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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렸을 때와는 달리 요즘은 아이들이 진로에 대해 일찍부터 고민하고 학교에서도 이와 관련된 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며칠 전 에일린이 내 민 진로심리검사. 이런 검사들을 통해서 난 어떤 유형인지, 어떤 분야에 특기가 있는지 이와 관련된 직업은 어떤 것이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에일린이 이 동화책을 읽는 시기에 마침 학교에서 진로심리검사를 해서 주인공 준서에게도 권해보고 싶자는 에일린.
요즘 공부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의사가 되는게 목표인 친구들이 많죠? 어른들의 세계가 그렇게 만든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요.
이 책의 주인공 준서는 엄마의 권유로 초등 의대반이 있는 학원에 등록하면서 치열한 입시의 세계로 빠져들어요. 그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개인 과외를 받기도 하고, 매 월 테스트를 통해 반이 바뀌기도 하고.. 읽기만 해도 숨 막히는 이야기인데 대한민국 초등학생 중 누군가는 실제 하고 있는 일들.
의대반에 들어간 준서, 늘 공부에선 모범을 보이지만 마음은 곪을대로 곪은 옆집 형, 좋은 직장을 과감히 박차고 나가 본인이 원하는 배우의 삶을 사는 삼촌..
자신에게 꼭 필요한 엘리베이터를 선택하고, 어느 층에서 타고 어디에서 내릴지 어떤 속도로 올라갈지 야무지게 살피길 바란다는 작가님의 말씀처럼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어릴때부터 마음 속에 품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
엄마가 먼저 읽고 에일린에게 권했더니 이틀동안 학교 독서시간때 다 읽었다는 아이.
지금처럼 아이의 진로에 대해 허물없이 이야기 나누는 부모와 자식 사이가 되길 바라며 초등학생 친구들이 읽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초등중학년동화,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진로도서, #진로탐색, #미래로가는엘리베이터 #마주별출판사 - 린린M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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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를 들어서면서부터 시작된 의대 정원확대, 의료 개편, 전공의파업, 사직 등으로 시끌시끌했다. 의사가 부족하지만 의료계 쏠림 현상은 여전하고, 의사를 확충하자니 또 이를 반대하는 의사단체 아직도 해결되지않은 문제이긴하지만 의사가 우리사회에서 어떤거길래 이토록 첨예하게 갈등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일 수 있지만 의사가 되면 성공한거다. 의사가 되어야 어려운 세상 살아낼 수 있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의사가 답이다. 등등 많은 얘기는 들어봤을것이다. 의대 진학을 위한 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 의대반 학원 열풍. 과도한 경쟁과 선행 학습, 끝없는 과제, 늦게까지 계속되는 학원 뺑뺑이. 의사라는 꿈을 위해 어린나이부터 입시 전쟁으로 내몰린 아이들. 정말 초등 수험생들의 위태로운 일상을 그린 동화이다. 스스로에게 정말로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질문하고 그것을 찾아가는 것이 아이들이 해야하는 일이다. 정답이라는건 없다. 물론 찾는 과정이 쉽지않겠지만 여러가지 경험, 시행착오를 통해 각자가 좋아하는것을 찾아야한다. 정해준 답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본인이 행복한, 본인에게 맞는 답을 찾도록 노력해야한다.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도움을 주고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할 일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이런 부모의 마음까지 다 이해하긴 어렵다하더라도 정말 본인이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어려운 단어들에 대해 각주를 달아서 설명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들어는 봤지만 정확한 뜻은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 말이다. 각주의 섬세한 설명 덕에 3학년 아이여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이해 할 수 있을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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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마주별 중학년 동화 15 미래로가는 엘리베이터 지은이 최은영 그림 시은경 / 마주별 소위 의사집단행이라는 타이틀 아래 정부와 의협이 서로 힘겨루기를 한지 이제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누가 잘 했는지 못했는지를 따지기 전에 한 가지 확실한건 그 사이에 중증이든 경증이든 많은 환자들이 의료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을 겪었고, 본의아니게 가슴 아픈 일도 일어난게 사실입니다. 조속히 양자가 합의하여 최우선의 합의점에 도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지만 그 시점이 언제될지 누구도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은 예전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고소득을 누리는 직업이기도 하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멋진 직업이 되기도 하고 집안에 의사는 있어야 그나마 잘나가는 집안이라는 잣대에 맞출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의대를 목표로 준비를 합니다. 다른 분야에 관심을 돌릴 틈도 없이 국어를 잘하든 영어를 잘하든 과학을 잘하든 목표는 그냥 단 하나 서울에 있는 의대 입학입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어떤 틀에 박혀서 숨 고를 틈 없이 여유롭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물론 의사가 꿈인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냥 공부를 잘하니깐 의사 되는게 아니라 정말 의사라는 직업에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싶은 마음에 의사가 되고 싶은 친구들도 있으니 말이죠. 어른들이 시켜서,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의대 준비를 하니깐 준서처럼 의대 입시를 준비하지 말고 정말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일이 무엇인지 말이죠? 학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선뜻 답을 내려주기 정말 어려운 질문입니다. 준서를 비롯해서 주위의 가족들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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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첫째가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 마주별중학년동화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입니다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초등4학년 준서가 초등의대반이 있는 유명 입시학원인 VIP학원에 다니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초등의대반이라니... 의사가 뭔지.. 초등학교때 놀지도 못하고 입시학원을 다녀야하는지.. 이해는 되지않아도 거짓은 아닌 현실에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8대 1의 경쟁을 뚫고 입학하지만 그 안에서도 레벨이 나뉘는 학원. 준서는 첫번째 레벨이 아닌 2번째 레벨반입니다. 8시에 끝나는 학원은 과제가 어마어마해서 준서는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고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웁니다. 학교에서도 학원 과제걱정에 집에서는 엄마 눈치를 보고있어요.. ![]() 의사라는 꿈을 향해서 힘겹게 지내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의 꿈인건지 부모의 욕심인지 헷갈리며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이야기에 푹 빠져 버립니다. 어느 날 준서의 삼촌이 방문합니다. 준서의 삼촌은 대기업에 다니다가 어릴 때 부터 원했던 배우의 꿈을 드디어 이뤘어요. 꿈은 이뤘지만 주머니는 얇아진 삼촌. 준서는 꿈과 현실 중에서 어떤 것이 옳은건지 확신이 들지 않아요. ![]() 민우 형은 준서가 존경했던 VIP학원 수석인 이웃형입니다. 하지만 형은 계속 올라가기 위해 잘못된 길을 선택했고 이제는 잠시 쉬어간다고 합니다. 누구에게 등 떠밀려서 어쩔 수 없이 하는것이 아니라 정말 내가 원해서 내 길을 찾으라는 민우 형의 말.. 배우가 된 행복한 삼촌이 출연하는 연극 [내 인생의 무대] 생기가 도는 삼촌을 보며 저도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가 원하고 행복한 길을, 진정 본인이 원하는 길을 찾게 해주고 싶다고 말이죠.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꼭 한번 읽었으면 하는 도서입니다.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요즘 의대로 진학하려는 열풍이 대단하지요. 초등 의대반이라는 학원도 생겨나고 있다니 얼마나 많은 학부모가 관심갖고 있는지 알 것 같아요. 이 책은 과도한 경쟁과 선행 학습을 하며 입시 스트레스 속에 살아가는 초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준서는 유명 입시 학원에 등록해요. 엄마의 권유로 초등 의대반에 들어가기 위해 선발 시험도 보며 학원에 다니게 되지만 그 생활은 정말 바쁘고 힘들게 돌아가요. 잠잘 시간, 밥 먹는 시간 등을 쪼개어 학원 수업과 숙제를 해내려고 애쓰는 준서의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 앞만 보고 달리던 준서는 직장을 그만두고 연극배우의 꿈을 이루려는 삼촌과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앞집 민우 형 등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생각에 잠겨요. ![]()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어린이 독자들이 생각하도록 만드는 이 책을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공부해 ! 라는 말인데요 아이도 공부하는게 즐겁지만은 않을거에요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는 의사라는 꿈을 위해 입시 전쟁으로 내몰린 초등 수험생들의 위태로운 일상을 그린 동화 입니다 입시 공부는 중학생 , 고등학생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최근 어느 동네를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에게도 입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초등저학년부터 , 혹은 초등 전부터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학원을 다니고 시험을 보고 밥먹을 시간도 없이 공부만 하게 되는 .. 꿈을 제대로 꿈꿔볼 시간 없이 부모가 정해준 직업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4학년 준서는 엄마의 권유로 초등 의대반이 있는 유명 입시학원에 등록하게 되는데요 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 시험에 합격하게 되요 주변에 열심히 하는 형, 친구를 보며 자신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이 다짐은 끝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 ![]()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책은 글밥이 많이 편이지만 , 중간중간 알록달록한 그림이 있어서 쉽게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 박준서는 의대를 향해 나아가는데요 자신이 좋아하는게 뭔지 ,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부모가 생각했을땐 공부를 열심히 하고 의대에 가고 좋은 직업을 갖는것은 중요한데요 아이가 행복한 모습은 .. 다른 모습일 수 있을거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초등 수험생들의 위태로운 일상을 그린 동화 !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 입니다 ![]() ![]() |
![]()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최은영 글 시은경 그림 초등학생이 의대 준비하는 학원을 다니는 현실에 대한 내용을 한탄하면서 작가는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내게된 이유라고 아이에게 설명해 주었어요 아이는 벌써부터 의대 준비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면서 나처럼 초등학생은 놀아야지 ^^;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주인공 용기 초등학교 4학년과 같은 초등학교 4학년인 아이가 공감할 수 없다고 반박하면서 바로 읽어 보았어요 ![]() ![]() ![]() ![]() VIP 학원은 의대반, 퍼스트반, 라인반, 노멀반 레벨이 있는데 시험 성적대로 반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아이는 읽자마자 "나는 절대 이런 학원은 다니지 않을거야"라고 굳게 말하더라고요 준서는 유명 입시 학원에서 선발 시험에 합격해서 다니게 돼요 자신이 속해있는 퍼스트반을 유지하고 의대반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준서는 진짜 열심히 했지만 라인반 으로 내려가게 되었어요 준서는 속상하고 슬펐고 엄마에게 혼날까봐 두렵기까지 했는데 엄마는 오히려 준서를 격려했어요 미래로가는 엘리베이터를 읽어보면서 씁슬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지만 아이의 미래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도 꼭 읽어보고 아이를 이해해 볼 수 시간이 가져보는 것도 좋을거라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 소중한 아이에게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이끌어 주면 좋을지 고민하고 느껴보는 시간이었어요 초등학교 3, 4학년이 읽기 좋은 성장동화에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시작으로 <마주별 중학년 동화> 시리즈를 읽어보려고 해요 아이를 위한 좋은 동화 이야기로 가득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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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 -마주별 중학년 동화 15 - 최은영 글 / 시은경 그림
초등 ‘수험생’들의 위태로운 일상을 그린 동화! <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는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으려는 초등학생 준서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이 책은 단순히 공부나 성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게 뭔지 고민하게 만드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준서는 부모님의 권유로 유명 입시 학원인 '초등 의대반'에 들어가면서 시작돼요. VIP 학원은 "의대로 가는 엘리베이터"라는 슬로건 아래 높은 경쟁률과 끝없는 과제를 내주면서 학생들을 몰아붙여요. 준서는 학원의 등원식에서 유치원 시절 친구였던 혜린이를 만나고, 학 년 1등으로 장학금을 받은 민우 형을 보면서 자신도 그렇게 되겠다고 다짐하죠. 하지만 준서는 끝없는 과제와 평가 속에서 축구도 포기하고, 친구들과 놀 시간도 잃어가면서 점점 지치고 혼란스러워해요. 입시 경쟁의 무게는 혜린이가 코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더 크게 다가오죠. 한편, 완벽해 보였던 민우 형도 길고양이 ‘까망이’를 돌보며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 있었어요. 결국 1등의 부담감을 견디지 못하고 커닝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학원을 떠나요. 떠나기 전, 민우 형은 준서에게 "누구처럼 되려 하지 말고 네 길을 찾아라"라는 말을 남기죠. 이 말은 준서에게 큰 울림을 줘요. 준서는 또 무명 연극배우로 살아가는 삼촌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어요. 삼촌은 "다른 사람 기대에 맞추지 말고, 진짜 네가 원하는 걸 찾아야 한다"며 용기를 줘요. 돈은 적게 벌지만 연극 배우로서 행복해하는 삼촌의 모습을 보면서 준서는 진짜 꿈과 선택의 의미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돼요. 결국 준서는 학원 생활과 입시 경쟁 속에서 느꼈던 고충이 단순히 어려운 게 아니라,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는 걸 깨달아요. 이야기는 준서 가족이 삼촌의 연극을 보러 가기로 하며, 각자의 꿈과 행복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따뜻하게 마무리돼요. <미래로 가는 엘리베이터 > 책은 준서의 경험을 통해 "진짜 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져요. "타인의 기대를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내가 진짜 원하는 걸 찾으라"고 말해요. 과도한 경쟁 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찾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자아 발견과 삶의 방향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예요. 나 스스로에게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건 뭘까?" 하고 물어보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시작이 되어 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