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거 산지 넘 오래됬거든요 그래서 기억이 잘 안나는디 리뷰는 써야겠고... 근데 전 재미없으면 3권 이상 안사거든요 근데 이거 아마 7권?까지 산거보면 진짜 진짜 재밌는거임 리뷰만 다쓰고 재탕하러 가야겠네요 그때 살때 넘 즐겁게 읽은 기억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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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의 대제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주가 확실히 빠릿빠릿하니 일도 잘하고 능력이 좋아요. 근데 나중에 분명 문제가 생길 텐데 그때를 생각을 하면 권력을 잡는 게 낫긴 낫겠네요. 여러 사건에 휘말리긴 하겠지만 여주가 능력녀라 딱히 걱정은 안되고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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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저 난난이가 제일 단순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는 듯하네요 ㅋㅋㅋ 맛난 것도 많이 먹고 놀기도 잘 놀고요 ㅎㅎ 지금 여주가 자기도 모르게 세력을 확장(?) 중인데 나중에 자신이 빙의한 몸주인의 신분을 알게 된다면 어떤 결정을 할까요? 솔직히 현대인의 입장에서는 딱히 황위가 중요한 것 같지도 않고 또 여주는 실제로 황후와 황제의 딸도 아닌지라 사명감이나 책임감을 느낄 이유도 없긴 하니까요. 그렇지만 남들 눈에는 공주니까 누군가 신분을 알게되면 위협을 받게 될테니... 결국 황위에 올라야 하는 거겠죠? |
| 타고난 것도 있지만 현대인의 기억 재능으로 여주 설청은 이름을 떨치게 됩니다. 시를 적시적소에 잘 쓰니 아무래도 이 시대 사람들에게 엄청 잘 먹히네요. 악인의 죽음을 조사하러온 이들과 결국은 대치를 하게 되는데 능력 여주니 걱정은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