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제희 13권을 읽은 후기입니다. 군자시 에피소드가 마무리되며 설청 일행은 다 군자시 급제라는 좋은 소식을 가지고 금의환향합니다. 도성에서는 황후와 제희의 관을 다시 도성으로 옮기고 송원측은 옥새를 결국 못찾고 돌아옵니다. 설청은 도성에서 국자감으로 들어갈 기회를 얻게되어 내년에 열릴 회시 준비를 위해 도성으로 향하게 됩니다.
|
|
아무리봐도 진 태후의 반응이 너무 범상치 않은데 진매는 진담공의 자식인 거는 맞겠죠? 그냥 이 집구석이 다 의심스러워요. 송영도 어떤 인간인지 모르겠고... 그 동생도 선천적인 게 맞는 건지 그것도 의심이 가서 황사도성에서 둘 다 뭔가 목격을 했던 게 아닌가 그런 의문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