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포터즈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얼마전 트럼프의 대관식이 있었죠.미국 대통령선거 이후 뉴스를 틀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이 계속해서 나왔구요. 한층 더 강력해진 트럼프 2.0시대라는 점에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예전에 대학다니던 시절국가 경쟁력을 위해 인구가 중요하다고 들었던 기억도 나네요.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위치가 이렇게 영향력이 큰 자리라는 점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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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트럼프 시대의 세계 정세 책을 선택한 이유 모든 언론이 일방적으로 카멀라 해리스 를 지원했지만 민심은 압도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를 선택하면서, 트럼프 대통령 2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조만간 다가올 트럼프 2.0 시대를 전망하기 위해,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를 선택한다.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는 1장 세계경제 질서, 어떻게 변해가고 있나 2장 무역 패권: 더욱 확산되고 심화되다 3장 통화 패권: 전쟁의 핵심 도구는 '통화’ 4장 기술 패권: 세계 패권은 기술이 결정 5장 우주 패권: 인류의 마지막 투자처는 우주 로 구성되었다.
1장 세계경제 질서, 어떻게 변해가고 있나 에서는 인구는 국력과 직결되는 주요 변수다. 세계 제1위 경제대국은 미국이며, 제2위는 중국이다. 나머지 국가의 경제 규모는 상당한 격차가 벌어져 있다. 각국의 물가수준을 고려한 구매력 평가에 따른 GDP에서 중국은 미국을 추월한 세계 1위를 차지하지만, 인구를 감안한 중국의 1인당 GDP는 매우 낮다. 미국은 세계 최대교역국 지위를 중국에 넘겨주었고, 중국은 세계 최대 흑자국, 미국은 세계 최대 적자국으로 자리매김한다. 중국은 대규모 무역 흑자를 바탕으로 외환보유고를 늘려나가 세계 최대 외환보유국으로 우뚝 선다. 신자유주의는 양극화와 사회 부조리 현상을 한층 더 심화한다. 국제사회에서는 국가 상호 간 발전 격차가 더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한다. 최빈국 특혜관세 제도는 최빈국에 좋은 교역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다. 개도국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상호 협력과 연대를 강화한다. 미국과 중국은 글로벌 사우스 에 대한 주도권을 잡으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중국은 광물 공급망을 장악하고, 해외 군사기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은 EU 등과 중국의 일대일로를 견제하려 한다. 시진핑의 중국몽은 중국이 유일한 초강대국이 되는 팍스시니카 를 추구한다. 중국제조 2025는 제조 강대국 전략이다. 중국 정부는 자국기업에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하고, 외국기업에 핵심기술 이전을 압박한다. 일대일로는 중국 주도 신실크로드 전략 구상으로, 내륙과 해상 양대 축을 잇는 경제 벨트 를 의미하며, 유라시아 아프리카 지역을 새로운 지역 공동협의체로 만들고자 하는 글로벌 패권 구상이다. 금융에서도 미국 주도에 대항하면서, 국제위안화 결제시스템 이라는 국제결제망을 발족해 미국 주도의 스위프트 에 대항한다. 팍스 시니카 시대의 도래 가능성을 전망해 본다. 중국제조 2025 계획은 첨단 산업을 육성해 2025년 경제 대국 반열에 진입하고, 2049년 최강국을 실현한다. 3조 달러를 넘어서는 외환보유고를 바탕으로 아프리카, 남미, 서구 유럽에도 접근해, 인프라 개발 등을 대가로 거액의 빚을 지게 한 뒤, 갚지 못하면 빼앗고 있다. 미국은 무역전쟁을 필두로 외교, 안보, 군사 분야 등 전방위로 중국을 압박한다. 중국은 보조금 지급 등으로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중국 정부와 기업이 미국 기업의 지식재산권을 훔치고 있다. 중국은 데이터 활용이 상대적으로 자유롭기에 인공지능 기술 연구에 유리하다. 미국은 반도체 규제로 중국의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저지한다는 전략이다. 중국은 남중국해에 인공섬을 건설하며 해상영토 굳히기를 계속한다. 미국은 남중국해가 공해므로 중국의 인공섬을 인정하지 않는다. 중국의 군사력 증강은 주변국들의 군비경쟁에도 불을 지핀다. 브릭스 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의 머리글자다. 브릭스 플러스 는 새로운 정회원국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에티오피아, 이집트, 아르헨티나, 아랍에미리트 6개국을 포함한다. 브릭스 는 종국적으로 회원국들 상호 간 무역에 자체 통화를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논의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자국 우선주의 현상을 세계패권국 미국이 주도하고 있다.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함으로써 트럼프 2기 시대를 열게 되며, 자국 우선주의 경향은 앞으로 한층 더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중국간 패권 전쟁에서 한국은 자유롭지 못하다. 대선에서 트럼프 가 승리하자 달러 강세 현상이 나타나면서,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여건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중국의 산업구조와 전략산업 분야도 한국과 비슷해 상호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광물 자원을 무기화하므로 한국의 어려움은 가중된다. 미국의 중국 견제 조치는 한국의 수출과 기술개발에 도움이 된다. 우리 정부와 기업이 합심해 소재, 부품, 장비의 자립화를 빠르게 이루어낸 경험은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키워드 는 연결과 융합이다. 경제 주체가 장기적 시야를 지니고 시대의 구조적 변화에 대비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해나가야 한다. 기업은 수출시장 다변화와 외환 거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개인의 투자자산 운용 프토폴리오 도 특정국 편중에서 벗어나 다원화하는 것이 투자수익률 제고와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하다. 2장 무역 패권: 더욱 확산되고 심화되다 에서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분쟁은 WTO 체제를 흔든다. 도널드 트럼프 는 미국 내 WTO 영향력을 줄이고 분쟁 발생시 미국 무역법이 우선권을 갖도로 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에 주요 제품 관세를 인상하는 정책을 펼치자, 중국은 WTO 규칙 위반이라고 비난한다. WTO 체제가 무기력해지자, 자유무역협정이 활발해진다. 세계화는 세계시장을 단일화해 상품과 서비스 의 무역을 자유롭게 한다. 지역경제통합은 몇몇 국가가 협정을 맺어 국가 간에 존재하는 각종 무역장벽을 철폐하고 협정 국가들이 자유무역을 지향하는 것을 뜻한다. WTO가 추구하는 세계화와 지역경제 통합은 보완적 목표다. FTA는 관세 철폐와 전면적 시장 개방이 목표다 보니 개발도상국은 FTA 체결에 소극적이다. 경제동반자협정, EPA는 FTA 확대가 상대적으로 어렵게 되면서, 자유무역보다는 공정무역이나 상호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통상협력으로 패러다임이 옮겨가기 시작한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에서 미국이 탈퇴하면서, 포괄적 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 결성된다. 중국 주도의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RCEP가 출범하면서, 미국 주도의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IPEF가 결성된다.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RCEP는 중국이 주도하는 거대 FTA로, CPTPP와 IPEF에 대한 대항마 성격을 지닌다. 미국 통상법 슈퍼 301조는 보복 조치의 발동 권한을 대통령에서 통상대표부로 이관함으로써 신속 대응체제를 구축한다. 환율 조작은 무역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 통화가치 절하는 수출경쟁력을 키우지만 경쟁국에는 직접적 타격을 가하게 된다. 위안화 가치는 달러 당 7위안 이하로 떨어지는 포치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트럼프 2기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재지정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세로 시작된 미중 무역전쟁은 화웨이 제재, 희토류 수출제한 등 기술과 자원 문제로까지 확대된다. 트럼프와 시진핑의 관세 전쟁은 무역협상에서 부분 합의가 성사된다. 반도체, 5G 기술에 대한 중국 기업 제재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려는 국가 전략과 맞닿아 있다. 2024 대선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은 중국 규제 공약을 발표한다. 더 강경한 트럼프 승리로 미중 무역전쟁은 한층 더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은 양국 모두에 커다란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다. 미국의 공급망 이전은 미국과 중국경제의 디커플링으로 이어질 것이다. 값싼 중국산 공산품이 쏟아지면서, 각국의 제조업 기반이 무너진다. 개도국들의 성장이 정체되고, 다수 국가의 일자리가 줄어든다. 중국의 저가 제품 공세가 글로벌 디플레이션 을 야기한 것이 1차 차이나 쇼크 다. 2차 차이나 쇼크 는 선진국들이 공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다. 중국 고부가가치 제품의 가격이 저렴한 것은 중국 정부의 대대적 지원시책에 기인하므로, 미국은 관세 폭탄을 투하하기로 한다. 무역분쟁은 하나의 유행처럼 전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다. 자유무역 체제가 붕괴할 경우 세상은 각자도생과 이전투구, 만인 대 만인의 투쟁을 해나가야만 할 것이다. 글로벌 친환경 정책 확산, 첨단산업 구조 변환으로, 자원전쟁이 기존 에너지에서 광물로 전환되는 추세다. 중국이 광물 패권을 경제전쟁의 지렛대로 활용하면서, 자원 무기화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연합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핵심원자재법은 자원공급의 안전망을 구축하려는 시책이다. 온쇼어링 은 본국으로 생산시설을 옮기면 리스크를 제거한다. 니어쇼어링 은 본국과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 서비스를 제공하며, 프랜드쇼어링 은 우호국이나 동맹국들과 공급망을 구축한다. 대안적 아시아 공급망, 알타시아는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중국을 감싸고 있는 14개국이다. 디커플링 은 기존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을 완전히 배제하나, 디리스킹 전략은 안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부분을 배제한다. 파나마 운하 운행 제한으로 핵심 품목의 공급 제약과 가격 인상이 전 세계 경제를 강타한다. 중국은 공급망 지배력을 강화하고 무기화함으로써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3장 통화 패권: 전쟁의 핵심 도구는 '통화’ 에서는 루빈 독트린 은 통상을 통한 문제해결 방식을 버리고, 금융으로 세계의 주도권을 행사하는 미국의 정책 전환이다. 중국의 공급이 저물가 속 고성장이라는 골디락스 경제를 즐기고, 미국 달러 는 안정적으로 기축통화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국제사회에서는 기축통화체제의 불안정성을 줄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금융기관 스스로 일상의 업무 추진 과정에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금융과 실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기하는데도 더 많은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기축통화는 국제결제나 금융거래의 기본이 되며, 금과 동격으로 국제사회에서 널리 사용되는 통화다. 달러에 대한 높은 수요는 미국 국채 수요 증대로 이어진다. 기축통화는 무역적자를 감수해야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브레턴우즈 체제 출범으로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의 지위를 지니고 브레턴우즈 체제 붕괴 후에도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페트로 달러 체제는 기축 통화의 신뢰성을 보유하면서, 세계 원유시장을 통제하게 된다 미국의 수요가 줄어들면 유가가 폭락한다. 미국의 셰일오일 개발로 석유 가격이 떨어지자 산유국은 위기를 경험한다. 바이든 정권과 사우디아라비아 와의 관계가 악화되자, 중국이 중동 파고들기 전략을 추진하며 페트로 위안 의 영향력을 넓힌다. 기축통화 달러화의 위상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 스위프트 결제망에서 달러화 비중은 50% 이하를 맴돌고 있다. 강달러 현상은 기축통화로서 미 달러화의 위상이 줄어드는 탈달러 현상을 고조해놓는다. 급속한 금리인상이 유발한 킹달러 현상, 미국 우선주의 정책 노선 등은 탈달러 현상을 심화한다. 국제위안화결제시스템, CIPS 출범은 위안화 위상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다. 미국과 유럽이 주도하는 SWIFT는 적성 국가에 대한 경제제재에 활용되기에 제재를 우회하려는 국가들의 잠재적 대안으로 부상한다. 위안화는 국제통화로서 위상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정부 시스템 과 금융시장의 투명성 확보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유로 는 유럽 연합의 화폐다. 유로화는 달러를 완전히 대체하는 수준까지는 이르지 못한다. 유럽경제는 정체 국면에 빠져 유로화는 약세로 전환한다. 글로벌 외환보유액 비중으로 봐도 유로는 달러에 한참 못 미친다. 아베 신조 총리는 아베노믹스 라는 과감한 경기부양책을 쓴다. 국채 발행량이 증가하며, 통화정책 운신의 폭이 크게 준다. 통화 약세는 국력이 약해졌다는 의미다. 지속되는 엔저 현상도 꼭 바람직하지만은 않다. 일본의 경제사회의 활력과 역동성이 크게 약해지고 있다. 금은 달러와 대체 관계를 보이며 통화의 기능을 한다. 브레턴우즈 체제 당시와 비교할 때 세계 금 보유량은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경제 규모는 10배 이상 커진다. 암호화폐는 보안을 위해 암호를 사용해 새로운 코인을 생성하고 거래 내역을 검증하는 디지털 화폐의 한 종류다. 암호화폐는 세상에 선을 보인 이후 10여년 만에 빠른 속도로 인기를 얻었다. 주요국들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CBDC 도입 문제를 적극 검토 중이다. 중앙은행이 개인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며 국민경제 활동 전반을 감시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미국과 중국의 기축통화 패권전쟁에서 한국은 자유롭지 못하다. 한국의 경제력을 키우고,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며, 원화의 국제화를 추진하며 대처해야 한다. 4장 기술 패권: 세계 패권은 기술이 결정 에서는 세계 패권 경쟁의 승패는 시대를 변화시킬 혁신능력 확보에 달려 있다. 패권국들은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들어나가고, 자유로운 시장경쟁이 가능한 국제무역 질서도 확립한다. 4차 산업혁명은 전 세계가 네트워크 와 플랫폼으로 얽히고, 기존의 시장과 산업구조를 급속하게 변화시키고 국제질서의 재편까지 유도한다. 기술혁신이 미래 경제사회의 게임 체인저 가 될 공산이 커짐에 따라 기술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중국은 기술굴기 패권국을 선언하고 중국제조 2025와 인터넷 플러스 전략을 수립하고 국가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다. 중국은 기존의 일대일로 전략에서 인터넷 인프라 를 강화하면서 기술 중심으로 확장한 디지털 실크로드 전략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적 능력을 컴퓨터 로 구현하면서,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미래의 핵심 먹거리인 인공지능 개발전략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 기술에 필수적이어서, 국가 간 기술 경쟁이 치열하다. 엔비디아 는 시가총액이 3.조 달러에 이르며, 인공지능 시대의 반도체 시장을 이끌 리더로 급부상한다. 중국이 인공지능 기술 면에서 일부 미국을 능가하자, 미국은 중국의 상대적으로 취약한 반도체 기술을 통제한다. 트럼프 는 동맹국과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보다는 자국 기업의 반도체 제조와 기술력을 강화하는 전략에 역점을 둘 가능성이 크다. 중국이 레거시 반도체 칩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전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숨통을 조일 수 있다. 5G 이동통신은 우리 생활과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져올 미래의 산업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다. 중국이 5G와 관련 장비 시장을 잠식하면 미래산업 패권경쟁에서 밀리게 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공급망이 각종 리스크 에 노출된다. 통신장비 주도권을 두고 오픈랜 이 미국의 승부수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 기업이 기술 표준이 될 경우 6G까지 중국산 장비가 글로벌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6G 기술은 지상에서의 통신을 넘어 드론 통신, 위성통신 등과 연계해, 지구상 어디에서든 통신이 되는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이동통신기술 선진국들은 6G 시대의 주도권을 잡으려고, 치열한 경쟁과 협력을 해나가고 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중국 전기차의 경쟁력은 원자재부터 배터리, 완성차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다. 정부의 적극적 보조금 정책에 힘입어 가격이 싸다. 중국산 배터리 의 약진은 희토류 광물과 리튬 의 안정적 공급, 압도적 가공 능력에 기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화석연료 지지와 IRA에 대한 부정적이다. 미국과 유럽 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중국은 임시 반덤핑 조치로 대응조치한다. 중국은 생명공학 기초 연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다. 미국과 유럽연합 등에서는 유전체 정보의 보호와 규제를 일삼는 사이, 중국은 기술발전에 박차를 가한다. 미국 생물보안법은 중국 바이오 기업에 대한 견제며, 미국이 항생제와 비타민 제조 능력을 상실한 상황에서. 중국의 수출 중단은 미국 의료 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 5장 우주 패권: 인류의 마지막 투자처는 우주 에서는 중국이 우주굴기를 내세우며, 기존 우주 강대국들도 새로운 우주개발 프로젝트 를 내놓으며, 제2의 우주전쟁 국면으로 치닫는다. 중국은 세계 3번째로 독자적 GPS 시스템을 갖춘다. 우주개발을 통한 경제적 이득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질 것이다. 화성 정착의 꿈이 실현되더라도, 우주개발 시대를 활짝 열려면 화성 너머로 날아가야 한다. NASA는 구소련이 붕괴한 이후부터는 위상과 역할이 많이 축소되고 있다. NASA는 민간 우주기업들과 협력과 경쟁을 하는 가운데 우주탐사와 개발 임무를 수행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GPS 서비스를 완성하고, 일대일로 참여국에 필요한 서비스 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의 아르테미스 계획은 달에 인류를 머무를 수 있는 기지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포함된다. 우주산업과 우주기술 발전은 인류의 삶과 생활에 이바지 한다. 우주산업은 막대한 부가가치를 지닌 산업이며,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도 지대하다. 한국은 IT, 통신, 반도체 등의 분야의 기술적 우위를 우주개발에 접목해 우주 강국으로 우뚝 서야 한다.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는 세계경제, 무역, 통화, 기술, 우주 경쟁에 대한 세계 정세 동향을 다룬다. 세계 제1위 경제대국은 미국이며, 제2위는 중국이다. 나머지 국가의 경제 규모는 상당한 격차가 벌어져 있다. 구매력 평가에 따른 GDP에서 중국은 미국을 추월하지만, 인구를 감안한 중국의 1인당 GDP는 매우 낮다. 중국은 세계 최대 흑자국, 미국은 세계 최대 적자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중국은 대규모 무역 흑자를 바탕으로 세계 최대 외환보유국으로 우뚝 선다. 미국과 중국은 글로벌 사우스 에 대한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다. 중국은 광물 공급망을 장악하고, 해외 군사기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은 EU 등과 중국의 일대일로를 견제하려 한다. 시진핑의 중국몽은 중국이 유일한 초강대국이 되는 팍스시니카 를 추구한다. 일대일로는 중국 주도 신실크로드 전략 구상으로, 유라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글로벌 패권 구상이다. 국제위안화 결제시스템 이라는 국제결제망을 발족해 미국 주도의 스위프트 에 대항한다. 중국제조 2025 계획은 첨단 산업을 육성해 2025년 경제 대국 반열에 진입하고, 2049년 최강국을 실현을 목표로 한다. 중국은 보조금 지급 등으로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중국 정부와 기업이 미국 기업의 지식재산권을 훔치고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 인공섬을 건설해 영해를 주장하며, 중국의 군사력 증강은 주변국들의 군비경쟁에도 불을 지핀다. 자국 우선주의 현상을 세계패권국 미국이 주도하고 있다.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함으로써 트럼프 2기 시대를 열게 되며, 자국 우선주의 경향은 앞으로 한층 더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산업구조와 전략산업 분야는 한국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중국의 광물 자원 무기화로 한국의 어려움은 가중된다.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분쟁은 WTO 체제를 흔든다. WTO 체제가 무기력해지자, 자유무역협정이 활발해진다. FTA는 관세 철폐와 전면적 시장 개방이 목표다 보니 개발도상국은 FTA 체결에 소극적이다. 중국 주도의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RCEP가 출범하면서, 미국 주도의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IPEF가 결성된다.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RCEP는 중국이 주도하는 거대 FTA로, CPTPP와 IPEF에 대한 대항마 성격을 지닌다. 환율 조작은 무역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위안화 가치는 달러 당 7위안 이하로 떨어지는 포치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트럼프 2기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재지정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세로 시작된 미중 무역전쟁은 화웨이 제재, 희토류 수출제한 등 기술과 자원 문제로까지 확대된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은 양국 모두에 커다란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다. 미국의 공급망 이전은 미국과 중국경제의 디커플링으로 이어질 것이다. 중국은 공급망 지배력을 강화하고 무기화함으로써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광물 패권을 경제전쟁의 지렛대로 활용하면서, 자원 무기화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파나마 운하 운행 제한으로 핵심 품목의 공급 제약과 가격 인상이 전 세계 경제를 강타한다. 기축통화는 국제결제나 금융거래의 기본이 되며, 금과 동격으로 국제사회에서 널리 사용되는 통화다. 달러에 대한 높은 수요는 미국 국채 수요 증대로 이어진다. 기축통화는 무역적자를 감수해야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미국의 셰일오일 개발로 석유 가격이 떨어지자 산유국은 위기를 경험한다. 바이든 정권과 사우디아라비아 와의 관계가 악화되자, 중국이 페트로 위안 의 영향력을 넓힌다. 급속한 금리인상이 유발한 킹달러 현상, 미국 우선주의 정책 노선 등은 탈달러 현상을 심화한다. 국제위안화결제시스템, CIPS 출범은 미국과 유럽이 주도하는 SWIFT 제재를 우회하려는 국가들의 잠재적 대안으로 부상한다. 유로 는 유럽 연합의 화폐다. 유럽경제는 정체 국면에 빠져 유로화는 약세로 전환한다. 통화 약세는 국력이 약해졌다는 의미다. 지속되는 엔저 현상도 꼭 바람직하지만은 않다. 일본의 경제사회의 활력과 역동성이 크게 약해지고 있다. 금은 달러와 대체 관계를 보이며 통화의 기능을 한다. 브레턴우즈 체제 당시와 비교할 때 세계 금 보유량은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경제 규모는 10배 이상 커진다. 암호화폐는 세상에 선을 보인 이후 10여년 만에 빠른 속도로 인기를 얻었다. 주요국들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CBDC 도입 문제를 적극 검토 중이다. 세계 패권 경쟁의 승패는 시대를 변화시킬 혁신능력 확보에 달려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전 세계가 네트워크 와 플랫폼으로 얽히고, 기존의 시장과 산업구조를 급속하게 변화시키고 국제질서의 재편까지 유도한다. 기술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중국은 기술굴기 패권국을 선언하고 중국제조 2025와 인터넷 플러스 전략을 수립하고 국가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다. 중국은 기존의 일대일로 전략에서 인터넷 인프라 를 강화하면서 기술 중심으로 확장한 디지털 실크로드 전략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미국과 중국은 미래의 핵심 먹거리인 인공지능 개발전략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 기술에 필수적이어서, 국가 간 기술 경쟁이 치열하다. 중국이 인공지능 기술 면에서 일부 미국을 능가하자, 미국은 중국의 상대적으로 취약한 반도체 기술을 통제한다. 중국이 레거시 반도체 칩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전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숨통을 조일 수 있다. 중국이 5G와 관련 장비 시장을 잠식하면 미래산업 패권경쟁에서 밀리게 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공급망이 각종 리스크 에 노출된다. 통신장비 주도권을 두고 오픈랜 이 미국의 승부수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 기업이 기술 표준이 될 경우 6G까지 중국산 장비가 글로벌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중국 전기차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중국 전기차의 경쟁력은 원자재부터 배터리, 완성차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다. 정부의 적극적 보조금 정책에 힘입어 가격이 싸다. 미국과 유럽 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중국은 임시 반덤핑 조치로 대응조치한다. 중국은 생명공학 기초 연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다. 미국과 유럽연합 등에서는 유전체 정보의 보호와 규제를 일삼는 사이, 중국은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한다. 미국이 항생제와 비타민 제조 능력을 상실한 상황에서. 중국의 수출 중단은 미국 의료 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 중국이 우주굴기를 내세우며, 기존 우주 강대국들도 새로운 우주개발 프로젝트 를 내놓으며, 제2의 우주전쟁 국면으로 치닫는다. 중국은 세계 3번째로 독자적 GPS 시스템을 갖춘다. 중국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GPS 서비스를 완성하고, 일대일로 참여국에 필요한 서비스 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의 아르테미스 계획은 달에 인류를 머무를 수 있는 기지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포함된다. 우주산업은 막대한 부가가치를 지닌 산업이며,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도 지대하다.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시대를 연다. 새로운 시대는 전쟁으로 시작되었다. 산업혁명과 석탄 산업은 제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을 그었고, 석유 산업의 등장은 제2차 세계대전의 전화로 세계를 이끈다. 인공지능, 반도체, 통신기술, 우주기술 등이 발전하면서, 글로벌화의 퇴조, 미국과 중국의 전방위적 대립, 열강의 대리전 양상 확대 등은 암울한 미래의 전조일 수 있다. 세계의 패권이 변화하고 있다. 패권의 변화 양상을 이해하고 대처하지 못하면, 한국은 산업화 이전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한다. 글로벌 공급망은 급속히 쇠퇴하고, 달러의 국제적 위상은 위협받고 있으며, 인공지능, 반도체, 통신기술, 우주기술의 선점을 위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각국은 치열하게 경쟁한다.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는 무역 패권, 통화 패권, 기술 패권, 우주 패권의 변화를 살펴보고, 새로운 시대를 위해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국이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면서 국제 정세는 험악해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패권에 다툼이 일어나는 시대는 위기의 시대다. 시대를 바꿀 첨단 기술의 등장도 패권 경쟁에 맞물려, 각국은 치열한 각축을 벌이는 것이 현실이다. 국제 정세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지만, 한국은 내부 갈등에 휘말려, 성장 역량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복귀로, 세계의 변화는 한층 가속화될 것은 분명하다. 국제 정세의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면서, 한국은 나아갈 길을 판단해야 한다.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는 현재 세계의 정세가 이루어지게 된 역사적 맥락을 살펴보고, 한국이 겪게 될 변화의 방향을 예상해보면서, 한국이 나아갈 길을 생각하게 한다. 메이트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트럼프20시대글로벌패권전쟁의미래 #이철환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트럼프20 #패권전쟁 #트럼프2기 #미래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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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트럼프 당선인의 두 번째 대통령 취임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당선확정부터 각국의 트럼프 2.0에 대한 대비는 바쁘게 행해졌고, 각 업무의 담당자들이 정해지고, 특정 발언을 할 때마다 시장은 출렁였다. 세계경제에서 미국의 위치상 새로운 대통령이 등장하면 발빠르게 그와 관련된 향후의 변화를 예측하는 책들이 많이 쏟아지지만 이번은 그런 책도 더 많고, 세계의 반응 역시 더 눈에 띄는 것 같다. 나 역시 그런 여러 책들을 읽어보고 있는데(우리나라도 크게 영향을 받을 상황인데 대응할 국내여건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 찾아보게 된다) 대부분의 책들이 트럼프 1기를 비추어, 평소의 트럼프의 발언들이나 공약, 임명하는 측근들의 성향들로 2기를 예측하는 내용들이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트럼프 2.0이라는 제목이 붙지만 변하는 세계질서의 모습, 무역/통화/기술/우주 패권에서 각국의 정책 등 미래에 대한 예측보다 과거와 현재의 역사와 모습들을 설명하며 그 속에서 미래를 생각해보게 한다. 지금까지 트럼프 2.0에 대해 읽었던 책들속 내용을 떠올리며 패권전쟁을 다시 정리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1장 세계경제 질서, 어떻게 변해가고 있나 세계 국가별 경제력 규모, 순위, 외환보유고 순위 등 데이터가 보여주는 세계경제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며 책은 시작한다. 표에서 보여지는 순위들은 사실 좀 예상 못했던 국가도 있고, 국가별 순위가 총 GDP와 1인 기준일 때의 그 내용이 완전 다른 것도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언제부터인지 미국과 G2란 이름으로 불리며 본격적인 패권 다툼을 시작하며 두 국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우리나라 역시 그들의 싸움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을 하고, 리스크를 감수해야 했다.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이란 말은 이제 맞지도 않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기엔 경제와 안보가 얽혀있는 기술전쟁의 시기기에 타격은 더 크다. 그래서인지 G2의 신냉전 체제, G7과 브릭스의 패권 경쟁에 우리가 속하진 않지만 더 주의해서 보게 된다. (G2, G7, 브릭스에 속하지 않는다는 의미지 이해당사자가 아니란 의미는 아니다. 그렇기에 더 아슬아슬한 포지션인지도 모르겠다.) 2장 무역 패권 : 더욱 확산되고 심화되다 GATT, 우루과이 라운드 같은 기억 속에 가물가물한 내용부터 최근 만들어지고 대두되고 있는 경제협력체제, 미국의 슈퍼 301조에 대해 정리해볼 수 있다. 한번쯤 들어봤던 이름들이지만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고, 잘 모르는 이들도 있을 수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세계 무역체재를 이론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다. 이제는 지정학이란 말보다 지경학이란 말이 더 익숙해지는데, 글로벌 공급망/ 자원전쟁은 우리가 실생활에서도 그 위험을 느끼고 있다. 책에서도 언급하듯 요소사태나 반도체부족으로 인한 자동차 공급은 얼마전 체감한 대표적인 사례다. 내세울 만한 자원들이 없는 우리나라이기에 자원안전망 공급이나 중국과 미국의 태도에 더 노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음을 다시 느낀다. 3장 통화 패권 : 전쟁의 핵심 도구는 '통화' 현 달러 체제의 역사적인 과정, 기축통화들의 현재 존재감, 최근 몇년 상승기류를 이어가며 관심을 받고 있는 금과 암호화폐들을 이야기한다. 달러를 제외한 유로화, 엔화들 같은 다른 기축통화들을 잘 정리해볼 수 있고 배워볼 수 있는 내용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 다른 내용들은 원체 다른 책들에서도 언급이 많이 되길래 나름 익숙한데 달러외의 통화에 대한 정보는 좀 색달랐다. 4장 기술 패권 : 세계 패권은 기술이 결정 기술이 게임체인저라는 말은 정말 공감이 된다. 그만큼 중국과 미국의 치열한 대결이 이해도 되는 부분이다. 특정 부분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중국이 빠른 기술을 가지고 있고, 미국과 중국 두 나라가 가지는 비중은 3위부터의 비율을 참 무색하게 하는 것 같다. 반도체, 6G,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생명공학과 바이오 분야들을 대표적으로 언급을 하는데 우리나라의 정부와 기업이 그 속에서 어떤 대응을 해야하는지를 떠올리게 된다.
5장 우주 패권 : 인류의 마지막 투자처는 우주 우주에 대한 관심은 점차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이미 우주 강국들은 발빠르게 관련 기술을 발전시키고 우주로 진출하고 있다. 저자가 자세히 알려주듯이 우주는 우리가 우주선만 생각하는 그 정도의 잠재력이 아니다. 이런 것도 연관이 되나 할 다양한 분야들에서 발전을 할 수 있고. 특히 지구에서도 자원전쟁이 한참인 요즘 우주의 자원들은 정말 선점하는 나라에 엄청난 힘이 될 수밖에 없다. 특히 요즘 북한이 미사일을 많이 발사하고 그 기술이 계속 성장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얼마전 우리나라의 작년 발사횟수나 진척도에 대한 씁쓸한 기사를 생각하면 개인으로도 걱정이 된다.
책 내용은 설명도 잘 되어 있고, 다양한 정보들을 접해볼 수도 있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미래를 예측할 지식을 쌓을 목적이 아닌 트럼프 2기의 예측을 자세히 알고 싶어 택한다면 그 점에선 아쉬울 수 있다. ![]() ![]() ![]() #?트럼프2점영_글로벌패권전쟁의미래 #이철환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리뷰이벤트 #?경제경영_경제전망 #세계경제질서 #무역패권 #통화패권 #기술패권 #우주패권 |
이 리뷰는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아메리카 퍼스트" 이 슬로건은 보편타당한 국제질서와 관용은 아량 곳 하지 않겠다는 트럼프의 뻔뻔한 극 이기주의가 느껴지는 대목이라 할수 있다. 트럼프는 공락했듯이 자국 이익을 우선하겠노라 선언한 바 있다. 그 기저에는 중국과의 패권전쟁이다. 여러상황을 가능케하고 우호적이었던 바이든 행정부와 다른 불확실성의 트럼프 정부는 각 국가는 물론 개인의 경제적인 일상에 안위를 충분히 위협하고 있다. 한마디로 국제사회에서의 관용과 협조의 정신 등의 선처는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미국의 자국우선우의는 세계 모든 국가도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겠노라는 트럼프 미정부시대에 불확실성에 불안정한 사회가 조성될텐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요. 유비무환이라 하지 않았던가?!! 제1장 세계경제 지럿, 어떻게 변해가고 있나- 세계경제의 현재를 한눈에 들여다보고 선진화에 매진중인 개도국들도 결속을 걍화하고 세력화 함으로써 선진국에 대응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사우스 국가들의 연대를 강화하는 모습을 살펴볼수 있으며 미국의 주도화에 세계평화질서가 유지되는 상황을 함축하는 팍스 아메리카, 기술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미국의 IT업계,미국을 위협하는 중국의 경제성장 그리고 팍스 시니카 시대가 도래할수 있을지를 헤아려보고 G2인 미국과 중국간의 신냉전체제 이 두 국가의 갈등을 알아보고 그가운데 격량의 파고를 헤쳐나갈 우리의 전략이 무엇인지 검토해볼수 있는 고차원적 세계경제를 한눈에 담아둘수 있다. 제2장, 무역 패권: 더욱 확산되고 심화되다-무기력한 GATT를 대신해 탄생한WTO 체제,일본, 중국, 미국 주도의 FTA전쟁과 CPTPP,RCEP의 대립, 지금 가장 부각이 되는 환율전쟁,격화되고 있는 미중무역전쟁, 차이나 쇼크, 에너지 패권, 자원패권전쟁,오프쇼어링에서 온쇼어링으로 세계 경제와 생산의 분업화로 인한 비용절감과 효율성의 극대화를 모색해보고, 디커플링에서 디리스킹으로 이어 알타시아의 대안적 아시아 공급망까지 두루 살펴 볼수 있다. 제3장, 통화 패권-전쟁의 도구는통화-실물패권에서 금융패권으로, 기축통화로서 달러, 브레턴우즈 체제, 페트로 달러 체제의 구축과 위기, 달러의 위상, 위안화의 부상과 현실적인 한계,경제 혈맥인 금융, 패러다임 시프트를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던 일본의 패권전쟁,금융자본주의의 부작용과 글로벌 금융위기등을 통해 금융과 실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기해야할 이유,등에 대해 검토해 본다. 제4장,시대와 역사의 변화를 초래하는 기술의 혁신, 그리고 그 능력,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견제, 인공지능의 패권전쟁, 점점 심화되고 있는 반도체 패권, 이동통신 패권전쟁, 중국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전기자동차.패터리 패권전쟁등 기술패권에 대해 접근 해본다. 끝으로 제5장에서는 우주 항공, 인류의 마지막 투자처라 할수 있는 우주 패권를 다루고 있다. 각 섹터별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다가올 미래까지 기술의 혁신만큼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빨아들이는데 정신없이 시간이 흐른거 같다. 지피지리면 백전 백승이라 했다. 자력보다는 외국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우리 경제, 트럼프 2.0시대를 맞이하여 우리는 어떻게 대처 해 나가야 이 불확실한 현재를 그리고 미래를 대비할수 있을지 가늠케 할수 있다. 책에서는 각자도생과 양육강식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원초적 동물사회로 회귀 하는 모습으로 표현 했다. 예측할수없는 미래 경제 , 경제적 겪게될거라 염려하고 있는 현 싯점에서 국제사회가 처한 상황과 세계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면 현재 다방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가 세계소용 돌이 속에서도 꿋꿋 하게 살아남을 수 있도록 일조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 2.0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는 여려분들에게 세계경제 흐름을 이해하는데 길라잡이가 되어줄것이다. #트럼프2.0시대글로벌패권전쟁의미래 #메이트북스 #이철환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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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한 내용입니다. 2025년 1월 20일, 세계의 이목이 '트럼프 2.0 시대'의 시작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의 재집권이 가져올 변화는 단순히 미국의 정책 변화에 그치지 않고, 세계 경제 전반에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다시 돌아온 트럼프는 어떤 전략을 펼칠까요? 그리고 글로벌 패권전쟁 속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이런 질문들을 품고 이철환님의 저서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를 읽어보았습니다. ![]() 이 책은 단순히 미국과 중국 간의 경쟁 구도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 세계 경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국제 정세를 읽는 눈을 키우고, 다가올 변화 속에서 기회를 잡기 위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장에서는 글로벌 경제 질서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며, 미국과 중국 간의 신냉전 구도와 더불어 한국 경제가 직면한 도전과 과제를 다룹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무역 패권전쟁, 환율 전쟁, 자원 경쟁 등 우리가 매일 뉴스를 통해 접하는 이슈들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3장과 4장에서 다룬 통화와 기술 패권전쟁이었습니다. 달러와 위안화, 암호화폐 등 화폐 전쟁의 양상은 우리의 일상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기술 패권전쟁에서 다루어진 인공지능, 반도체, 전기차 등은 단순한 기술적 혁신이 아니라, 국가 간 패권 싸움의 핵심 도구가 되고 있다는 점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우주'라는 새로운 패권 전쟁의 장을 소개합니다. 이제 우주 개발은 단순한 탐험을 넘어 국가의 경제와 안보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우주는 미래다"라는 말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이 책이 특별했던 이유는 단순히 정보 전달에서 끝나지 않고, 지금 우리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2025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경제 환경 속에서 나 자신과 우리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트럼프 2.0 시대는 분명 도전과 기회의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그 변화 속에서 살아남고, 더 나아가 성공을 거두기 위한 지침서와도 같습니다. 국제 정세와 경제 흐름에 관심이 있다면, 혹은 다가올 변화에 미리 대비하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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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 이철환/메이트북스 왜 2.0일까 생각을 해 봤는데 트럼프의 두 번째 집권인 제 2기 트럼프의 시대이기 때문에 제목이 그렇게 나온 거 같다. 바야흐로 트럼프가 재집권을 하게 됨으로써 변화하게 될 국제정세 특히 미국에 초점을 맞추어 미국을 중심으로 주변에 바뀔 부분들을 예측하고 또 실제로 바뀌어지는 부분들을 나열하고 있었다. 아울러 국내 정세에도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첫머리에는 기존에 흘러 왔던 또 사실들, 여러 가지 국방이나 경제, 사회면에 있어 온 굵직한 일련의 사건들을 나열해 주고 그 이후에는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구체적인 도표 와 지표들을 상세히 올려 놓았기 때문에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신빙성이 있고 타당하다고 판단이 들었다. 최근에 2기 트럼프 집권의 시대가 확실시 되면서 관련된 서적들이 다수 쓰여지고 있다. 그 중에 처음으로 그에 관련된 책을 보게 됐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현재의 우리의 위치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에 좋은 자양분이 되었다. 최근에 뉴스나 신문 기사를 보아도 또 주식 시장을 봐도 트럼프에 대한 영향이나 내용들이 많이 나오며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 행적들이나 그의 일대기나 최근 행보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관심이 많이 쏠려 있다. 최근 비행기 사고로 인해서 잠시 주춤했지만 또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트럼프에 대한 기사들이나 소식들이 많이 올라올 것이다 트럼프는 전직 현직 사업가이기도 하고 승부사적인 기질이 있는 타입이라서 협상과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이 좋다 그동안 해왔던 정책도 반대 요령이 있더라도 뚝심있게 밀고 나가는 타입이고 재력도 상당해서 그에 대한 백그라운드도 탄탄하다 그가 보여준 관세 를 통한 외화 벌이 있는 그에게 좋은 무기가 되고 미국의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 그런 확고하고 힘 있는 그리고 용기 있는 판단과 정책들이 우리나라에도 적용되고 활용되면 좋겠다 현재 국정이 흔들리고 상당히 혼란스러운데 이것이 다시 제자리를 잡기까지 트럼프의 미국의 영향력이 많이 영향을 미쳐서 정리되면은 좋겠다는 바람이 생기게 된다. 아무쪼록 현 정세를 읽어낼 수 있는 이 책의 많은 독자들이 도움을 받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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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계경제가 불황의 시기를 보내고 있고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나 위험 등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들은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발생할 것인지, 특히 올 해에는 미국의 새로운 트럼프 정부가 출범되며 이로 인한 다양한 변수나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 등을 고려할 때, 이 책은 어떤 형태로 이를 마주하며 일정한 대응이나 예측 등을 통해 변화하는 국제관계 및 정세, 패권경쟁과 경제질서 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며 이해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배울 만한 요소가 많은 책이다.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 갈수록 자국 중심의 가치 판단과 경제 논리가 당연시 되는 현실에서 이로 인한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으며 이는 수출과 무역으로 먹고 사는 우리의 입장에서 어떤 가치 판단과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도 고민하게 되는 중요 변수와 위험으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민주주의와 권위주의 국가의 대결과 대립각이 높아지면서 중립적인 외교 노선이나 가치 판단 자체가 비현실적이라는 평가가 높아지고 있는 관점에서도 책을 통해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더 나은 결정과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 ![]() 우리만의 국내 문제나 이슈 점검, 관리 등도 중요하겠지만 세계의 중심이자 초패권국으로 볼 수 있는 미국의 변화와 반응에 대해서도 일정한 예측, 대응, 관리가 중요할 것이며 이는 트럼프라는 인물에 대해 초점을 맞추는 행위도 중요하겠지만 미국이 원하는 외교 노선이나 경제 논리, 그리고 국제 질서와 정세, 관계 등을 바라보는 입장이나 관점론 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과 판단 등이 함께 요구될 것이다. 책에서도 기술과 통화, 우주와 무역 등의 주요 패권 키워드를 함께 설정하며 해당 주제와 현실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나 경제의 관점에서 벗어나 함께 생각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되는 부분이다.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 세계화 시대에서 벗어나 탈세계화, 자국 중심의 국익 우선주의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고 이로 인해 또 다른 차원에서의 대립과 갈등이 현실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요즘, 우리들의 입장과 현실도 중요하지만 한층 더 중요해진 외교 노선이나 정책적 결정 등이 부각되고 있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되는 부분일 것이다. 곧 출범할 트럼프 2기 정부의 등장으로 인해 세계는 어떤 형태의 기회와 위기, 변수 등이 공존하고 있는지, 또한 미래의 먹거리나 경제 정책과 전망 등에 대해서도 어떻게 배우며 실무적, 현실적인 대응, 관리가 요구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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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 11월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또다시 당선이 되면서 트럼프 2.0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트럼프의 시대가 있었고 트럼프 시대 후엔 다른 선택을 했지만 다시 미국인들은 트럼프를 선택했습니다. 이 책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에서는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세계경제는 어떻게 전개될지 미래의 모습을 예측해봅니다. 기존 트럼프 정책은 미국 이익 우선주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에 유리한 일이라면 기존의 보편타당한 국제질서와 관행도 깹니다. 이러한 트럼프의 미국 이익 우선주의는 중국 등 적성국과의 관계에서뿐 아니라 동맹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국제기구 탈퇴와 동맹관계의 폐기도 감행합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집권 2기에서는 국제사회에서 관용과 협조의 정신을 되찾고 세계의 리더로서 복귀하겠다는 뜻을 다른 나라에 알린 것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가 탈퇴했던 각종 국제협정과 기구에도 재가입을 했고 중국 견제와 미국 우선주의를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동맹국에 대한 정책보조금 지원 등 당근책이 부분적으로나마 시행되었다고 할 수 있고 중국은 물론 전 세계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세계경제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정책은 보호무역의 강화입니다. 트럼프는 미국 이익을 우선으로 하기에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할 것입니다. 고율 관세부과는 추구 한국을 비롯해 대미 무역흑자를 내는 국가들로 대상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산업정책 면에서 미국의 산업과 기업을 지원, 육성하는 시책을 강화할 것입니다. 트럼프는 자동차 연비 규제와 전기차 확대 정책을 폐지할 것입니다.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정책으로 회귀하겠다고 공헌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이나 세액공제 조건을 더 까다롭게 할 전망입니다. 에너지 정책에도 변화가 불가치하고 금융시장도 불안정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견합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의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트럼프 2.0 시대에 대해 많은 것을 예측하고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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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계의 경제 대 강국인 미국의 대선이 작년에 이루어졌습니다. 트럼프가 당선이 될 경우 한국의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에 우려가 컸지만,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많이 침체되어 있던 바이든 정부에서 다시 한번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해서는 트럼프가 필요했을 테지요. 이번 도서의 저자 #이철환 님은 재정경제부에서 국고국장과 금융 정보 분석원장을 거치며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친 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그리고 한국금융연구원과 한국무역협회에서 자문 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오랜 기간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일조했던 만큼, 한국의 앞으로의 경제에 대해 통찰력 있는 예측으로 경제 관련 다수의 서적들을 출간한 이력이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갈등과 전쟁의 역사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힘이 강한 민족이 약한 민족을 정복해 지배하거나 심할 경우 그 민족을 아예 말살해버리기도 했다. 또 주변에 새로운 강국이 나타날 우려가 있을 때는 아예 싹을 잘라버림으로써 후환을 없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시대에 대해 '총성 없는 전쟁'이라 표현했는데, 여전히 지구상에는 무력에 따른 전쟁이 무분별하게 일어나고 있고, 이전의 사회에서는 지배를 해버렸다면, 지금은 경제적 제재를 가하면서 상대국을 압박하는 방법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으니, 결국 나라의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승리자가 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표현이네요. 미국의 대선 당시 트럼프는 세계 여러 각국에 대해 관세를 높이고, 한국의 경우에는 미군 철수를 언급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나라 정세가 많이 불안정하고 경제침체가 심화되고 있는 과정 속에서 트럼프 정권의 압박은 더 강화될 텐데, 이를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경제 흐름에 조금 더 집중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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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은행 앱을 들어가니까, 토정비결을 무료로 봐주는군요.내용은 매년 뭔가 다른 것 같으면서도 비슷하고.. 그러네요.암튼 금전운은 좋다고 하니까, 뭔가 풍족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토정비결은 우리나라 사람인 토정 이지함 선생이 조선 명종 시대에 만든비결이라는 건 알고 계셨나요?사주를 보러 가면, 도사(?) 님들이 맨날 한자로 뭐라 뭐라 써가면서설명을 하길래.. 토정비결도 중국에서 들어온 건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중국 주역의 괘를 기반으로 한 해석이라서 그랬었나 보다~라고만예상해 봅니다. 세계 경제의 흐름도 이렇게 족집게처럼 예측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런데 말입니다. 여기 그런 게 있습니다.'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 도널드 트럼프한 번의 경험으로 보다 더 탄탄해진 모습으로미국 대통령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트럼프는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부를 축적한 거물입니다.개천에서 용 난 케이스는 아니고, 물려받은 부를 효율적으로 늘렸죠.사업을 할 때도 저돌적이고 예측 못할 승부사 기질로 유명했습니다.트럼프 1기에는 그 특유의 럭비공 같은 스타일 때문에 말도 많고탈도 많았었는데.. 과연 트럼프 2기는 어떤 방향으로 달려갈까요!! 팍스 아메리카나 -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평화팍스 시니카 - 중국이 주도하는 세계 평화G7으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경제 전문가들이 G2에 주목을 하고 있고,팍스 시니카도 중국이 주도하는 동아시아 평화로 언급되던 게..최근에는 세계 평화로 의미가 확대되는 걸 보면..중국 체제의 특징과 규모의 경제가 톱니바퀴처럼 움직일 때에나오는 시너지 효과가 굉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한편으로는 분단국가라는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한강의 기적,나아가서 한류 열풍과 첨단 과학 기술 국가로의 발돋움을 한대한민국에 자부심을 느끼며.. 팍스 코리아나를 꿈꿔봅니다.트럼프의 대선 공약 중 미국 우선주의를 뒷받침하는 관세정책은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중국과의 패권전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물론 미국 상대 흑자국인 우리나라도 미국의 보호무역 정책에여파를 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미국은 여전히 세계 경제를 호령하지만, 세계 경제의 발전을 위한 다기보다는미국의 발전을 위해서 세계 여러 국가들이 보좌를 하길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보적 1위에서 경쟁 상대들이 늘어났다고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중국이 제조국으로의 역할에 끊임없이 매진했다면,트럼프의 관심 안에 들어가지 않았을 겁니다.당장 큰 위험 요인이 안 보였을 테니까요.하지만, 중국이 기술력을 욕심내면서부터는 말이 달라졌습니다.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으로 오로지 제조업에 몰빵 하고 있을 당시에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 하나를 팔면.. 기술력 가진 국가에 지불하는 비용이우리가 가지는 수익보다 더 크다는 말이 있었듯이..과거의 중국은 견제 대상이 되지 않았지만,처음에 언급했듯이 중국의 체제의 특성상 국가의 발전을 위한 희생을감수하는 분위기와 인구력에서 오는 규모의 경제..거기다가 기술력까지 갖춰진다면??트럼프는 그 부분을 염려하고 있으며, 중국의 성장 속도를 늦추면서훗날을 대비해서 미국의 제조업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벌려고 할 것입니다.'어차피 막을 수 없는 일이라면, 최대한 늦추면서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힘이 한쪽에 쏠려있을 때가 오히려 평화로웠다면,이제 미국과 중국의 G2 패권전쟁 시대는 세계 경제의 혼란이 야기될 것이므로,우리 나름의 대비가 꼭 필요한 시기입니다. 무역 전쟁은 통화 전쟁으로도 이어집니다.달러가 막강한 힘을 과시할 수 있는 건,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가지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IMF 위기를 겪으면서 우리나라 언론에도 자주 외환보유고를 보면,대한민국의 외환보유고는 상당히 여유 있는 편입니다.다만, 달러의 지분이 상대적으로 짜치기 때문에...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이 오락가락 한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트럼프의 대선 공약에기반을 둔 경제분석으로 앞으로의 세계 경제 움직임을예측할 수 있습니다.또한, 수십 년간 쌓아온 저자의 내공을 그대로 보여주는세계 경제에 대한 다각도의 분석과 예측은경제 흐름에 대한 지식을 충족시켜줍니다.마지막으로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우주 시대에 대한각국의 노력과 대한민국의 과제를 보면서 사고의 범위를확장시키는 느낌이었습니다.#북유럽 #트럼프2기시대글로벌패권전쟁의미래 #이철환 #메이트북스 #G2패권전쟁 #보호무역주의 #기술패권 #우주시대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