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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네집 인스타를 팔로우중이었다가 관심생겨서 보게 된 책 예쁜 브런치부터, 키즈요리, 각양각색의 요리들로 구성되어있고 중간중간 쉬어가는 페이지들도 있어서 쉽게 읽히는 책이에요~ 요리도 따라해보려고 어제는 표지에 있는 토마토 파르시를 해봤답니다! 다른데서 쉽게 찾을 수 없는 레시피를 간편하게 알려주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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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있는 달 12월은 설레는 달이야. 올 1월 초에 차곡이 박스에 담아 두었던 크리스마스트리를 다시 펼치고 작은 전구와 오너먼트를 다는 일, 올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선물을 보내야 하나 고민하는 일 등. 이런 것들 때문인지 설레는 마음만큼 손도 마음도 바빠지지. 거기에 24년과 25년을 동시에 지나는 날에 함께 할 가족들과 어떤 음식을 만들어 먹을까 생각하는 것도 기분 좋은 일에 추가. 간단한 요리 레시피라면 무조건 다 열어봐야 하는 내가 <엉클 포레스트>를 그냥 넘길 수 있나. 토마토의 빨간색과 바질, 그래서 책 커버가 빨강과 초록인 줄 알았는데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으니 크리스마스 색이잖아? 크리스마스 선물로 포장지가 없어도 서운하지 않겠어. 뭐, 아니래도 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 ![]() 12년간 몸담았던 직장 생활을 일찍 은퇴하고 마침내 더 좋아하는 일을 찾아 마음껏 요리하며 행복하게 지낸 지 4년 차. 요리하는 남자 이세희 작가님은 요리하며 느끼는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즐거운 일을 하며 유튜브 채널 [버미네집 @Beominejib]을 운영하고 있고, 첫번채 요리책 <엉클 포레스트>에 예쁘고 정갈한 요리를 사랑하는 남자 섬세희의 다정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음식과 어우러지는 느낌 있는 영화 이야기를 담았다. ![]() '영화 라따뚜이의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라는 대사처럼 요리는 잘하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툴러도 자기만의 방법과 느낌으로 정성을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소개가 거창하고 복잡한 음식이 아닌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만든 음식들이 행복한 시간과 기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 - <엉클 포레스트> 서문 중에서 우리는 요리사 아니지만 요리사만큼이나 많은 시간 동안 많은 종류의 요리를 해. 나를 위한 요리일 수도 있고 가족들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요리를 하지. 엄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을 넙죽넙죽 받아먹기만 하던 내가 요리를 한다니 신기하고도 참으로 신기한 일이야. 아마 복잡하고 어려운 요리를 하라고 했다면 진작에 때려치웠을지도 몰라. 자꾸 만들면서 간단한 요리를 좋아하게 되고 간단하지만 맛을 내게 하려고 나름의 요령들이 생기더라고. 아무리 먹기 위함이지만 만드는 게 힘들면 신나지 않잖아. <엉클 포레스트>에는 요리하는 시간이 신나고 같이 먹을 때도 행복한 레시피들이 많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파스타를 삶고, 세상 까칠한 우리 아이를 위해 달걀옷을 입은 빵을 굽고, 매일 먹는 밥은 새롭게, 과일과 채소의 영양은 통째로 먹을 수 있는 그런 레시피들. ![]() '"사랑해."라고 말하는 대신 나는 주방으로 달려갈 거야!' 너무 스위트한 엉클. 주방보다 사랑해라는 말을 듣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에잇, 한 접시 뚝딱 만들어 들고 와서는 "사랑해~"라고 해줄 것 같은데 ㅎㅎㅎ 우리 원재는 라면도 끓이지 못해서 이런 건 기대할 순 없지만 음, 이건 내가 해주지 모^^ 아무튼, 챕터 이름이 귀엽고 따뜻해. 그동안 쪼그라든 감정들을 통통하게 부풀려 줄 것 같은 기분이야. 요리책을 한 번 훑고 나니까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예쁘기도 해서 더 요리를 하고 싶어져. ![]() ![]() 집에 있는 재료들 몇 가지면 레시피가 간단해서 요리를 하는 내가 행복하고 내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사랑하는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레시피가 있는 요리책 <엉클 포레스트> 재료가 간단해서 좋고, 조리법이 쉬워서 요리를 잘 못하더라도 작가님만큼 예쁘게 맛있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은 요리책이다. ![]() <엉클 포레스트>는 요리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봤을 영화 이야기가 있다. 내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울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했던 그때의 감정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았어. ![]() 이제 토스트를 만들어 볼까나? 큐브 토스트를 만들고 싶은데 식빵이 없어. 보자~ 냉동고에는 캉파뉴, 올리브 치아바타가 있고, 내 눈에는 식빵 사이 치즈가 딸기잼 같기도, 얇게 썬 토마토로 보이기도 해서 토마토를 좀 넣고 싶어졌어. ![]() 빵은 올리브 치아바타로 고르고 반을 가른 후 체더치즈 대신 그뤼에르 치즈를 잘라 넓게 펼쳐 올렸어. 그다음 잘 익은 토마토를 잘라 올려. 같은 재료가 없으면 '이 메뉴는 못 먹겠네'가 아니고 먹고 싶은 건 먹는 거야~ ![]() 빵을 덮고 4조각으로 자르거나 가로로 한 번 더 잘라 8조각 주사위 모양으로 자르면 돼. 계란을 풀고 조각낸 빵을 계란 물에 살짝 담가 사방을 적신 후 노릇노릇 구우면 큐브 토스트 완성!!! ![]() 슈가 파우더를 솔솔 뿌려 먹으면 눈 녹듯 살살 녹아. 식빵이 아니어도 역시 폭신폭신 맛있어. ![]() 크리스마스니까 슈톨렌 그래놀라, 파네토네와 슈톨렌도 좋고, 뱅쇼 한 병, 그리고 요리책은 엉클 포레스트!!! 요리로 매일을 설렘으로 시작하고 요리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엉클, 이세희 셰프님처럼 요리로 반짝이는 하루하루를 만날 수 있기를. 엉클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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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요리 인플루언서 버미네집이라고 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저자에 대한 소개를 보면 요리를 하는 순간이 참으로 행복해 보인다는 점이다. 무려 12년간 몸담았던 직장생활을 은퇴할 정도로 자신이 더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 그 일을 하고 있는 저자의 삶이 용기 있다 싶으면서도 부럽기도 하다.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요리 레시피들, 그러나 따라하기에 많이 어려워 보이지 않는 레시피들이 가득하다. 브런치 요리부터 시작해 아이들을 위한 레시피, 조금은 특별한 밥 레시피, 간편한 식사는 물론 영양 주스까지 다양하다. 그러니 상황에 맞게 레시피를 골라서 만들어 볼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에서 유용한 레시피북이다. 요리는 맛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비주얼도 중요하다. 저자가 요리 인플루언서여서 그런지 만들어진 요리를 담아낸 사진을 보면 실제 레스토랑에서 팔아도 될 것 같은 비주얼이라 만들어 보고 싶어지고 만들어서 사진으로 찍어두고 싶어진다. 특히 책의 내지를 일반적으로 하얀색으로 통일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색지를 활용해서 그 요리와의 색감 조화를 잘 이루도록 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이나 완성된 모습이 상당히 먹음직스러워 보이도록 책을 만든 것도 괜찮은것 같다. 각 요리들은 완성된 이미지부터 시작해 재료, 조리 과정이 나오는데 이 조리 과정 역시 페이지 구성을 좀더 여유롭게 배치를 하고 그 과정을 사진으로 잘 담아내는데 과정이 생각보다 간단한 것도 좋지만 요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볼 수 있어서 만들 때 내가 잘 만들고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것 같아서 좋았다. 중간중간 영화 이야기도 나오고 요리의 팁 같은 내용도 나오며 여러 요리를 한 상 차림으로 차려낸 모습도 나오는데 책에 소개된 레시피를 잘 구성해서 홈파티나 특별한 날 상차림으로 활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메뉴 구성이 괜찮았던 요리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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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한 한 끼를 정성껏 차려내 대접하는 느낌으로 식사하는 게 요즘 큰 힐링인데요! <엉클포레스트> 책이 앞으로 저의 힐링타임에 큰 도움들을 많이 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요리책인데도 왜 읽는데 따뜻한 느낌인가요!!!!! ![]() ![]() 덕분에 맛있는 한 끼 잘 해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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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옳아요^-^ 매일 마주하는 일상 속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간편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버미네집 레시피북 별결 다 요리하는 아저씨 엉클 포레스트 ![]() 요리 인플루언서 버미네집 레시피책 추천 너와 숲 별걸 다 요리하는 아저씨 엉클 포레스트 ![]() 엉클 포레스트 도서는 특별한 레시피 없이도 따뜻한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어 많은 이들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버미네집 레시피북이예요 요리하는 남자! 엉클은 엉성한 캐릭터같지만 그의 요리 레시피는 섬세할때도 있고 맛도 좋고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기도 좋답니다 ![]() 너와 숲 엉클 포레스트 책의 저자인 별걸 다 요리하는 아저씨 이세희 님은 예쁘고 정갈한 요리를 사랑하는 남자이며 엉클 포레스트 책 속에서 맛있는 음식의 레시피와 음식과 어우러지는 영화이야기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 별걸 다 요리하는 아저씨 엉클 포레스트 레시피책은 총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너를 위한 파스타, 브런치 어린이메뉴, 빵 예쁘고 맛있는데, 밥 모두를 위한 간편한 식사 온 가족을 위한 영양주스 ![]() 레시피책 첫장에는 먹음직스러운 멋진 요리 사진을 담고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안내했어요 ![]() 요리 방법은 요알못 초보들도 손쉽게 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어렵지 않고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했기에 손쉽게 마트 장봐서 차근차근 따라하기 좋아보이더라구요 ![]() 요리로 특별한 일상을 이어가는 쉐프 별걸 다 요리하는 아저씨 엉클! ![]() 든든하고 건강하게 즐기기 좋은 라따뚜이는 애호박, 가지, 토마토를 슬라이스해서 오븐에 구워 치즈를 솔~ 솔 뿌려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맛나게 즐길 수 있답니다 ![]() 두번째 챕터에는 아이를 위한 어린이메뉴와 빵 레시피를 담았어요 저도 육아하는 엄마다보니 아이를 위한 음식에 관심이 참 많기에 2번째 테마 키즈토랑을 자주 활용하게 될 것 같아요 또띠아소세지말이, 또띠아롤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맛나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해주고 있구요 ![]() 레시피 중간중간 영화이야기로 재밌게 읽는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 자기 스타일로 사랑하는 이를 위한 음식을 만들때의 설레임과 행복감 엉클 포레스트 책을 보며 여러분도 소중한 이들을 위한 맛있는 요리를 도전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또띠아롤은 팬에 버터를 녹여 펼친 달걀위에 또띠아를 덮고 잘게 자른 양파, 베이컨, 버섯 등 속재료를 올리고 접어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주면 된답니다 ![]() 편식하는 아이들도 건강하고 맛있게!! 저희 아이가 평소 버섯을 싫어하지만 피자는 좋아하는 편이라 꼭! 해봐야할 레시피여서 찜해둔 송이송이피자! 양송이 속에 피자를 담은 요리로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기 딱 좋을것 같네요 ![]()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예쁘고 멋있는 비쥬얼이지만 든든하게 먹기 좋은 밥 레시피가 가득해요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달걀크레페꼬꼬주먹밥부터 양상추크래미김밥, 오이비빔밥 등 매일 먹는 집밥도 근사하고 건강한 홈스토랑으로 변신하기 좋은 요리들을 담았네요 ![]() 이번 영화 이야기는 음식 남녀였어요 가족과 함께 먹는 따뜻한 집밥으로 음식으로 기억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보면 좋겠어요 ![]() 바쁜 일상을 지내다보면 복잡한 요리를 하거나 한가득 차려 먹는 집밥은 가끔 부담스러울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때때로 간편한 일품식을 선호할때가 있어요 이번 챕터에는 연어한입구이, 오이보트, 옥수수갈비, 5분 만둣국 등 맛도 좋고 간편한 식사 레시피를 소개했어요 ![]() 요즘은 간편 아침, 건강을 위해 건강 주스를 만들어 드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마지막 장에서는 온가족을 위한 영양주스 레시피를 알려주었네요 당근, 사과, 양배추, 파인애플로 만드는 먹기 쉬운 CCA주스와 망고바나나스무디, 그린스무디, 키크는 스무디 등 어른부터 아이까지 함께 챙기는 건강한 영양주스를 손쉽게 따라 만들기 좋아서 매일 맛있게 만들어 챙겨 마셔야겠어요^^ ![]() 특별한 요리를 잘하지 못해도 번거로운 재료없이도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 엉클 포레스트 레시피북과 함께 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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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엉클포레스트 저자 이세희 셰프는 공대생으로 졸업 후 12년간 일했던 직장 생활을 은퇴하고 본인이 더 좋아하는 요리를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는 요리사가 되었답니다. 이세희 셰프는 요리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것만이 아니라 가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힘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요리를 하다 보니 요리하는 시간을 통해 직장 생활하면서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 못했던 가족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어 주는 가족들을 통해 요리하는 즐거움을 더 갖게 해 주었답니다. 그게 바로 주부들이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죠. 넘쳐나는 레시피 속에서도 가장 좋은 레시피는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지만 맛있는 레시피일 텐데요,엉클 포레스트에 나와 있는 레시피들이 바로 그런 레시피랍니다. 총 다섯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엉클 포레스트 챕터 1은 브런치 메뉴로 준비하면 좋은 달걀을 이용한 달걀찜이나 프리타타 그리고 파티음식으로도 좋은 라따뚜이 등 챕터 2는 아이들이 좋아할 빵들로 꿀피자, 토스트, 달걀빵, 또띠아소세지말이 등 아이들 간식으로도 어른들과 함께 브런치로 먹어도 맛있을 메뉴들이죠? 챕터 3은 뭐니 뭐니 해도 한국인이 제일 좋아할 메뉴인 밥, 하지만 클래식한 밥이 아닌 한그릇요리로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아이들 소풍도시락으로 준비해도 좋은 예쁘고 멋있는 밥챕터 4는 밥이 아니어도 한 끼를 든든하게 채워 줄 간편한 식사인 면 요리, 두부구이 또는 오이 보트 등 마지막 챕터 5는 온 가족을 위한 영양 주스로 스무디나 CCA 주스까지다양한 레시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매일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힘을 주는 아침 식사 지친 하루의 일과를 편하게 마무리하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저녁 식사 식탁에 앉아 함께 먹는 한 끼 한 끼로 가족들의 사랑을 느끼며 전달해 줄 수 있는 식사시간 같은 식재료라도 나만의 방법과 느낌을 담아 정성스럽게 만든 요리들따뜻한 마음으로 정성 들여 만든 음식이 행복한 습관과 기억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요리하는 이세희 셰프 오늘도 나를 위해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며 그 루틴 속에 기쁨과 설렘을 느끼며 사랑을 가득 담아 요리하는 분들과 함께 공유하며 요리하는 시간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들로 가득 채워진 요리책 엉클 포레스트 많은 분들이 함께 하며 요리의 즐거움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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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예쁜 레시피북을 받게되었어요~ 레시피북은 처음인데. 요리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게아니라, 가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힘이있다...라는 생각을 읽어보니 제가 먹을 밥한끼가 참 중요해지더라구요 요리를 해본적없이 자취를 시작해서 아직 복잡한요리, 설거지 많이나오는 요리를 너무 싫어하는데. 이 책에 담긴 레시피들은 간단하고 쉽지만 어디에 내놓고 자랑하고싶은 비주얼에 음식들뿐이라 이 요리책이 있다는것만으로도 든든해요~ 차례만봐도 나를위한,어린이를위한,예쁜식사,간편식사 이런식으로 다양한 쳅터로 나뉘어있어서 어느분들이 봐도 좋을거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이책을 받아보고 더많은 요리에 영상도 보고싶어서 버비네집 인스타에도 방분중이에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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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라고 말하는 대신 나는 주방으로 달려갈거야!
쉽고 간편하게 따라할수 있는 요리 40여가지가 담겨있어요 ![]() 처음 요리책을 보고 고른 요리는 치즈큐브토스트에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은 요리! 간단하고 맛도 좋아요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 ![]() 요리 순서도 잘 나와있어서 따라하기 쉬워요 다음번에는 어떤 요리를 해볼까요? 기대됩니다:) |
![]() Easy Formal Delicious 쉽고 폼나고 맛있는 요리!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은 지금 크리스마스 계획은 다들 세우셨나요? 저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약하고 이번엔 무얼 해 먹을까 고민 중인데 표지부터 초록과 빨간 컬러 조합으로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는 레시피북을 받아보았어요^^ 크리스마스, 연말, 연초 홈 파티를 많이 하시잖아요 나름 전 갈비 장인이라 ㅎㅎ손님을 초대하고 갈비를 자주 올렸는데 이번엔 간편하면서 멋스러운 요리를 올려볼까 해요 엉클포레스트의 저자인 이세희 작가님은 버미네집으로 유명하신 분이더라구요 인스타에도 간단하며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올려두시더라구요 요리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것만 아니라 가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신대요 저도 그래서 하루 한 끼 이상 온 가족이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앉아서 하루 이야기도 하며 일상을 나누고 함께 맛있게 먹는 게 참 중요해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무엇으로 우리 가족의 일상을 나눠볼까 고민 중이랍니다 ㅎㅎ ![]()
차례를 살펴보니 너를 위한 브런치, 파스타 / 어린이 메뉴, 빵 예쁘고 멋있는데 밥 / 모두를 위한 간편한 식사 온 가족을 위한 영양 주스 5개의 챕터로 나눠 있어요 연말 홈 파티에 내놓으면 좋을 요리들이 브런치, 파스타에 담겨 있어요 시금치 프리타타, 시금치 페스토 파스타 지금 시금치가 맛있는 철이죠 맛있는 시금치로 요리법까지 간단하니 너무 좋아요 라따뚜이 애호박, 가지, 토마토를 슬라이스해 예쁘게 담아 오븐에 구워주면 예쁘고 간편하고 맛있어 보이는 요리 완성~ 이번 연말 요리로 찜콩입니다 ㅎㅎ 엉클포레스트 레시피는 정말 요알못도 폼나고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레시피들 같아요 저도 주부 5년차지만 복잡한 요리.. 설거지 많이 나오는 요리.. 자주 하기 싫거든요 ㅎㅎ 그런데 이 책에 담긴 레시피는 간단해서 좋아요! 정말 쉽고 폼나고 맛있는 요리랍니다 ㅎㅎ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배고프다, 뭐가 먹고 싶다 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간식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송이송이 피자, 떠먹는 피자, 달걀빵 까지 이번 주말 우리 아이 간식으로 해줘보려구요
간편한 음식으로 간장비빔국수, 김치볶음우동, 올리브오일두부구이, 달걀카레밥, 참치애호박덮밥 등 밥 요리, 면 요리까지 한동안 저희 집 메뉴 걱정은 없겠어요 ㅎㅎ 엄마도 편하고 맛도 좋은 요리책 든든하네요 이런 간단한 요리라면 저희 남편에게도 이 레시피북을 보여줘야겠네요 ㅎㅎ 이번 주말 요리사 아빠 담당이네요 쉽고 간단하고 폼나고 게다가 맛까지 있는 요리책을 찾으신다면 엉클포레스트 버미네집 레시피 추천해요 요알못에게도 추천하는 레시피북이랍니다♥ ![]() ![]() @beomine__ #너와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엉클포레스트 #별걸다요리하는아저씨 #버미네집 #버미네집레시피 #간단한요리 #생활요리 #recipe #요리책 #책추천 #귤이네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