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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의 대제희 9권 리뷰. 구매 작품을 선택할 때는 리뷰가 많은 작품들 중에서 고르는 편인데 관심가는 표지가 예쁘고 마음에 드는 키워드가 있어서 골라 봤습니다.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빠르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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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대제희>9권을 읽은 후기입니다. 8권후반부터 더 흥미로워져서 9권까지 쭈욱 읽게 되네요. 설청은 자신이 보장 제희이고 친모라 믿은 최씨와 자신의 신분을 아는 몇몇을 눈치 챈 후 틈을 봐 달아나지만 기묘한 우연으로 결국 다시 장안부로 돌아갑니다. 사갈 선생과 설청의 티키타카가 9권에서 유독 재미있었습니다. 새로운 과거시험 군자시가 시행된다 발표나고 설청을 포함한 사학의 학생들은 황사도에서 열리는 군자시를 치르기위해 먼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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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의 7낭이 언급되면서 주요 인물 중 하나가 되려는 건가 싶었다. 본인이 등장한 것도 아닌데 재수가 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서량 태자 곁에 있다니? 진가가 서량이랑도 손을 잡은 건가 싶고. 진7낭은 역시나 재수가 없고. 근데 웃긴 건 직접 등장한 적은 한번도 없고 다 다른 사람이 말을 전함. 송가도 반드시 없애야 할 놈인데 송영은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