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행 직가님의 <대제희> 22권을 읽은 후기입니다. 두명의 보장제희,나라의 세력이 갈라지고 서량국은 이때를 틈타 대주의 국경을 침범합니다. 이야기는 클라이막스에 다달아 드디어 두 제희의 진위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장에 도달합니다. 사대사가 지정한 장소에서 친필서한을 주겠다고 두 제희를 불러들입니다.
|
| 희행 작가님 대제희 22권 리뷰입니다. 여주 입장에선 황제되기 싫어서 도망까지 시도했는데 줄줄이 실패하고 해야겠다 싶더니 안해도 돼~ 이런 농락당한 거라 여주 성격ㅇ에 순순히 물러날까 싶더니 선동과 날조로 진짜 황족을 가짜로 만드는 전개에 감탄했습니다. |
|
이게 뭐지? 선황의 죽음에 어찌됐든 사 대사도 연관이 없던 건 아니네요? 심지어 진담공은 거의 초반부터 둘 다의 존재도 알았고 ㅋㅋㅋ 본인이 뭔데 하늘의 뜻이랍시고 저리 당당하지. 선황과 사 대사는 사제관계로 사이가 좋았는데 왜 죽을 각오로 싸움을 하게된 건지... 진담공은 진성에게 너는 선황이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고도 했는데 다른 이유가 또 있다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