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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의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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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민작가님의 글은 언제나 읽어도 재미있다.이번에는 동양적인 내용을 담으셨는데 굉장히 역사적인 이야기와 함께 소설을 쓰시다보니 너무 입체적인 느낌이 들어 더더욱 몰입이 잘되는것 같다.이 많은 내용들을 어떻게 이렇게 유기적으로 잘 연결해서 쓰시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는!!정말 장용민 작가님의 소설들은 나중에 다시 재탕해봐도 전혀 아깝지 않을 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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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민작가님의 글은 언제나 읽어도 재미있다.
이번에는 동양적인 내용을 담으셨는데 굉장히 역사적인 이야기와 함께 소설을 쓰시다보니 너무 입체적인 느낌이 들어 더더욱 몰입이 잘되는것 같다.
이 많은 내용들을 어떻게 이렇게 유기적으로 잘 연결해서 쓰시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는!!
정말 장용민 작가님의 소설들은 나중에 다시 재탕해봐도 전혀 아깝지 않을 소설들!
s********6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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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로의 인형 》 - 국내 추리소설, 추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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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역주행이 아닌 도서를 역주행 하고 있는 중이다. 그 도서가 바로 장용민 작가의 소설이다.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표지 때문에 계속 망설였지만 믿고 읽는 국내 작가라서 구매 후 이제서야 읽게 된 추리소설이다. 지금껏 만났던 도서들보다는 이번에는 옛 중국에 관한 시대적 배경을 담고 있어서 처음엔 어려웠지만 장용민 작가의 특유 분위기를 알기에 이번에도 술술 완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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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역주행이 아닌 도서를 역주행 하고 있는 중이다. 그 도서가 바로 장용민 작가의 소설이다.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표지 때문에 계속 망설였지만 믿고 읽는 국내 작가라서 구매 후 이제서야 읽게 된 추리소설이다. 지금껏 만났던 도서들보다는 이번에는 옛 중국에 관한 시대적 배경을 담고 있어서 처음엔 어려웠지만 장용민 작가의 특유 분위기를 알기에 이번에도 술술 완독할 수 있었다. 정말 이분의 소설을 잡으면 밤을 새울 정도로 흡입력도 가독성도 일등이다.

진나라 시대 최고의 화가이자 인형극 창시자인 '창애'의 인물과 현재 국내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정가온'의 소재를 담은 스토리다. 이 두 가지만 보면 아무런 관련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연을 끊어버렸던 '정가온'의 아버지가 사고사로 죽었음을 알리는 남사당패의 연락이 온다. 아버지의 장례식에 찾아온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성이 알려주는 아버지의 죽음과 또 다른 배다른 여동생까지 알게 된 '정가온'은 패닉에 빠지는 것도 잠시 아버지가 여동생에게 맡긴 초대장과 기이하게 생긴 인형을 받게 되면서 아버지의 죽음과 초대장을 파헤치는 인물로 나오는 '정가온'이다. 국내에서만 주 무대를 이어간다면 장용민 작가가 아니다. 중국과 일본까지 한중일의 3국을 다룬 스펙터클한 스릴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팁을 엮는다면 진시황의 불로초에 관한 이야기까지 담겨 있기에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만이 가지기 위해 살인도 서슴지 않는 인간의 끊임없는 탐욕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인간에게 있어 영원한 생명은 보편적인 욕망이었다. -p475

s*****h 202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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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의 인형-장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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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민 작가의 "불로의 인형"을 읽었다. 전작 "궁극의 아이"를 넘 재미나게 있었지만 그 책의 재미수준을 이어갈만한 책인지 의구심이 있었다. 그래서 이 책 읽기를 주저하기도 했었다. 세상에는 잼나는 책이나 그밖의 즐길거리가 넘쳐나니까...  그러나 이게 웬걸, "궁극의 아이"에 필적할만한 재미를 나에게 선사해 주었다. 전작은 주인공만 한국인이고 그밖의 인물이나 배경이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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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민 작가의 "불로의 인형"을 읽었다. 전작 "궁극의 아이"를 넘 재미나게 있었지만 그 책의 재미수준을 이어갈만한 책인지 의구심이 있었다. 그래서 이 책 읽기를 주저하기도 했었다. 세상에는 잼나는 책이나 그밖의 즐길거리가 넘쳐나니까...

 그러나 이게 웬걸, "궁극의 아이"에 필적할만한 재미를 나에게 선사해 주었다. 전작은 주인공만 한국인이고 그밖의 인물이나 배경이 미국이나 외국인 반면 "불로의 인형"은 철저히 주연은 한국인 가온과 설아이고 일본과 중국을 넘나드는 동양적 사관이 들어간 스케일이 큰 이야기의 구성이었다. 인형과 꼭두쇠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가온과 어린이 같이 순진무구한 설아의 숨막히는 체이싱을 보고라면 밤이 홀딱 지나간다. 작가의 필력을 다시 한번 감탄하며, 다음 작품인 "귀신나방"은 주저없이 구입하여 읽어야겠다. 그리고 장용민작가의 책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처럼 많이 읽혀졌으면 하는게 나의 바램이다. 재미에 있어서는 그를 능가하기때문이다.  

YES마니아 : 골드 u*****1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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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의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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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내용이었다.상당히 길고 역사적 정보가 많이 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았다.재미있게 잘 읽었다.전설과 역사, 과거와 현재가 결합된 서스펜스와 스릴의 향연!장용민의 장편소설 『불로의 인형』. 《궁극의 아이》로 한국 장르 소설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주목 받은 저자의 이번 작품은 한중일 3국에 걸친 역사와 불로초 전설을 토대로 한 스릴러이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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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내용이었다.

상당히 길고 역사적 정보가 많이 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았다.

재미있게 잘 읽었다.


전설과 역사, 과거와 현재가 결합된 서스펜스와 스릴의 향연!


장용민의 장편소설 『불로의 인형』. 《궁극의 아이》로 한국 장르 소설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주목 받은 저자의 이번 작품은 한중일 3국에 걸친 역사와 불로초 전설을 토대로 한 스릴러이다. 재기발랄한 상상력, 거침없는 전개, 쉽고 빠르게 읽히는 스토리텔링과 흥미진진한 서스펜스, 액션까지 장르의 틀에 구애받지 않고 저자가 하고 싶은 말과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냈다.


일류 미술품 감정사로 성공 가도를 달리던 가온은 남사당패 꼭두쇠인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는다. 아버지의 죽음에 의심을 품은 가온은 진상을 파헤치던 중 배다른 동생 설아를 만나게 되고 아버지가 남긴 알 수 없는 초대장과 꼭두쇠에게만 전해진다는 기괴한 인형을 얻게 된다. 그 후 가온은 이천 년을 이어 온 인형과 불로초의 비밀, 3국의 역사에 얽힌 사연까지 믿을 수 없는 사실 앞에 놓이게 되는데…….

YES마니아 : 골드 b******y 201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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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의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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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민작가의 불로의 인형을 읽었다. 이런류의 소설을 좋아하던터라 고르던 중 이소설을 알게 되어 구매하고 읽게 되었다. 이 작가의 소설들이 유명한 소설들이 꽤나 있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소설들도 읽어보려 한다. 궁극의 아이 이번에 새로나온 귀신나방. 다 구미를 당기는 소설이다.이 소설은 한중일 배경으로 불로에 대한 뭐 블라블라 이다. 재밌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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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민작가의 불로의 인형을 읽었다. 이런류의 소설을 좋아하던터라 고르던 중 이소설을 알게 되어 구매하고 읽게 되었다. 이 작가의 소설들이 유명한 소설들이 꽤나 있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소설들도 읽어보려 한다. 궁극의 아이 이번에 새로나온 귀신나방. 다 구미를 당기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한중일 배경으로 불로에 대한 뭐 블라블라 이다. 재밌게 보았다.
s******0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