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교육 1권을 읽고 이어서 읽으려고 2권을 주문했습니다. 플로베리의 작품은 잘 알지 못했고, <감정 교육>이라는 제목 자체도 생소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처음에는 소설이 아니라 철학서이거나 심리서인 줄만 알았습니다ㅎㅎ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였어요. 이제 플로베리의 소설은 따지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겠습니다. 감정 교육 2를 다 읽고 나면 플로베르의 다른 소
감정 교육 1권을 읽고 이어서 읽으려고 2권을 주문했습니다. 플로베리의 작품은 잘 알지 못했고, <감정 교육>이라는 제목 자체도 생소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처음에는 소설이 아니라 철학서이거나 심리서인 줄만 알았습니다ㅎㅎ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였어요. 이제 플로베리의 소설은 따지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겠습니다. 감정 교육 2를 다 읽고 나면 플로베르의 다른 소설들도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