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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전 작품인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가 워낙 좋았어서 이번 신간은 고민 없이 바로 주문한 책. 역시나 되새기고픈 글귀들이 한가득이다. "잘못했는데도 상대방과 주위 사람들이 너그럽게 용서하는 건 결코 잘못이 가벼워서가 아니라,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소중한 사람이니 어떻게든 이해하고 참는 것이다. 괜찮은 것으로 착각해선 곤란하다. 어차피 남는 사람은 남는다는 식의 어리석은 착각 말이다. 잘못해도 곁에 남는 것이 아니라, 차마 떠나지 않는 것이니까. 한 번 믿었던 사람이니 매정하게 굴지 않는 것일 뿐이다. 이미 실망감을 많이 감수하고 있다. 마음에 안 들지만, 꾹 참고 있다. 그런 고마운 사람에게 민폐를 끼쳐선 안 된다. 잘못을 고치지 않는 태도가 사람의 속을 뒤집어 놓는다." 개인적으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라 길지만 전체 내용을 그대로 옮겼다. 내 자신이 평소에 그런 못된 잘못을 많이 해왔기 때문일까. 뼈 맞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 "용서란 또 볼 사이에나 하는 거란다" <미스터 선샤인>에서 쿠도 히나의 주옥 같은 명대사도 새삼스럽게 생각나는 부분이기도 하고.. 올 한 해는 적어도 작년에 저질렀던 그 많은 과오들을 되풀이 하지는 않기를, 되새겨 본다. |
| 언제나 어려운 인간 관계에 관한 책이라서 잘 읽었습니다. 한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사람 사이의 관계라 늘 어려운데 내가 늘 잘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에서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작가님이 담담하게 쓰신 에세이 잘 읽었습니다. |
|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불필요한 것은 덜고 필요한 것은 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나 자신이 자존감이 높아야 다른사람과의 관계도 원만하개 이루어나갈 수 있고 상대방에게 끌려가지 않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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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 우리는 어떠한 관계를 가지고 있냐가 중요 하지 않을가? 라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것들이 내가 생각을 하고 있을대 곧 신뢰 이며 , 인생인것이다.생명에게는 시간이 한정적으로 주어지고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가 삶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가급적 귀한 사람과 귀중한 일에 쓰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귀한 것이 대단히 특별한 것은 아니다. 나의 시간은 귀하다 남의 시간도 귀하다 우리는 오늘 하루가 내일 안온다는것을 안다 그러니 하루 하루 귀하게 사용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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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힘든 사람은 꼭 읽어보면 좋을거 같네요!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다시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을 유익한 책입니당♡ ♡ ♡ ♡ ♡ 꼭 읽어 보세여! 다른 종류의 이작가분의 책 사서 읽을 예정 입니다! 관계는 힘들어도 노력하면 힘이 날거 같아요! 베스트 셀러인 이유가 다 있네요???? 힐링 하고 갑니다♡ ♡♡ ♡ 한번은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굿잡 !0! 시간을 헛소비 하기싫으시다면 당장 읽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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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일을 직접 선택하고 도전할 줄도 알아야 한다.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꾸준히 하는 것이다. 쉬어도 좋으니 중간에 완전히 놓지만 않으면 된다. 쉽사리 포기하지 말고 마음을 굳게 먹길. 경험은 무조건 내 편이다. 전혀 연관 없는 경험도 훗날에 하는 일과 필연적으로 이어진다. 이 모든 것이 쌓여서 자기만의 실력이 된다. 지름길은 없다. 그러니 조급할 이유도 없다. 차분히 한 발씩 내딛길. |
| 내가 응원하는 아티스트가 항상 똑부러지고 삶을 유연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 그 아티스트가 읽는 책을 한번 사봤다. 평소에 관계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았고 앞으로도 평생 동안 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 긴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놓고 몰입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