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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어린 시절 이를 뽑고 나면 이렇게 외치면서 지붕 위로 헌 이를 던지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집보다 치과에서 이를 빼는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주택보다는 아파트가 많아서 이런 풍경을 상상하기가 쉽지 않아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그림책은 아이들이 헌 이를 어린 까치 까돌이에게 던져 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어린 까치 까돌이는 아이들의 외침처럼 헌 이를 가져가고 새 이를 전해 줄 수 있을까요? 이이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어느 날 엄마가 까돌이에게 말씀하셨어요. 이젠 독립을 해야 한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까돌이는 전혀 생각을 못했던 일인지 몹시 당황해 합니다. 엄마는 형과 누나, 까돌이의 친구들도 모두 독립했다며 까돌이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 까돌이. ![]() 엄마는 까돌이에게 둥지를 지을만한 좋은 장소를 알려 주셨어요. 그리고 고양이를 조심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으셨어요. 엄마와 헤어진 까돌이는 무사히 잘 독립할 수 있을까요? 까돌이는 엄마가 말씀하신 나무를 찾아가다 근처 학교를 발견하곤 학교를 엿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에 시간 가는 줄 몰랐지요. 그때 치과에서 이를 뽑은 어린 친구가 외치지요.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그러자, 친구들도 함께 한목소리로 외쳤어요. 헌 이를 까돌이게게 던졌어요. ![]() 까돌이는 헌 이를 받고 크게 당황합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새 이를 구해 줄 수 있을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새 이를 찾는 까돌이. 그런 까돌이에게 참새도, 까마귀도 모두들 놀릴 생각만 합니다. ![]() 순진한 어린 까돌이에게 다들 너무하네요. 어린 까돌이지만 엄마가 해 주신 조언을 잊지 않고 있던 까돌이는 고양이에게 잡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 까돌이의 새 이 찾기는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까요? 포기하고 싶었지만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하며 외치던 아이를 잊을 수 없었던 까돌이. ![]() 까돌이의 길 끝에서 꼭 새 이를 만날 수 있기를...... 그림책을 읽는 내내 어린 시절의 이 뽑던 추억들도 새롭게 떠오르고, 까돌이가 어린 아이를 위해 열심히 새 이를 찾아다니며 노력하는 모습도 멋져 보입니다. 그렇게 까돌이도 조금씩 성장해 나가겠지요. 옛날부터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이 온다고 하지요. 아이들의 까치를 향한 외침이 잘 닿아 새 이가 쑥쑥 잘 자라기를. 까돌이의 모험과 노력이 까돌이를 한 뼘 더 성장시키는 바탕이 되기를. 구전 동요를 현재의 모습에 맞춰 잘 표현해 낸 <까돌이의 새 이 찾기> 까돌이가 엄마 품을 떠나 아이의 새 이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며 성장하듯이 우리 아이들도 성장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고 때로는 실패와 좌절을 겪게 되더라도 스스로 극복하고 성장하며 멋진 어른으로 자라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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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로부터 갓 독립해 아직은 얼렁뚱땅 어설픈 까돌이의 새 이 찾기 모험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았다 까치가 새 이를 가져다 준다는 이야기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에피소드가 되는구나 싶은 그런 재밌는 이야기이다. 까돌이의 새 이 찾기 줄거리아직은 엄마와 함께 지내는 것이 좋은 어린 까치 까돌이. 형과 누나, 친구들이 독립을 하자 엄마도 까돌이를 내보내며 둥지를 지을 좋을 장소를 알려주고 고양이를 조심하라는 조언을 해준다 까돌이는 둥지를 지으러 가는 길에 학교를 발견하고 그 곳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구경하다 그만 헌 이를 받아버린다 ![]()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그 말에 까돌이는 얼렁뚱땅 새 이를 찾아 나선다 새 이는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 참새들에게 물어보니 빵집에 가서 사라하고 까마귀에게 물어보니 목욕탕에 가라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쥐는 고양이에게 가면 새 이를 구할 수 있다고 까돌이를 꼬득인다. 고양이를 조심하라던 조언을 기억하고 지혜롭게 피할 것인지, 아니면 끔뻑 속아넘어갈 것인지 뒷장이 너무나 궁금해진다. 아이는 이갈이를 늦게 하는 편이다. 며칠 뒤면 9살인데 아직 이가 4개밖에 빠지지 않았다 요새 5번째로 이가 흔들리기 시작해 신경을 많이 쓰는데 까돌이의 새 이 찾기를 보니 상황이 비슷해 무척 재미있었나보다 새 이를 찾아 여기저기 열심히 다니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고 감사하기도 하다.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한다 까치 소리를 들으며 헌 이가 빠진자리에 새 이가 쏙쏙 나오는 것을 기대해야겠다. |
![]() ![]() ![]() ![]() [까돌이의 새 이 찾기] 까치 까돌이는 엄마에게 이제 독립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습니다. 엄마는 형과 누나, 친구들도 모두 독립했으니 까돌이도 할 수 있다고 말하죠. 엄마는 둥지 지을만한 등이굽은 나무가 있는 장소를 알려주고 까돌이는 그곳으로 날아가봅니다. 등굽은 나무를 찾아가던 까돌이는 학교가 신기해서 잠시 머무릅니다. 아이들은 까치 까돌이를 보자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라고 외치며 이 하나를 던집니다. 까돌이는 그 이를 보며 새 이를 어디에서 찾아다 줘야 하는지 고민하며 이리저리 다닙니다. 공원, 빵집, 목욕탕 등등 까돌이는 새 이를 찾을수 있을까요? 초1 아들도 며칠전 이가 빠졌는데 이 책을 보니 빨리 새 이를 받고 싶다며 까치만나면 얘기해야겠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동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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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돌이의 새 이 찾기 -가문비어린이 새 이가 나기 시작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을 그림책으로 까돌이의 새 이 찾기 읽어봤어요 :) 가문비어린이 출판사의 책으로 까돌이의 새 이 찾기는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구전 동요를 생각나게 하는 책이네요. 어릴때 생각이 나서 더욱 기대되더라고요. 까돌이의 새 이 찾기 읽으면서 새 이가 나오는 아이와 읽기 의미가 있겠더라구요~~ 안그래도 새 이가 나와서 헌 이를 뽑았다고 집안 어른들께 말씀을 드리니 지붕에 던져서 까치한테 줘야 한다고 말해주시더라고요~ 아이는 당연히 이해를 못하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네요~ ^^ 요즘에는 자연스럽게 치아가 빠질때도 있지만 이를 뽑게 되면 치과에 방문해서 발치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옛날처럼 초가집 지붕이 없으니 새이를 던져서 까치에게 줄 수 없게 된듯해요. 헌이를 까치에게 주는것도 아이는 어색하겠지만 오랜만에 새 이를 달라는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까치로서도 당황스럽겠더라고요. 현대의 이야기와 구전동요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낸 까돌이의 새 이 찾기 그림책이네요~ ^ ^ 실감나는 고양이의 그림이 생동감있게 느껴져서 더욱 재미있게 몰입하며 그림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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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귀엽고 착한 까치 "까돌이" 이야기에요 까돌이의 엄마는, 이젠 독립할 때가 된 까돌이에게, 독립을 권유합니다. ![]() "넌 분명 훌륭한 까치가 되어,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 줄거야" 아직 걱정이 많은 까돌이는, 엄마가 말한 나무를 찾으며 엄마 곁을 떠나죠 가는길에 학교 운동장에서, 아이가 던지는 헌 이를 까돌이가 맞게 되는데요?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라고 말하는 아이의 말을 듣고 그 말대로 들어주기 위해, 새 이를 찾아 떠납니다. 새 이를 찾아 떠나는 과정에서, 까돌이에게 거짓말을 하고 골탕을 먹이려는 인물들이 나타나는데요 ![]() 스포가 될수 있어, 그 뒷 이야기들은 생략할게요 ^^ 그중에 최고 위험한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림으로도 실감이 나게, 나쁜 얼굴과 표정, 모습이여서 제 아이들은 이 책에 푹빠져, 함께 나쁘다 이야기하며, 흥분을 했답니다. ![]() 스치듯, 일방적인? 약속이였지만 착한 까돌이는,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 어려움과 고난도 이겨내며 노력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가문비어린이 #저학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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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까마귀 까돌이. 엄마 품을 떠나 홀로 독립을 시작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런 설정 덕분에 기관 생활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감정이입되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럼 줄거리를 살펴볼까요? 독립하게 된 까돌이는 주변을 살피다 학교를 보게 되고, 그곳에서 어린 친구들이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러다 마침 이를 뺀 친구가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라는 노래를 까돌이에게 하며 이를 던져요. 그렇게 헌 이를 받은 까돌이의 새 이 찾기 여정이 시작되지요. ![]() 까돌이의 새 이 찾기 여정은 쉽지만은 않았어요. 때론 친구들의 속임수에 속기도 하고 위기도 극복하며 까돌이는 더 성장해 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헌 이를 던졌던 친구에게도 예쁜 새 이가 나는데요. 까돌이는 어떻게 했던 것일까요? 호랑이처럼 그려진 고양이도 재미있고 그림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 찾는 것도 즐거웠던 책이네요. 우리 친구들도 그림 속 즐거움도 함께 찾아가며 읽으면 더 좋겠어요.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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