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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틀 선생의 항해기』는 동물과 대화를 나누는 의사이자 박물학자인 둘리틀 박사와 소년 토미의 흥미진진한 해양 모험을 담은 작품입니다. 뉴베리상 수상작으로(1923년) 문학성과 모험성을 동시에 갖춘 고전입니다 . 풍부한 삽화와 함께 바다폭풍, 추장으로의 임명, 거대한 바다유리달팽이와의 만남 등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이어져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합니다 . 토미 나레이션 방식은 소년의 순수하고 용감한 시선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며, 둘리틀 박사의 동물 언어 학습법과 다양한 생물들과의 교감은 학습적 재미도 제공합니다 . 다만 일부 원본 텍스트에는 시대적 배경에서 비롯된 인종주의적 표현과 고정관념이 존재하며, 현대판에서는 일부 내용이 수정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논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 이 책은 초등 고학년 이상의 어린이에게 적합한 옛날 명작이지만, 현대적 시각으로 읽고 토론하며 감상을 나누는 과정 역시 중요합니다. 모험과 교감, 성찰이 어우러진 따뜻한 이야기로, 상상력과 정서적 배려를 함께 키워 줄 수 있는 고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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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 두리틀을 본적이 있다. 몰랐는데 소설이 원작이였구나 게다가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꽤나 유명한 소설이였는데 이제야 알게 되다니 ^^ 동물 말을 할 줄 아는 둘리틀 선생과 토미 스터빈스의 항해 이야기다. 둘리툴 선생의 친구인 박물학자가 행방불명 되자 조수인 토미와 그 섬으로 떠나게 된다. 중간에 조난을 당하지만 바다 제비 한마리가 날아오는 것을 보고 힘을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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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이뻐야 읽을맛이 난다는 딸 사줬어요 배송도 빠르고 구겨짐 없이 잘 왔습니다 기존에 55권까진가는 구입해 읽고있었는데 새로 5권정도가 더나와있어 따로 더 구입했네요 글밥도 적당하고 재미있게 잘 나와있고 아이도 만족스러워하네요 방학동안 열심히 읽혀야겠어요 화이팅화이팅화이팅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