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2 저자 : 박은철 언어의 품격을 높이는 필수 교양 고사성어를 알면 역사가 쉬워진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고사성어를 읽다 보면 어휘는 일취월장(日就月將)문해력은 일목요연(一目瞭然) 우리의 생각의 깊이는 심오해진다고 합니다. 이 책은 역사와 문화, 인간관계, 삶의 통찰력이 고스란히 담긴 흥미로운 고사성어 이야기입니다.저도 재미있어서 밤새 읽으면서 고사 성어를 통해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한문은 문학, 역사, 철학을 아우르는 인문학의 바다라고 합니다. 고사성어 하나하나에는 인문학의 진수들이 오롯이 담겨 있어서 다양한 지식, 지혜, 생각거리를 해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트 넘치는 40여 컷의 삽화가 더해져 읽는 재미를 한층 높여 줍니다.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고사성어를 설명하고 표현해서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한 권의 책으로 언어와 역사, 지혜를 아우르는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8장 지켜야 할 건 바로 마음 P.216 목계지덕(木鷄之德)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비유할 때 쓰입니다. ★불경공부와 명상을 하면서 평정심을 갖는 연습을 자주 하는데요.화를 내는 것보다 감정을 다스릴 때 오히려 타인이 아닌 나의 건강에 좋다는 걸 배우면서 나의 감정을 살피는 시간을 갖습니다.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려고 합니다.때로는 목계지덕 하면 삶을 더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견해도 생기고 인간관계도 원활하게 소통이 할 수 있어 오히려 득이라고 생각합니다. 「8장 지켜야 할 건 바로 마음」에서는 환관이라는 주변의 비아냥과 멸시를 이겨내고 중국 최고의 역사서 《사기》를 남긴 사마천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사마천은 친구 임안이 보내온 편지에 답장을 썼는데, 그 글에는 자신이 옥에 갇히고 궁형에 처한 경위와 《사기》 저술에 혼신의 힘을 쏟은 심경,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절절하게 전했다. 그 글에 나온 말이 바로 대단히 많은 것 중에 지극히 적은 것을 비유할 때 쓰는 구우일모(九牛一毛)다. P.223 “가령 내가 그때 법에 굴복하여 사형을 당했다 해도 사람들에겐 9마리 소 중에 털 하나[九牛一毛] 빠진 것처럼 여겨졌을 것이오. 그러니 나와 같은 존재는 땅강아지나 개미 같은 미물과 무엇이 다르겠소. (중략) 만일 이 역사서가 명산에 보관되고 후세에 전해져 천하에 유통된다면 내가 받은 치욕은 보상될 것이오. 그렇게만 된다면 비록 내 몸이 만 번이나 베임을 당한다 해도 무슨 후회가 되겠소.” ♥사마천은 아버지의 유언을 생각하며 역사 기록을 남기기 위해 참고 견뎌내야 했다. 대단히 많은 것 중에 지극히 적은 것을 비유할 때 쓰는 구우일모(九牛一毛)를 메모장에 적어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평상시에 한자를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익숙하지만 정확한 뜻을 몰랐던 고사성어를 책에서 잘 풀이된 부분을 읽고 쓰고 생각하면서 한자를 더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비슷한 뜻의 한자성어를 비교해 보면서 나만의 한자 매뉴얼을 만들어 고사 성어를 활용해 보면서 내면이 풍성해져서 한자를 매일 쓰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록으로 더 알고 싶은 고사성어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는데요. 뜻풀이 유래 출전까지 나와 있어서 관심 있는 분야는 출전 도서를 통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깊은 생각과 옳은 행동이 필요하신가요? 언어의 품격을 높이고 싶으신가요?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이 책은 yes24 리뷰어 클럽을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재밌어서밤새읽는고사성어이야기2 #박은철저자 #더숲출판사 #리뷰어클럽리뷰 #감사합니다 |
![]() [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
'재미있어서 밤새 읽는'... 실제로 재미있어서 책을 밤새 읽었던 적이 있다. 바로 '삼국지'를 읽었을 때였는데, 만화이긴 했지만 공부를 제외하고 밤을 새면서 책을 읽었던 것은 그것이 처음이었다. 삼국지는 각자의 매력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위대한 뜻을 갖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움직이는데 그 뜻에 동참하는 또 멋진 인물들이 함께 한다는 점 이러저러한 재미가 뭉쳤기 때문에 재미있는게 아닐까 싶다. 그런 재미난 책을 읽으면서 종종 보게 되는것이 바로 이 '고사성어' 였는데, 의미가 응축되어있는 한자의 특성 상 어쩔 수 없이 자주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가끔 강렬한 인상을 주는 고사성어들을 보면 나도모르게 자주 사용하고 있는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무리 재미있어도 검은색 글과 흰색 배경만 있으면 쉽게 지치는 법, 이 책은 재미난 역사를 풀어가는 것에 더해 적절한 일러스트를 첨삭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물론 재미는 덤이다. 요즘 시대에 '문해력' 이 중요한 것을 종종 느낀다. 한국어는 한자 기반의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알아둔다고 해서 손해볼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많이 쓰이고 자주 쓰이는 이런 고사성어를 알아둔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할나위 없이 좋은 일이 될 것이다. 고사성어를 배워야 한다면, 재미와 지식 두가지를 다 챙기고 싶다면, 이 책으로 즐겁게 놀면서 배워보는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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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중학교를 가서 한자를 본격적으로 배우며 사자성어를 배우고 수업시간에 들었던 이야기들을 재미있었는지 집에 와서 전달하며 즐거워 하길래 신청해서 읽어본 책입니다. 아이에게 전해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어요. 저도 학창시절에 한문시간에 선생님이 사자성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주시면 어찌나 재미있었는지.. 아이도 저도 좋아하고 이런 책들이 나오는거 보면. 사람마음은 다 비슷한가봐요.. 작가님은 한문선생님이신데 수업시간이 짧아 다 풀어내주시지 못한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아주셨다고 합니다. 그림까지 직접 그리셨다니 작가님은 능력자이신가봅니다. 얼마나 이야기해주고싶으셨을까요?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보이고 초등 고학년 청소년들부터 성인까지 읽어본다면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까지 같이 공부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저같이 역사를 조금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밤새서 읽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생각하며 읽어나가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사자성어(각각 한자 음 뜻), 뜻풀이, 성어의 유래, 비슷한 성어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야기 하나만 읽어도 두가지의 한자성어를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 ![]() 책 한가득 고사성어이야기가 있는데 부록으로 다다익선이라고 더 알고싶은 고사성어들을 30개나 또 담아내셨어요..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그만큼 많았을거라 생각이듭니다. 천천히 이야기를 읽어나가며 한자와 역사를 한방에 잡아내는 즐거운 책입니다. 2권을 읽어보니 1권도 보고싶어지네요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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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자신의 삶을 가꾸며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켜 가는 과정입니다. 고사성어에서 그런 의미를 찾으려면 여간 시간과 정성이 드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사진, 책표지)양梁나라에 불교 인물화와 산수화 그림의 대가인 징승요가 살았는데, 그는 중국 화단畵壇의 4대 조상 중 한 사람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중국 북서부 감숙성의 북산北山에 90세 노인인 우공愚公이 살앗는데, 그는 자신의 집 사이에 태행산과 왕옥산이 가로막고 있는 상황으로 인해 한참 돌아서 가야만 길을 갈 수 있는 불편을 겪고 있었다. (사진, ‘우공이산’ 삽화) (사진, 비슷한 뜻의 사자성어)고사성어가 제공하는 교훈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쓰는 단어만 사용하다 보니, 예전보다 어휘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어렸을 때는 왜 그렇게 고사성어나 한자가 싫었는지 모르겠다. 돌이켜보면, 낱말 풀이와 영단어처럼 한 페이지에 나열된 내용들이 지루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시대적 배경은 다를지 몰라도, 사람 사는 건 비슷하지 않겠는가? 역사적인 사례와 인물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과 지혜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때로는 좌우명이 될 수도 있고, 자기 성찰의 도구가 되기도 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수도 있다. 또한 적절히 활용한다면 간결한 표현 속에서도 깊이를 더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 허세로 치부할 수는 없다. 감사하게도 서평단에 당첨되어 이 책을 받았다. 청소년 도서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나의 고사성어 수준은 그보다 낮기 때문에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재독하며 보고 싶은 책이다. 고사성어의 탄생 배경을 읽다 보면, 침착맨의 고사성어 영상만큼 재미있다. 각 고사성어가 어떤 상황에서 탄생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역사 소설 단편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다. 복잡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 책의 구성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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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이야기2'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쉽게 외워지는 고사성어 청소년과 어른에게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어휘력과 문해력 키우기 주제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때에 <고사성어 이야기> 책이 한자에 대한 흥미도 키워주고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 했다. 이 책의 내용에서는 고사성어와 그 한자의 뜻, 비슷한 성어도 소개해 주어 고사성어 이해에 도움이 된다. 혼자 읽기 지루하다면 분량을 나누어 읽고, 단어 카드를 만들어 퀴즈로 복습하는것도 좋겠다. 설명 중에 있는 <고사성어 속 고사성어>도 흥미를 높이는 데에 좋은 꼭지라고 생각한다. 출판사 책 소개에 따르면, 고사성어는 역사를 이해하고 지혜를 배우며 깊이 있는 통찰을 이끌어 내는 보물창고다. 문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울러 특히 청소년들에게 어휘력과 문맥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위트 넘치는 삽화가 더해져 읽는 재미를 높였다. 그래서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 본다. #리뷰어클럽리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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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사로잡은 강렬한 붉은색과 민화풍의 표지가 마음에 든다. 학생시절, 한문 수업시간에 무조건 외워야했던 고서성어 4자에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있었다니, 사기를 당한 느낌이다. 시험을 보기 위해 죽어라 외우기만 했으니 지겹고 어려운게 당연했다.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가 숨어있는 것을 알았더라면, 사자성어가 이런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이해도 쉬웠을 것이고, 이해가 되니 고생하며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에 남았을 것이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삽화에 작은 글씨를 애써 읽으며 재미를 더하고, 비슷한 뜻의 한자성어나 한뼘 더 깊게, 고사성어 속 고사성어 등, 깨알같은 코너들이 있어 더 많은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중국 어느 시대의 누구 누구라는 사람이 있었다, 중국의 어느어느 시대에 있었던 일이다. 이런 어려운 암기내용(?)을 제외하고라도 그 고사성어에 담긴 이야기 자체로 재미있다. 쉽게 읽힐뿐만 아니라 한 고사성어에 해당하는 글이 길지 않아서, 시간이 없을 때도 부담없이 조금씩이라도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요즘 공부하는라 고생하는 아들들에게 기다림의 미학(대기만성)과 뜻을 이루기 위해 견디는 고통(와신상담)에 얽혀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서 이야기해줘야겠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라(한단지보), 지금 일에 마음을 뺏기지 말아라(새옹지마),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반의지희)도 읽어줘야겠다. 아들들에게 재있게 풀어서 이야기해주려면 내가 먼저 읽어보고 이해하고 있어야겠지. 오늘은 밤을 새서라도 다 읽어보리라. 한문을 배워야하는 학생들이 재미있게 소설책읽듯이라도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학생들에게뿐만 아니라 한문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혹은 그냥 재미로, 가벼운 교양을 쌓기 위한 목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책이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권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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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인과 청소년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유익한 책인 고사성어 이야기이다.한문을 배웠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늘 한문은 어려운 문자였다. 그래도 학교생활 귀동냥으로 주워들은 고사성어들은 살면서 무식함을 면하게 해주었던 고마운 지식들이었다. 요즘 아이들은 공식적으로는 중학교에 가서야 한자를 접하는데 그래서 인지 유독 한자어에 많이 약하다. 단어나 어휘를 한자의 의미로 유추했었던 나의 경험과는 다르게 너무도 생소한 외계어처럼 생각하니 그만큼 문해력도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다양한 고사성어들이 나오는데 그 각각의 고사성어의 유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한자의 음과 뜻은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야기로 기억하여 고사성어를 친숙하게 접한다면 그만큼 아이들의 문해력에도 도움이 될 듯한 책인것 같다. 작은 이야기들이 깨알같이 모여있다. ![]() 고사성의 속 고사성어라고 이야기속에서 등장하는 고사성어의 유래도 놓치지않고 짚어준다. ![]()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이야기속에 소소한 삽화들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재미를 이끌어낸다. 또한 각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비슷한 뜻의 한자성어를 알려주는 작은 팁도 있어서 여러모로 유익하고 쏠쏠한 책이아닐수 없다. 여기까지는 어른인 내가 읽어본 서평 후기였고, 초등학생 아이가 읽기에는 내용 하나하나가 길지 않아서 짧은 호흡으로 읽어내려갈 수 있으며, 어려운 한자와 말들이지만 이야기를 읽는 다는 생각에 고사성어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서 이게 이런 의미었구나 알게 해주었다고 한다. 한번 읽고 말 책이 아니라 언제든지 다시 집어들어 읽을 수 있는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 ![]()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한문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때 함께 필수인게 고사성어다. 언어의 뿌리로 한문의 음과 뜻을 알고나면 단어가 가진 의미가 더 정확히 파악되고 문맥 파악에 도움을 준다.그리고 이 책은 단순하게 고사성어의 뜻 풀이만 하는게 아니라 역사적 이야기와 담긴 의미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실려있어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다가 갈 수 있었다. ![]() ![]() 삽화도 삽입되어 있어서 만화 꽁트보는 느낌도 있어 재미있게 고사성어에 접근하기 좋았다. 다양한 고사성어가 실려있어 여러분야에 대한 지식과 정보도 습득 할 수 있어 일석이조였다. 거기다 고사성어 속 고사성어도 담겨 있어서 나무가 가지를 뻗어가듯 연계해서 확장된 공부가 가능해서 더 좋았다. 문맥 파악이 힘들거나 단어의 쓰임을 더 자세하게 알고싶어하는 사람 문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