 커다란 나무를 쓰러뜨리기도 하고?! 아. 아무튼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다 대신 저세상으로 가버린 ‘키노’라는 이름의 남자 여행자에 대한 일말의 실마리를 얻은 소녀는 그의 어머니를 찾아가게 되는데…… [뭔가를 하기 위하여-Life goes on] 흐음~ ‘뭔가를 하기 위하여-Life goes on’편은 다시 읽어보니 극장판으로 만들어졌던 거랑 기본 내용은 같지만 그 분위가가 판이하게 다르다는 기분을 받아버렸습니다. 영상물로 봤을 때는 키노를 죽이려 했던 여인이 사실은 키노가 기대했던 사람이 아니다 라는 설정으로 되어있었던 것 같았는데, 이렇게 소설로 다시 만나보니 그런 복잡한 이야기는 안 보이는군요. 뭐 너무 자세히 적었다가는 이 중요한 이야기를 발설해버릴 것 같으니 이쯤에서 입을 다물기로 하지요(웃음) 사실 이번 7권은 자정부터 읽기 시작해 새벽 2시 즘에 마지막 장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잠이 잘 오질 않아 집어든 단편 같은 연작 집을 들고는 한 번에 돌파해버린 것인데요. 역시 이야기가 묶인 형식 탓인지 약간의 공백을 두고 접해도 아무 걸림이 없다는 것이 참 좋은 작품이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키노의 여행 8권, 2004’를 집어 들며 이번 기록을 마쳐볼까 합니다. Ps. 드디어 ‘키노의 여행 두 번째 극장판’에 대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키노의 여행 5권, 2002’에 수록되어있는 ‘병의 나라-For You’라고 하는데요. 오오. 그저 기대 만땅이라는 겁니다!!
n*****g 2006.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려 미려한 표지에...
"무려 미려한 표지에..." 내용보기
우와, 표지가 넘 이쁘다..^^;;; 나는 제목과도 같이 샤방한 표지에 꽂히고 말았다,!! 물론 내용은 말할것도 없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세상을 객관적이고 뭔가를 포괄하고 있는 듯한 시선. 그렇다고 결코 이기적이다거나 냉소적이지는 않다. 무도 아니고 유도 아니며, 그 무엇도 아니다. 간간히 비춰지는 안타까움이나 쓸쓸함이 묻어나지만... 그것조차 감싸안을 수 있
"무려 미려한 표지에..." 내용보기

우와, 표지가 넘 이쁘다..^^;;;

나는 제목과도 같이 샤방한 표지에 꽂히고 말았다,!!

물론 내용은 말할것도 없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세상을 객관적이고 뭔가를 포괄하고 있는 듯한 시선.

그렇다고 결코 이기적이다거나 냉소적이지는 않다.

무도 아니고 유도 아니며, 그 무엇도 아니다.

간간히 비춰지는 안타까움이나 쓸쓸함이 묻어나지만...

그것조차 감싸안을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는 있을까...

i****0 2009.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