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어느 날... TV 드라마 "Pride" 를 통해서 알게된 기무라타쿠야.. 그 이후 탓군에게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잼있게 봤던 드라마여서 일까??? 하키선수인 "하루" 를 잊을 수가 없어요.. "하루" 와 "아키" 의 사랑...그리고 이어지는 음악선율...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찾게된 OST앨범 입니다. 컴퓨터 CD-ROM에 넣어두고 매일매일 듣고 있습니다. yes24를 통해 탓군이 나온 드라마의 OST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전 이 앨범이 젤 좋네요... 매일매일 들어도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 선율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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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 프라이드를 보고 정말 기무라타쿠야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아이스하키하는 장면 정말 멋있더군요... 정말 짱이더라구요 그래서 시디를 샀지요. 첨에는 노래도 있는줄알고 샀지만 노래는 없더군요 그래도 음악은 정말로 좋더라구요 근데 반주만 들으니까 자장가로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밤에 듣고있으면 잠이 잘오죠 여러분들도 프라이드 아니 블루스콜피온의 사토나가하루에게 빠져보시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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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음악 자체에 관해서는...
뭐라고 더이상 말해야 할지...
말주변이 없는 저로서는.. 아니.. 있어도...
더이상 해줄 찬사가 없을 정도로 ...
입을 여는 줄줄이 남들 누구나 다 하는.. 온갖 칭찬의 말들을 늘어놓을것 같은.....
할말이 없네요!
정말! 할말이 없을정도로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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