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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대제희> 4권을 읽은 후기입니다. 조금씩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미래에 글선생을 하며 조용히 살아갈 계획을 하던 설청의 삶에 또다른 파문이 일어나게 됩니다. 궁의 태감 종주가 등장하며 각 가문의 어른들은 근심을 하게됩니다. 종주의 목적은 13~14세 소녀들을 골라 궁으로 데려가려하는데 가난한 집안의 소녀들에게는 기회가 되지만 신분이 높은 집안은 자신의 가문의 딸이 뽑힐까봐 불안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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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행작가님은 믿고 볼만한 거 같아용~ 사유: 거의 다 취향이고 좀 안 맞는 것도 걍 볼만해서 (평타친다는 의미) 그래서 읽을 거 없을 때 그냥 희행작가님 쳐서 작품 들어가서 읽을 거 찾고 1권으로 맛보고 읽는 편입니다ㅋㅋ 이러면 실패 잘 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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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대재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확실히 여주가 능력녀 라 보는 재미가 있어요. 다만 로맨스를 기대하고 보는 독자 라면 분량이 적어서 실망하실 거 같아요. 하지만 전 여주판을 좋아하다 보니깐 언정 중에서도 대재희가 정말 너무 재밌어요 |
| 대제희 04권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다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로맨스는 기대하기 힘들고 글 자체가 재미있습니다 대제희 04권 잘 보았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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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태감이 온다는 사실에 여주를 지키는 사람들이 긴장하는 것 같아 이 사람이 권력찬탈에 앞장선 사람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정체가... 너무 생각지도 못해서 당황스럽다. 왕이 갑자기 죽었던 것도 저 태감이 원인인가 싶기도 한데 그런거 치고 유조를 남길 시간은 있었으니 아닌가 싶고. 그나저나 요괴가 있는 설정인가. |
| 결국 여러가지를 고려해 여주가 악인을 죽이네요. 통쾌하기는 했지만 어찌 처리할 지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물론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 다행이긴 하지만요. 근데 확실히 사건 진행을 위해 일부러 느리게 처리하는 부분이 보이긴 합니다. 그런 부분은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