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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잘살았다고 말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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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도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시베리아 극지 여행중에 길을 잃게 된 상황속에서 네덜런드 민속적 신비한 존재로 추앙받는 영혼적 인생의 그루 카부터(kabouter)라는 특별한 대상과 조우하면서 부터입니다. 인상적이게도 카부터를통해 특별한 37가지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이 시작된 이유는 공교롭게도 오랫동안 다양한 장소에서 수많은 대상들을 향해 강의를 다니며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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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도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시베리아 극지 여행중에 길을 잃게 된 상황속에서 네덜런드 민속적 신비한 존재로 추앙받는 영혼적 인생의 그루 카부터(kabouter)라는 특별한 대상과 조우하면서 부터입니다. 


인상적이게도 카부터를통해 특별한 37가지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이 시작된 이유는 공교롭게도 오랫동안 다양한 장소에서 수많은 대상들을 향해 강의를 다니며 받았던 한결같은 질문들중에 어김없이 병치되는 수많은 사람들이 했던 질문으로 특정할 수 있을듯 합니다. 그것은, 인생의 후회없는 삶을 잘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내 삶의 주도권을 가진 주인으로서 살아야 잘 살았다고 말할수 있겠는가라는 핵심의문점 때문이었습니다.   


초로를 넘어 산수인 저자가 여든을 넘어서까지 고락과 딜레마를 경험하며 새삼 삶에서 강조하고 있는 인생성공방식은 삶의 주도권을 무의식에게라도 빼앗기지 말것을 말하는지 궁금하게 합니다.  특히 본문의 모토는 저자가 참고한 인류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그리스신화 #GreekRomanMythology
이솝우화 #AesopsFables
라퐁텐우화 #LaFontaine #JeandeLaFontaine
마더구스이야기 #MotherGoose #fairytales
#그림형제 #BruderGrimm 등 거의 모든 이야기들의 바탕이 된 산스크리스트어로 씌인 고대인도 주요 서사시에서 그 비밀을 켓치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들을 하나씩 열거하자면 일종의 #불교우화 or #부처우화~를 통해서 저자만의 시각으로 우리삶을 투영하고 있는 삶의 상식적 가치들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마하바라타 #Mahabharata  판차탄트라 #Panchatantra  자카타 #Jataka. 싯다르타고타마 #SiddharthaGautama 등 500여개의 Buddhistfable 등을통해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네요.


정신분석학자 #CarlJung 왈,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삶을 좌우하게 된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운명이라 부를것이다.p.69


앞서 언급한 주도권의 연장선에서 칼융은 이어서 든 예화를 통한 인상적인 가설은 흥미로웠습니다. 즉 삶을 살다보면 두가지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전, 후자로는 떨어지는것과 뛰어내리는것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할때가 온다는 것이죠. 그런때 저자는 떨어지는 것은 내가 손쓸것이 전무할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지만 뛰어내리는 것은 나에게 어느 정도 선택과 통제권이 있으므로 후자의 상황과 경우가 인간에게 합리적이고 긍정적인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즉 다시한번 설명하자면 주도적인 의식이 무의식의 힘에 압도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잘살았다고말할수있기를, 이 책은 우리들이 제목과 서문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듯,  앞서 언급한 칼융의 떨어지는것과 떨어트리는것에대한 비유를 통해서도 생각해볼수 있듯이 삶과 인생의 주도권을 시사하기도 합니다. 그런 측면들을 고려했을때 저자의 의도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삶을 바라보고 이해하며 접근해야 하는가 인것 같기도 합니다. 
#잘살았다고말할수있기를
#출판사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c**********y 2025.01.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이 책을 만나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책을 만나도 늦지 않았습니다. " 내용보기
* 책을 무상으로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이 책은 북 밴드(책 띠지)에 "만약 좀 더 젊었을 때 이 책을 만났다면 내 삶이 어떻게 달라졌을까?"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로 소개되어 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이라도 만나서 행복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이점은 자기계발서이면서도 독자를 3인칭으로 다룬다는 점입니다. 보통 자기계발
"지금 이 책을 만나도 늦지 않았습니다. " 내용보기


* 책을 무상으로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북 밴드(책 띠지)에 "만약 좀 더 젊었을 때 이 책을 만났다면 내 삶이 어떻게 달라졌을까?"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로 소개되어 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이라도 만나서 행복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이점은 자기계발서이면서도 독자를 3인칭으로 다룬다는 점입니다. 보통 자기계발서는 저자가 독자에게 직접적인 조언과 설득을 통해 영감과 감동을 전달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작가는 험지를 헤매는 여행자(순진한 나)와 카부터(성찰적인 나) 사이의 대화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올해 약 20권 정도의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이런 방식은 처음 접했습니다. 그런데 소설보다도 더 빠르게 읽히고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입을 열기 전에 마음을 여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앞서 배운 것을 잊어야 하지요.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마음을 열면, 그제야 보이는 새로운 것들에 아마 깜짝 놀라게 될 겁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 교육, 고정관념 등 스스로 변화하는 것을 막는 요소들이 주변에 있지만 우리는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런 내용을 시작으로 카부터를 통해 다양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속는 셈 치고 마음을 최대한 열고 이 마법 같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시길 추천합니다.


2024년 12월 대한민국의 현실에 맞는 조언도 있어 감동적이었습니다. 스스로의 부족한 모습에 부끄러움까지 느낄 정도였습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진실을 말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란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용기는 계속 나아갈 힘이 있다는 말이 아니라, 힘이 없을 때도 계속 나아가는 것입니다.
12월 3일 시민들의 용기, 추운 날씨에도 매일 탄핵 집회에 참여하는 용기, 뉴스에서 여성들의 높은 참여율이 자주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과연 저보다 힘이 있고 겁이 없는 걸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용기를 가진 분들임은 분명합니다.
힘이 없고 어려워도 계속 나아가는 것, 아직 탄핵이 끝나지 않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산다는 것은 인생의 유한함을 알고, 스스로와 타인을 돌봄으로써 느낄 수 있는 감동을 아는 것이 아닐까요? 이 책도 세 번 정도 읽어야 저자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g 2024.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분들께 강추!!
"인생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분들께 강추!!" 내용보기
요즘 같은 시대에 바쁘게 살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것들을 잊고 살기 쉽죠?! 저도 그렇지만, 맨프레드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은 그런 모든 분들이 따뜻한 위로와 깊은 통찰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현자 카부터와의 대화는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는데, 카부터의 이야기들은 마치 옛날 할머니가 들려주던 동화처럼 사소한 듯하면서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었어요! 특히 Com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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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대에 바쁘게 살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것들을 잊고 살기 쉽죠?! 저도 그렇지만, 맨프레드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은 그런 모든 분들이 따뜻한 위로와 깊은 통찰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현자 카부터와의 대화는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는데, 카부터의 이야기들은 마치 옛날 할머니가 들려주던 동화처럼 사소한 듯하면서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었어요! 특히 Communication의 중요성을 다룬 부분에서는 내가 평소의 나 스스로의 모습에 대해 생각하게 하면서,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들어야겠다라고 다짐하는 하게 되더군요.

삶이란 참 아이러니해요. 성과를 내지 못할 때,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쌓일수록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정작 그럴수록 길을 잃은 기분이 드는 경우가 많죠. 이 책에서는 그런 내면의 갈등들을 쿨하게 털어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방법을 제시해 주니 정말 좋았어요. 나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달까요~

40대 중반을 넘어가는 저에게,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다시 고민하고 잡게 도와주는 가이드와 같았습니다. 만약 삶이 힘들고 길을 잃은 기분이 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길잡이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한 다양한 지혜가 담겨 있으니까요.

*문장수집
[1]
의사소통이 부족하면 불안, 오해, 불신, 의심이 피어난다. 의사소통 방식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 셈이다. 이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자신과의 소통에서도 마찬가지다. 자기 자신과 잘 소통할 수 있다면, 더 현명한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2]
눈앞에 보이는 쉬운 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말고, 어렵더라도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어떤 문제의 진정한 해결책을 찾고자 한다면, 그러니까 최선의 해결책을 찾고자 한다면, 그 답이 어디에 숨겨져 있든 그 자리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가로등 불빛 아래만 찾아다니다 보면 결국 길을 잃게 될 뿐입니다.
.
[3]
부디 가능한 한 자주, 자신에 대해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십시오. 평소에 사용하는 단어를 신중하게 선택하는 데서 출발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를테면 ‘절대,’ ‘항상,’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싫다’와 같은 확정적인 표현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을 가까이하십시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면 좋습니다.
d*****9 2024.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읽고서···.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읽고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읽고서···.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독자의 내면을 성찰하도록 이끄는 철학적이고 심리학적인 통찰로 가득하다. 이 책은 저자가 지혜로운 존재인 '카부터<축소된 인간의 모습으로 언덕이나 동굴에 사는 현자>'와의 대화 형식으로 전개된다. 이를 통해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읽고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읽고서···.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독자의 내면을 성찰하도록 이끄는 철학적이고 심리학적인 통찰로 가득하다. 이 책은 저자가 지혜로운 존재인 '카부터<축소된 인간의 모습으로 언덕이나 동굴에 사는 현자>'와의 대화 형식으로 전개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삶의 방향과 가치를 재고하고, 저자의 통찰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여 깊이 있는 고민을 하게 된다. 독특한 서술 방식은 독자가 단순히 내용을 수용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성찰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잘 살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조건을 깊이 탐구한다. 저자는 개인의 내면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의 방향성을 통찰력 있게 분석한다.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선 이 책은 삶의 본질과 인간 내면의 복잡한 심리를 깊이 탐구하며, 독자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책은 우리 삶에서 흔히 마주하는 다양한 갈등과 고민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약속, 덕, 이기심, 오만, 거짓말, 뒷말, 분노, 관계, 꿈, 격려와 같은 주제는 인간관계와 자기 성찰의 핵심을 다룬다. 예를 들어, 약속과 덕에 대한 논의에서는 타인과의 신뢰와 헌신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하며, 이기심과 오만에서는 내면의 한계를 극복하고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탐구한다. 또한 거짓말과 뒷말이 관계를 어떻게 왜곡하고, 분노와 좌절이 어떻게 우리의 잠재력을 억제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가 이야기를 전개하며 활용한 수많은 사례와 우화는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매우 유용하다. 이를 통해 독자는 복잡한 인간 심리를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큰 가치를 느끼게 된다.


특히, 책은 서문에서 소개된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한 석공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이 이야기는 인간이 끊임없이 더 나은 것을 추구하는 심리를 보여주며, 독자가 자신의 내면적 갈등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러한 통찰은 관계와 꿈, 그리고 타인을 격려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중반부로 이어진다. 리더십에 대한 저자의 논의는 성공의 본질이 외적인 성취가 아니라 타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공감과 성찰을 바탕으로 관계를 강화하는 데 있다고 주장한다.


죽음과 삶의 유한성에 대한 저자의 통찰은 특히 인상적이다. 그는 죽음을 단순히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선명히 드러내는 계기로 본다. 마지막 장에서는 “언젠가 죽음을 앞두고 내 삶을 돌아볼 때,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저자의 소망이 담겨 있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게 하고, 경제적 성공과 외적 목표를 넘어선 내적 평화와 공동체적 삶을 지향하도록 이끈다.


<"남자를 교육하면 한 사람을 교육하는 것이지만, 여자를 교육하면 한 민족을 교육하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329쪽>


저자는 "삶의 의미는 각자의 선택과 노력에 달려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독자는 삶을 돌아보고 아직 이루지 못한 것을 성찰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독자가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하도록 이끈다.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은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데 있어 훌륭한 안내서이다. 저자는 단순히 성공이나 행복의 기준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 각자가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는 "행복은 도달해야 할 목적지가 아니라, 과정에서 발견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독서 경험이 될 수 있겠다.


이 책은 삶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 없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잘 살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조건을 깊이 탐구한다. 저자는 개인의 내면과 인간관계, 삶의 방향성에 대해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하며, 독자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성찰의 기회를 준다. 특히, 심리학, 철학, 경영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지침을 제시하며,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변화를 모색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외부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의미와 방향성을 발견하는 여정을 위한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는책으로 추천할 만하다.

#인디캣책곳간 #잘살았다말할수있기를 # 맨프레드케츠드브리스 #김현정 #양재희 #더블북 #무농 #나무나루주인 #나무나루 #무농의꿈

g****t 2024.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초 읽어보고 가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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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시작과 함께 완독한 첫 번째 책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이 책은 길을 잃은 여행자가 카부터를 만나 인생의 고락과 딜레마 문제들에 대해 자기 성찰을 해나가는 소설 같기도 하고, 에세이 같기도 한 자기계발서이다.딱딱하거나 건조하지 않고, 신화적이고 교훈적인 일화와 우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라 가독성이 좋고 메세지가 뚜렷하다.누구나 일이 잘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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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시작과 함께 완독한 첫 번째 책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이 책은 길을 잃은 여행자가 카부터를 만나 인생의 고락과 딜레마 문제들에 대해 자기 성찰을 해나가는 소설 같기도 하고, 에세이 같기도 한 자기계발서이다.
딱딱하거나 건조하지 않고, 신화적이고 교훈적인 일화와 우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라 가독성이 좋고 메세지가 뚜렷하다.
누구나 일이 잘 풀리는 시기에는 행동마다 활기가 가득 차 하루하루가 즐겁고 무난하다. 하지만 모든 일이 꼬이는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잠시 멈춰 길 잃은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자문해 볼 시간이 필요하다.이 책의 길 잃은 여행자가 마치 자신인 듯 느껴질 것이다.
어딘지 모를 곳에 내던져진 느낌, 삶에 회의감이 몰려올 때, 뜻하는 대로 풀리지 않을 때,내면의 소리를 듣기 좋은 시간이다.이 책의 여행자가 되어 카부터를 만나 좀 더 의미있고 후회 없는 삶으로 성찰해 나아가길 작가는 바란다.

이 책은 우화, 일화 이야기 뿐만 아닌 많은 철학, 사상가들의 인용구도 가득하다.
"가장 오래 산 사람은 많은 해를 살아남은 사람이 아니라, 삶을 가장 풍부하게 경험한 사람" - 장자크 루소
"지혜로운 사람은 할 말이 있어 말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말을 해야하기 말한다." - 플라톤
"인간의 완전함은 자신의 그림자를 받아들이는 능력에 달려 있다." - 칼 융
"자신을 아는 것이 모든 지혜의 시작입니다." - 아리스토텔레스
"긍정적으로 말하라. 말은 곧 나의 행동이 된다. 긍정적으로 행동하라. 행동은 곧 나의 습관이 된다. 긍정적인 습광을 가져라. 습관은 곧 나의 가치가 된다. 긍정적인 가치를 가져라. 가치는 곧 나의 운명이 된다." - 마하트마 간디

필사와 함께 한해를 시작하기 위한 올해의 스타트로 안성맞춤 !!


- 삶에서 누구를 만나든 항상 예의를 갖추고 친절하게 행동하십시오. 가능하다면 언제 어디서나 친절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그 씨앗이 아름다운 꽃으로 자라날 수도 있으니까요. 친절은 또 다른 친절을 낳습니다. 친절에는 감사로 보답하고 불만에는 품위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 진정성은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동이 말과 일치하고, 약속을 반드시 지킨다는 것을 보여주지요. 행동에는 인격이 드러납니다. 진정성이 있는 사람들은 단순히 자신이 내뱉은 말을 실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삽니다. 진정성 있는 삶을 살면 수치심이나 비난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자존감을 높이는 투자인 셈이지요.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게 완벽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자신이 충분히 괜찮은 상태, 아직 미완성인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가 틀렸어" " 잘 모르겠어"라고 말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진정성있는 사람은 다른사람인 척 가장하지 말아야 합니다.
- 무의식이 자신의 한계를 가장 빠르게 드려내는 방법이 분노이다. 자신을 더 잘 이해할수록 긍정적인 감정은 더 깊이 느껴지고, 부정적인 감정은 점차 사라집니다. 감정을 억누르려 하지 마십시오. 감정을 억누르는 것은 오히려 더 많은 고통을 가져올 뿐입니다. 자신의 분노를 먼저 알아차린 뒤, 이를 안전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게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건강한 자기 성찰이란, 감정적으로 즉각 반응하기보다 잠시 멈춰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정적으로 흘러가는 사고의 과정을 자각하고, 이를 더 나은 방식으로 처리하기 위한 노력입니다.부정적으로 흘러가는 사고의 과정을 자각하고, 이를 더 나은 방식으로 처리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자신을 관찰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이 보이는 비효율적인 반응을 살펴보며, 무엇이 불안감을 유발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더블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0 202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을 잃었다면, 그것은 새로운 질문을 찾을 기회다
"길을 잃었다면, 그것은 새로운 질문을 찾을 기회다" 내용보기
??서평?? 길을 잃었다면, 그것은 새로운 질문을 찾을 기회다??시베리아 숲에 길을 잃다니, 삶도 비슷하더라길을 잃는 건 누구나 두려워한다.그런데 그 길이 시베리아 숲 한가운데라면?이 책의 시작은 그렇게 긴장감 넘친다.하지만 길 잃은 여행자를 두려움 속에 방치하지 않는다.대신, 카부터라는 신비한 안내자를 통해 삶의 질문들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여기서 놀라
"길을 잃었다면, 그것은 새로운 질문을 찾을 기회다" 내용보기
??서평

?? 길을 잃었다면, 그것은 새로운 질문을 찾을 기회다

??시베리아 숲에 길을 잃다니, 삶도 비슷하더라

길을 잃는 건 누구나 두려워한다.
그런데 그 길이 시베리아 숲 한가운데라면?
이 책의 시작은 그렇게 긴장감 넘친다.
하지만 길 잃은 여행자를 두려움 속에 방치하지 않는다.
대신, 카부터라는 신비한 안내자를 통해 삶의 질문들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여기서 놀라운 건 질문의 깊이다.
"떨어질 것인가, 뛰어내릴 것인가?" 같은 질문은 단순히 선택의 문제로 보이지만, 사실은 내 삶의 통제권에 대해 묻고 있었다.
나는 언제까지 내 안의 두려움이나 무의식에 휘둘릴 것인지, 아니면 과감히 한 발 내디딜 것인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삶에서 이런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일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 어려움을 마치 카부터가 옆에서 조언하는 것처럼 다정하고 현명하게 풀어낸다.

??내 안의 대본을 다시 쓰라

나는 ‘나는 부족하다’ 는 대본을 내면극장에서 몇 번이나 되풀이했는지 모른다.
이 책은 그 대본을 다시 써보라고 권한다.
“나는 똑똑하지 않아” 라는 생각이 얼마나 나를 옭아매고 있는지를 살펴보라는 것이다.
책에서 강조하는 건 완벽을 추구하지 말라는 점이다.
변화는 완벽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미완성의 상태를 인정하고, 나 자신을 괜찮다고 여기는 것.
거기서부터 새로운 대본을 쓰는 작업이 시작된다.
‘나는 부족해’ 대신, ‘나는 계속 성장하고 있어.’ 이런 식으로.
이 책을 읽고 나면 자기 자신을 더 자주 응원하게 된다.
카부터의 대사는 마치 누군가가 조용히 내 등을 토닥여주는 것 같았다.

??분노도, 두려움도 삶의 일부라서

분노는 나쁜 감정이라고만 여겼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분노는 괴로움을 알아차리게 하는 감정” 이라고 설명한다.
듣고 보니 그랬다.
분노는 그냥 휘몰아치는 에너지가 아니라, 내 안에서 변화를 원한다는 신호였던 거다.
카부터와의 대화 속에서 분노, 두려움, 심지어 내 안의 불안까지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된다.
“감정을 무시하거나 숨기면 결국 고개를 든다” 는 문장은 특히 마음에 남았다.
나는 얼마나 자주 내 감정을 무시하고, 그러다 더 크게 터지게 했던가.
이 책은 내 감정을 적으로 삼지 말고, 오히려 그것들과 협력하는 법을 고민하게 만든다.

??삶의 중요한 답은, 가로등 아래에 있지 않다

가로등 효과를 아는가?
사람들은 흔히 밝은 곳에서만 문제의 답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진짜 답은 그림자 속에 있다” 고 말한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익숙한 방법을 벗어나야 한다는 거다.
읽는 내내 내 선택의 기준이 얼마나 안전하고 편리한 쪽으로 치우쳐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책이 던진 메시지는 분명했다.
진짜 중요한 일에 집중하려면, 낯선 어둠 속으로 들어갈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
삶의 답은 항상 가로등 아래가 아닌 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추천 대상

?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독자
? 더 깊은 내면 탐구를 원하는 이들
? 삶의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 싶은 사람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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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2025년 새해까지 약 일주일 가량 남겨둔 이 시점에서 올 한해를 되돌아보았을 때, 과연 나는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았어요. 삶은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 있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 앞에 서고 또 최선의 방법을 결정하며 그렇게 앞으로 나아갈텐데요.넓은 바다 한 가운데 돛을 지켜세우고 홀로 외롭게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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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2025년 새해까지 약 일주일 가량 남겨둔 이 시점에서 올 한해를 되돌아보았을 때, 과연 나는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았어요. 삶은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 있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 앞에 서고 또 최선의 방법을 결정하며 그렇게 앞으로 나아갈텐데요.


넓은 바다 한 가운데 돛을 지켜세우고 홀로 외롭게 항해하고 있는 듯한 배 한척의 모습이 담긴 표지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모습을 잘 표현해주고 있는 듯 했습니다.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만, 삶의 끝자락에는 모두가 홀로 삶을 보내게 되니까요.


"당신의 삶은 어땠었나요?"

언젠가 삶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당신의 삶은 어땠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과연 저는 후회없이 만족한 삶을 살아보았노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언젠가 죽음을 앞두고 내 삶을 돌아볼 때,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자기 인식, 공감, 연민이 가득한 삶이었기를, 후회 없는 삶이었기를 그리고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한 삶이었기를 희망한다." by. 장자크루소



k*******3 202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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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삶에 한걸음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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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간의 삶은 고되다. 원래 인생은 힘든거다'...라고 말하는 어떤 철학자 명언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그 힘든 인생을 의미있게 살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 개인적으론 반갑습니다. 실질적인 조언,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입니다. 연말연시에 읽기좋은. 아주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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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간의 삶은 고되다. 원래 인생은 힘든거다'...라고 말하는 어떤 철학자 명언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그 힘든 인생을 의미있게 살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 개인적으론 반갑습니다. 

실질적인 조언,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입니다. 연말연시에 읽기좋은. 아주 적절한 타이밍이기도 합니다.

지은이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카부터(저자의 성찰적인 측면)와의 대화에서 성숙하게 어려움에 대처하는 지혜가 들어있습니다.

어느누구도 불행한 삶을, 후회 많은 삶을 원치 않기에, 살면서 좀 더 내면적으로 풍부해져야 하겠다고 반성했습니다. 심신건강부터 잘 챙겨야겠고요!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철학적 사고로 한층 자신 내면의 격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될 책으로 추천합니다.

s*********l 202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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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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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과연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이 질문은 많은 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물음입니다. 오늘은 철학자의 리더십 개발 및 조직 변화 분야의 저명한 임상석좌교수인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을 읽어보며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기 위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선?"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과연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이 질문은 많은 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물음입니다. 


오늘은 철학자의 리더십 개발 및 조직 변화 분야의 저명한 임상석좌교수인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을 읽어보며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떻게 헤야 할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 책은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통해 37가지의 질문을 던지고 독자로 하여금 삶의 의미와 후회 없는 삶의 조건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사용한 대화기법으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상대방의 생각을 깊이 있게 참구하고 진리를 발견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신념을 재검토하도록 유도합니다. 

저자는 타인과의 조화, 친밀한 관계의 구축, 그리고 자신의 역량을 넘어서는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종종 개인의 성공과 성취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진정한 행복과 만족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직업, 가족, 친구,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헌신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인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조언과 통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독자가 자신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질문들을 던집니다. 이러한 과정은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줄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후회 없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모든 든이들에게 필요한 철학적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앞으로 후회없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깊은 통찰과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저자는 독자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우며,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여정을 함께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 책을 읽고 독자들은 자신만의 후회 없는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
b*****q 202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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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인생을 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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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았다고말할수있기를 #맨프레드케츠드브리스 #김현정 #양재희#더불북 < 책 속의 말 씨앗 >"악이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뿐""용기는 계속 나아갈 힘이 있다는 말이 아니라, 힘이 없을 때도 계속 나아가는것." "인생의 마지막 순간, 당신은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만약 자신이 가진 잠재적인 나르시시즘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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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았다고말할수있기를 
#맨프레드케츠드브리스 
#김현정 #양재희
#더불북

 < 책 속의 말 씨앗 >

"악이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뿐"

"용기는 계속 나아갈 힘이 있다는 말이 아니라, 힘이 없을 때도 계속 나아가는것."

 "인생의 마지막 순간, 당신은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만약 자신이 가진 잠재적인 나르시시즘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묻는 거라면, 자아 성찰, 자기 인식, 자기 이해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하겠습니다."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생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는 철학적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기존 

저서들과는 달리, 소설 형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궁금한 37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합니다.

책의 구조는 여행자와 카부터라는 캐릭터 간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대화를 통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중요한 가치들을 재조명하게 됩니다. 

저자는 성공이나 행복의 기준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 각자가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유도합니다.

특히,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따뜻한 통찰을 제공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저자의 글은 마치 인생의 길잡이처럼 독자들을 이끌며,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저자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 당신은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를 고민하게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마치 한 권의 소설을 읽는 듯한 흥미를 느끼며, 동시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삶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은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이해하고,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성찰하도록 유도합니다. 

책 속의 여행자와 카부터의 대화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이 놓치고 있었던 삶의 중요한 가치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가장 큰 교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기 성찰의 중요성: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더 나은 선택을 하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입니다.

2. 정직하게 살아가기: 정직은 후회 없는 삶의 기본입니다. 자신의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기회를 놓치지 않기: 새로운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도전과 경험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4.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의미: 세상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으로 행복과 성공을 정의하고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용서와 화해: 자신과 타인을 용서하는 것은 마음의 짐을 덜고, 후회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삶의 마지막 순간에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싶다면,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깊은 통찰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것입니다. 삶의 본질을 탐구하고,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안내서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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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k*****4 202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