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판타지나 힐링물에 그치지 않고, 후반부에 휘몰아치는 슬프고도 충격적인 반전이 이 책의 가장 큰 묘미입니다. 남자의 진짜 정체와 그가 남긴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독자들은 가슴 먹먹한 사랑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겨울이라는 차가운 계절을 배경으로 하지만 덮고 나면 마음이 흠뻑 따뜻해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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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겨울에 사라질 너에게 : 이누준 저 / 김진환 역 " 베스트셀러를 보던 중 마침 올라와있길래 구매했다 이름처럼 겨울과 정말 잘 어울리는 책! 약간 일본애니메이션 표지 느낌도 나고 뭔가 몽글몽글한 느낌이라 구매했다 따뜻하고 희망적인 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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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겨울이라서^^ ㅎㅎㅎㅎ 소설을 고를 때는 표지와 장르, 줄거리와 약간의 리뷰를 참고해요. 처음에는, 제가 제목으로 썼듯이 주인공이 공감 안 되고 답답해서 덮을 뻔 했는데요. 그 순간을 넘었더니 눈물 펑펑... 2틀만에 거의 다 읽었네요 ^^ 마무리가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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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갑자기 책을 읽고싶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득 예스24를 뒤져보다가 책표지도 너무 예쁘고 정겨운 느낌이 들어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고 싶다면 꼭 한번씩 이책을 마주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