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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의 대제희 7권. 구매 작품을 선택할 때는 리뷰가 많은 작품들 중에서 고르는 편인데 관심가는 표지가 예쁘고 마음에 드는 키워드가 있어서 골라 봤습니다.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빠르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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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대제희>7권을 읽은 후기입니다. 요승이 장안성의 모든이들을 민란으로 몰아 진압하려고 궁에 서신을 보낼 무렵 장안의 명문세가와 관리들 역시 심상찮은 낌새를 느끼고 궁으로 즉각 상소문을 올리고 파시를 행합니다. 궁에서는 상소문을 보고 요승의 과격한 진압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그때 다시 설청이 요승을 향해 쓴 시가 알려지게 됩니다. |
| 딱 7권까지 샀네요 그럼 거의 제 취향의 20퍼 안에 든다는 건디ㅋㅋ 한번더 제탕해야겠습니다 제가 재미없으면 1~2권 ㄱㅊ으면 2~3권 재밌으면 3~8권까지 사는 편이거든요 완전 취향이면 전부 구매ㅋㅋ 재탕해서 진짜 취향이면 바로 구매해야겠으요ㅋ |
| 희행 작가님의 대재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체 누가 죽였을지. 그리고 왜 죽였는지 궁금하면서 읽었는데 드디어 이번 권에서 밝혀졌네요. 단순히 뭐 때문에 죽였다. 한 두 문장에 서술이 되어 끝나는 게 아니고 설명이 너무 자세해서 더욱더 몰입하면서 읽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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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도성이 끝부분에 나왔는데 너무 끔찍합니다. 왜 황후와 공주가 벼락에 맞아서 죽었다고 했는지, 근데 정작 공주는 신분을 숨기고 보호받으며 살고 있었는지 전부 알게되니 어이가 없네요. 선황은 진담공에게 병권을 주고 대우해 준 것만으로 충분했는데 왜 진귀비까지 맞이한 건가요? 이게 가장 큰 실수였죠. 결국 자기 부인과 자식까지 죽인 것과 다름 없군요? 그리고 황사도성이 그렇게 컸었다는데 거기 사람들은 또 무슨 죄인지 에효... |
| 대체 황제는 그렇다 치고 황후 그리고 설청은 누가 죽였을까 했는데 배후 설명이 확실히 나오네요. 황제가 힘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진담공을 너무 키워준 부분이 있었네요. 지가 죽고 이렇게 배신 때릴 줄은 몰랐겠죠. 하! 현실 정치에서도 배신이 남무하긴 하죠. 에휴 설청이 자신의 신분을 빨리 깨닫고 전진하면 좋겠는데 장편이라 갈길이 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