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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의 대제희 8권. 구매 작품을 선택할 때는 리뷰가 많은 작품들 중에서 고르는 편인데 관심가는 표지가 예쁘고 마음에 드는 키워드가 있어서 골라 봤습니다.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빠르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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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신이 빙의한 몸의 진짜 신분을 알게 된 여주! 자기 신분을 알고나서는 전부 속이고 집을 나갈 거라고 생각은 못해봤지만 어찌보면 그 길 밖에 없긴 하네요. 과 대인을 비롯한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제희가 당연히 부모님의 원수를 갚고 황제가 되는 게 당연하고 그를 위해 목숨 바쳐 지키는 상황이니 제희가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해도 받아들이기 어렵겠죠. 이해도 못 할 거고요. 또 한편으로는 바깥에는 강력한 적들도 있고요. 그렇지만 여주 입장에서는 자신은 진짜 제희도 아니고 원수도 자신의 원수가 아니니 굳이... 그런데 생각보다 짧게 마무리 된 도망이라 ㅋㅋㅋ 아쉽군요. |
| 희행 작가님의 대제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저는 여주 판타지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성장형 여주를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여자가 주인공인 성장형 소설은 잘 없기 때문에 어쩌다 발견한 대재희 책을 읽었는데 일단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드디어 여주가 자신이 재희임을 알게 됐는데 어떻게 될지 벌써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
| 드디어 자신이 제희임을 알게 되는 설청! 전생과 너무 비슷한 상황에 회의를 느끼고 도망쳐 봅니다. 그러다가 독대인 무리와 만나게 되구요. 에피소드 중에 기억에 남는 건 소년협가에 맞춰 검무를 선보이는 설청의 모습인데요. 도성에 또한번 파란이 일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