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심 2024년 12월호. 사실 군대에서 맥심을 접하고 그냥 보지는 않아도 계속해서 버릇처럼 구매하게 되는 책이다. 가끔 시간이 날 때 그냥 이런저런 가십을 쉽게, 그리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서 어떤 의미로는 책 값어치는 항상 한다고 생각한다. |
| 최연소 우승자 '쥬'의 압도적인 존재감이번 호의 주인공은 단연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우승자인 '쥬'**입니다. 만 19세라는 역대 최연소 우승자 타이틀에 걸맞게, 신선하면서도 당당한 에너지가 화보 전체에 녹아있습니다. "쥬의 시대가 시작된다"는 문구처럼 차세대 맥심 간판 모델로서의 잠재력을 확실히 보여준 특집이었습니다. |
| 이번 호에서는 미스맥심 선발대회에서 최연소 참가한 후 우승까지 거머쥔 쥬 님의 인터뷰를 다뤘습니다. 우승한 기분이 꿈만 같다면서 섹시한 여자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얘기합니다. 아울러 우승 상금 천만원을 유니세프 정기후원에 맡겼다는 훈훈한 소식도 전합니다. 화려한 화보 사진에다가 알찬 인터뷰까지 빼곡하게 실려서 흥미만점의 잡지였습니다~~ |
| 2024년 12월호로 세월은 지났지만 보는 재미는 여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정복한 19세 소녀의 이르믄 "쥬" 연말 솔로의 마지막 선택 여친을 만날수 있을까요? 선물은 한지마 올해의 수확 13명의 신입 미스맥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