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에서 살아가는 이세계 주민들과 현지 괴짜들의 카오스 군상극이 더욱 물오른 웃음을 줌
리비아의 파란만장한 직업 전전기랑 사라의 영악하고 귀여운 활약이 번갈아 터지며 분량 꽉 채움
히라사카 요미 특유의 찰진 대사 티키타카와 현대 사회를 비꼬는 엉뚱한 풍자 개그가 꿀잼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기상천외한 일상과 유쾌한 역트립 코미디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