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갖고 있는 아름다운 나라예요. 각각의 계절마다 다른 색깔과 모습으로 자연의 모습 뿐만아니라 우리들의 모습도 다양해요. 이렇게 계절마다 달라지는 모습들을 그림책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으로 살펴보았어요. 이 책은 마치 사전처럼 자세하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데, 우선 맨 처음 3월부터 5월까지를 말하는 '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나비나 벌과 같이 봄이 왔다는 소식을 전하는 곤충들과 제비, 큰유리새와 같이 봄이 되면 먹이를 찾아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새들에 대해서 담고있어요. 또 겨울잠을 자고 깨어나는 동물들, 긴 겨울 동안 땅 속에 숨어 있다가 봄이 되면 하나둘 새싹을 키우는 봄나물, 어떤 나무들이 예쁜 꽃을 틔우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자연의 모습 외에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농부들의 모습과 꽃샘추위, 황사, 일교차, 봄가뭄 등 봄 날씨의 특징, 봄에 먹을 수 있는 제철음식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와 달력을 보다가 절기를 나타내는 말을 보며 어떤 뜻인지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에 계절마다 해당되는 절기의 뜻을 담고 있어서 더욱 유익했어요. 그 밖에도 새 생명의 시작을 담고 있는 봄 속담, 여름 농사에 도움이 되는 속담 등 각 계절에 맞는 속담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네요.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만큼 글과 설명이 꽤 많은 편인데도 워낙 자세하게 표현된 그림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게 된 책이었어요. 이 그림책 한 권이면 자연과 우리들의 모습이 계절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부족함없이 보여줄 수 있을것 같아요! ![]() ![]() |
![]() 우리나라에는 아름다운 사계절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그 계절을 만끽하지 못하는 요즘인데요. 이럴 때일수록 계절 도감이 톡톡히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계절을 더 느낄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 ![]() 그 계절에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을 살펴보며 올겨울방학에 여기에 나오는 음식들 도장 깨기를 해봐야겠다 생각을 했네요. 그리고 여기에 소개된 방어는 책을 보다가 아이들의 성화로 지난주에 먹고 왔어요. ![]() ![]() 책에는 겨울에 대한 소개가 다양한 방법으로 되고 있지요. 겨울의 특성과 그 겨울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에 대한 여러 가지 놀이도 소개되어 있고요.이뿐만 아니라 겨울에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연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 겨울 화면 뭐니 뭐니 해도 동백꽃이라 생각했는데 이 이외에도 꽃을 볼 수 있는 식물들이 여럿 있더라고요. 겨울에 만날 수 있는 철새 소개까지! 삽화가 잘 되어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다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각 가정에 한 권씩 비치해두면 더없이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
계절도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우리나라의 사계절에 담긴 모든 정보를 담고 있어요. 제일 먼저 계절마다 각기 다른 날씨와 환경적 특징을 알려 주고 나서 각 계절에 제철인 과일, 채소 등의 먹거리,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꽃과 나무, 동식물의 모습, 계절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축제나 생활 모습각 계절에 해당되는 절기 풍습과 명절, 계절과 관련된 속담 등을 자세하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봄부터 시작되는 한 해의 농사를 계절의 흐름에 따라 한눈에 파악해 볼 수도 있고 제시된 정보 중에서 심화된 내용이나 조금 어려운 개념은 페이지 하단에 추가적으로 정보 코너를 만들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된답니다^^ 봄에는 봄맞이 대청소, 텃밭 가꾸기, 꽃놀이, 봄 소풍 떠나기, 너무 더운 여름날 신나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여행이나 캠프 가기, 곤충 채집, 봉사 활동하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나무들이 초록색에서 울긋불긋한 색으로 갈아입는 가을에는 세계 불꽃 축제, 명성산 억새 축제, 청송 사과 축제, 안면도 대하 축제 등 나들이하기, ![]() 추운 겨울에는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하장 쓰기, 눈싸움, 겨울 레포츠 즐기기 등 계절마다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활동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활동을 읽어 보고 계절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찾아보고 여름 방학이나 겨울 방학에 하고 싶은 계획을 세워 볼 수 있답니다^^ 계절 도감을 읽다 보면 자연과 우리들의 모습이 계절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 만나 보면서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저절로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등교과연계도 된다는 점...정말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 #계절도감#계절#초등교과연계#추천도서#계절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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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봄에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하고 여름방학을 지내고 2학기 시작한 후 벌써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네요. 1년 사계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계절도감과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 황은주 글. 강은경 그림. 그린북 출판.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로 꽃, 과일, 날씨, 나무들의 변화, 먹을거리 등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3월~5월 봄 새학기가 시작되듯 봄이 되면 얼었던 땅을 뚫고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오죠.
봄이 왔다는 소식을 전하는 곤충, 새를 소개해 준답니다. 겨울잠을 자고 깬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더운 여름이지만 시원하고 달달한 열매들도 알아보고, 오호츠크해 기단과 북태평양 기단도 설명해줘서 왜 더운지, 비가 많이 내리는지에 대해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그림으로 만나는 계절도감으로 초여름의 소나무와 왕벚나무의 모습도 알 수 있었어요.
9월~11월까지의 가을 따듯한 나라로 떠나는 철새들의 종류도 보고, 논밭과 뜰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들도 보았답니다.
계절도감에서는 계절별 동.식물 소개뿐아니라 속담을 배울 수도 있어서 초1일 관심이 부쩍 가지네요.
겨울에는 새해를 맞이하며 설날과 대보름에 대해 알아보고, 땅을 쉬게 한다? 어떻게? 배워도 보고, 즐거운 겨울방학 어떻게 보낼지 '계절도감'과 계획 짜보려고 합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 4학년 1학기 과학 4.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5학년 2학기 과학 3. 날씨와 우리 생활 초등 입학부터 졸업까지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 한 권이면 국어, 사회, 과학 술술~ 풀리겠어요 ㅎㅎ? |
![]()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 황은주 글 | 강은경 그림 ![]() ![]() 일 년 동안 우리 주변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다양하게 모습을 바꾸어요. 봄에는 어떤 꽃이 피고, 어떤 새들이 찾아올까요? 여름에는 어떤 과일이 열리고, 날씨는 어떻게 변할까요? 가을에는 나무의 색깔이 어떻게 바뀌고, 어떤 먹을거리가 우리를 반길까요? 겨울에는 동물들이 어떻게 겨울을 나고, 어떤 명절이 우리를 기다릴까요? 제각기 색다르게 다가오는 사계절의 모습을 책장을 넘기며 함께 알아보아요. ![]() ![]() ![]() 사계절이 아름다운 우리나라! 사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말합니다. 각각의 계절은 다른 색깔과 모습을 가졌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여러 모습, 그리고 그 계절에 맞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도 달라집니다. 계절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하고 계절마다 먹을거리도 다릅니다. 또한 계절에 맞게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도 많습니다. 우리의 생활 곳곳에는 계절이 만들어 내는 각기 다른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계절 도감》을 읽다 보면 자연과 우리들의 모습이 계절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 만나 보면서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저절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사계절에 관련된 알찬 정보가 책 한 권에! 《계절 도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우리나라의 사계절에 담긴 모든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계절마다 각기 다른 날씨와 환경적 특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각 계절에 제철인 과일, 채소 등의 먹거리,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꽃과 나무, 동식물의 모습, 계절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축제나 생활 모습, 각 계절에 해당되는 절기 풍습과 명절, 계절과 관련된 속담 등을 자세하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부터 시작되는 한 해의 농사를 계절의 흐름에 따라 한눈에 파악해 볼 수도 있습니다. 제시된 정보 중에서 심화된 내용이나 조금 어려운 개념은 페이지 하단에 추가적으로 정보 코너를 만들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맞춰 재미있는 계획 세워 보기! 모든 것이 살아나는 계절인 봄에는 봄맞이 대청소, 텃밭 가꾸기, 꽃놀이, 봄 소풍 떠나기, 너무 더운 여름날 신나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여행이나 캠프 가기, 곤충 채집, 봉사 활동하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나무들이 초록색에서 울긋불긋한 색으로 갈아입는 가을에는 세계 불꽃 축제, 명성산 억새 축제, 청송 사과 축제, 안면도 대하 축제 등 나들이하기, 너무 추운 겨울에는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하장 쓰기, 눈싸움, 겨울 레포츠 즐기기 등 계절마다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활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활동을 읽어 보고 계절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찾아보고 여름 방학이나 겨울 방학에 하고 싶은 계획을 세워 볼 수 있습니다. 다아는 내용도 있고 모르는 내용도 있고 그림과 함께 여서 더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알찬책이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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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 지은이 황은주 그림 강은경/그 린 북 정말 책 제목 그래도 그림으로 만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백과사전 같은 책입니다. 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4계절의 향연을 고스란히 느끼면서 우리가 철마다 다른 먹거리를 먹고, 새로운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이유를 자세하게 알 수 있었거든요. 소소한 일상의 모습이 다 이유가 있는 어쩌면 필요한 활동이었고, 그로 인해 우리가 이렇게 철마다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봄에는 겨우내에 움츠렸던 모든 것들이 다 새롭게 피어나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활기차고 바쁘고 파릇파릇 새록새록 바쁜 계절입니다. 한 해의 수확물을 풍성하게 경작하기 위해서는 봄에 잠시라도 게으름을 피우면 큰일이 나거든요. 여름에는 뜨거운 햇볓괴 더위로 힘들긴 하지만 그 또한 4계절 중에 하나로 여름에는 여름대로 건강하게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우리 선조들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먹거리도 그에 맞게 개발이 되었습니다. 가을에는 모든게 풍성한 계절입니다. 봄볕에 열심히 가꾸고 애쓰게 일했던 작물에 대해 수확을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먹거리부터 모든게 풍성하기도 하기요. 춥지도 덥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에 산과 나무는 울긋불긋 단풍으로 그야말로 눈 부시게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겨울에는 이제는 한해를 마루리 하고 칼날같은 추위와 한파로 꽁꽁 몸이 움츠려들긴 하지만 그것 또한 우리 사계절의 마지막 한 시기입니다. 한 해동안 고생했던 겨울을 마무리하고, 땅도 쉬고 사람도 쉬면서 또 내년을 준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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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인데요, 요즘에 지구 온난화로 봄과 가을이 짧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있어서 풍족한 사계절을 느낄 수 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봄인데요, 아이들이 태어난 계절이기도 하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자라나는 새싹을 보면서 희망한 내일을 꿈꾸기도 한답니다 사계절이 아름다운 우리나라라서, 다른 나라와는 다른 4가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봄은 겨울을 지나 따뜻함을, 여름은 덥긴하지만 에어컨과 선풍기로 보내고, 가을은 울긋불긋 단풍으로, 겨울은 하얀 눈으로, 각기 다른 색깔을 맞볼 수 있어서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다른 모습과 풍경으로 지낼 수 있어요 봄은 겨울잠에서 깨어나서 나무에 꽃이 피고 새싹이 돋아나요 그리고 아직은 춥긴 하지만 따뜻함도 느낄 수 있고 벚꽃이 피어나면서 봄나물도 봄의 기운을 맛볼 수 있어요 여름에는 온도가 올라가서 너무 덥지만 신나게 놀 수 있어요, 그리고 덥기 때문에 시원한 과일을 맛볼 수 있어요 해가 점점 높게 떠서 낮이 길답니다 가을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고 한 해의 농사를 거둬들리는 계절이에요 그리고 가을 하늘도 높고 여러가지 먹거리로 풍족함을 느낄 수 있어요 겨울에는 눈이 펑펑 내려서 아이들이 눈사람도 만들고 눈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낮의 길이가 짧아져서 금방 어두워지고 추워서 따뜻하게 보내야해요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을 통해서 그림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느낄 수 있어서 아이와 좀 더 편하게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구요 지금은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 더 쉽고 즐겁게 사계절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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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북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였는데 요즘은 여름과 겨울이 길어 지고 봄 가을이 짧아진거 같아요. 아이들도 점점 봄 가을을 잊어갈까 걱정이네요.
저희 엄마는 일하시는 분이셔서 그런지 봄에 나물을 많이 해 주시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나물이라 해 봤자 시금치만 먹어 본거 같은데 친구들 보니 봄에 시장가서 사왔다~ 이러면서 여러 나물들을 먹더라구요. 저도 결혼하고 나서 몇가지들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 나물들이 봄과 관련해서 나오는걸 보고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그림으로 명칭을 알아 보고 또 시장가서 보면 또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겨울잠을 잔 동물 친구들 이야기도 나오던데 이건 3학년인가? 과학 교과랑도 연계가 되는거 같아서 미리미리 이렇게 알아두면 좋은거 같아요. 봄과 관련된것들이 엄청 많던데.. 진짜 제가 몰랐던 것들을 저도 알게 되어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사실 저희 아이들이 아는 봄은 산에 가면 조심해야 한다 겨울잠 자고 일어난 뱀이 나올 수 있다~ 꽃샘추위 또 황사 이런것들만 기억하는데..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덕분에 더 많은 것을 알게 될꺼 같아요. 애들이 매번 봄에는 무슨 과일이 나와?... 또 뭐 먹고 싶은데 언제 나와? 이렇게 묻는데 이 책은 계절별로 나오는 과일들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기억하기 좋을거 같아요.
전 제가 봤을 때 이 책은... 정리하기를 좋아하는 저 같은 엄마를 위한 책인거 같아요. 저도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나뉘어서 딱 정리하는게 좋은데 이 책이 대신 정리를 해 주었네요. 저희 아이들이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을 통해서 사계절에 대해 잘 알고 넘어가면 좋겠어요. #우아페 #계절도감 #그린북 #황은주 #강은경 ? |
우리나라의 사계절과 과거의 전통 문화를 알 수 있는 도감황은주 글, 강은경 그림의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도감>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특징은 크게 4가지 입니다.1.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볼 수 있는 곤충과 동물, 식물을 소개해 주는데요. 봄꽃을 보면 따뜻해지고, 여름꽃을 보면 햇살이 느껴지고, 가을꽃을 보면 가을향이 물신 느껴집니다. 특히, 식물 코너 부분에는 [나무의 사계절]이라고 왕벚나무와 소나무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낙엽수와 상록수를 비교해서 설명을 해주니 더 잘 들어오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와 아이는 겨울에는 피는 꽃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꽁꽁 손이 시릴 정도의 겨울에도 아름답게 피는 겨울 꽃이 동백 군자란 세발선인장 개쑥갓 꽃양배추 등 엄청 많은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2. 각 계절에 제철인 과일, 채소 등의 먹거리 소개! 봄에는 딸기, 죽순, 더덕, 진달래 화전, 도미, 도다리, 봄동, 멍게, 주꾸미, 소라가 여름에는 감자, 가지, 옥수수, 장어, 콩국수, 도라지, 열무김치, 삼계탕 등등 계절별로 소개 된 제철 음식들을 보면 군침이 넘어가집니다. 3. 계절에 따른 절기 풍습과 속담을 통해 상식을 쑥쑥! 제가 알고 있는 계절 속담은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 - 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이것 뿐이네요^^;; 근데 알고보니 계절과 관련된 속담이 엄청 많습니다. 봄과 관련 된 속담 중에 "봄 불은 여우불이다."라는 말을 아시나요? 봄이 되면 날씨가 건조해지니 불이 나기 쉬운것을 여우에 빗대어 표현한 속담이에요. (우리 모두 불조심합시다) 또는 여름에 관련된 속담 중에는 "칠월 백중사리에 오리 다리 부러진다."라는 속담도 있는데, 바다에 들어갈때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와... 정말 처음 듣는 속담들이 많아요. 저도 몰랐던 상식도 배우니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시된 정보 중에서 심화된 내용이나 조금 어려운 개념은 페이지 하단에 추가적으로 정보 코너를 만들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 4. 농사를 계절의 흐름에 따라 한눈에 파악해 볼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밥을 먹고 사는 민족이지요! 그럼 쌀은 어떻게 농작될까요? <계절도감>에서는 봄에서부터 시작되는 한 해의 농사를 계절의 흐름에 따라 보여줍니다. 봄에는 농기구 정비, 볍씨 고르기, 거름주기, 논갈이 등 수많은 농사일이 하나씩 시작이 되어겨울에는 땅을 쉬게 하거나, 요새는 비닐하우스도 생겨서 벼농사 외의 다른 농사일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겨울철에 딸기도 나오게 되는 거지요! 5. 계절에 맞춰 재미있는 계획 세워 보기! 각 계절에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계절의 시작인 봄에는 봄맞이 대청소를! 봄소풍을~ 무더운 여름에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여행이나 캠프 가기를~ 울긋불긋한 색으로 갈아입는 가을에는 명성산 억새 축제, 청송 사과 축제, 안면도 대하 축제 등 나들이를~ 겨울에는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하장 쓰기, 불우 이웃 돕기, 새 학년 준비하기 등을 할 수 있답니다! <계절도감>에는 위의 활동외에도 계절에 조심해야할 사항이나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생활 모습이 더 소개되었기에 책을 참고해서 알찬 계절을 보내도록 도와줄거에요. 이 <계절도감>은 2022년 개정 교육과정 반영으로 초등 연계 도서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초등 1학년들은 통합교과 중에 [1-1 우리나라]가 있을건데, 그 안에서는 우리나라 음식과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명절 추석과 설날에 대한 이야기를 <계절도감> 각각 가을편과 겨을편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2학년 2학기 통합교과 [계절]을 배우게 되니, 아무래도 집에 <계절도감>책이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그 외의 다음 학년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3학년 1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 [4학년 1학기 과학 4.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5학년 2학기 과학 3. 날씨와 우리 생활] <계절도감>을 읽다 보면 자연과 우리들의 모습이 계절마다 어떻게 달라지는 알아가고, 우리나라의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저절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봄에는 어떤 새들이 찾아올까요? 여름에는 날씨는 어떻게 변할까요? 가을에는 나무의 색깔이 어떻게 바뀔까요? 겨울에는 어떤 명절이 우리를 기다릴까요? 제각기 색다르게 다가오는 사계절의 모습을 <계절도감> 책장을 넘기며 함께 알아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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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과학#기후변화#동물#식물#날씨#생활 ![]() 일 년 동안 우리 주변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다양하게 모습을 바꾸어요. 계절 도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우리나라의 사계절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계절마다 각기 다른 날씨와 환경적 특징을 알려 주고 각 계절에 제철인 과일, 채소 등의 먹거리,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꽃과 나무, 동식물의 모습, 계절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축제나 생활 모습, 각 계절에 해당되는 절기 풍습과 명절, 계절과 관련된 속담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귀엽고 작은 그림들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줍니다. 봄에는 어떤 꽃이 피고, 어떤 새들이 찾아올까요? 여름에는 어떤 과일이 열리고, 날씨는 어떻게 변할까요? 가을에는 나무의 색깔이 어떻게 바뀌고, 어떤 먹을거리가 우리를 반길까요? 겨울에는 동물들이 어떻게 겨울을 나고, 어떤 명절이 우리를 기다릴까요? 제각기 색다르게 다가오는 사계절의 모습을 책장을 넘기며 함께 알아보아요.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일 년을 한 책으로 볼 수 있어요. 사계절과 계절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지난 여름 방학, 겨울 방학에 하고 싶은 이야기도 나눠 볼 수있어요. 추운 겨울 시작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아요. ?차례를 보면 아름다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각각의 계절은 다른 색깔과 모습을 가졌어요.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여러 모습, 그 계절에 맞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어요. 계절에 맞는 옷, 계절마다 먹을거리, 계절에 맞게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도 많이 있어요. 우리의 생활 곳곳에는 계절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시작됩니다. 모든 것이 살아나는 계절인 봄에는 호랑나비, 어리호박벌, 사슴벌레, 두견이, 큰우리새, 제비가 봄이 왔다는 소식을 전해줘요.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동물들고 있지요. 시장에서는 봄 내음이 가득한 봄나물이 입맛을 살려줘요. 한 해의 농사를 시작해요. 24절기 중 첫번째 입춘에는 대분이나 기둥에 입춘방을 써서 복을 빌어요. ?더운 여름날 신나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여행이나 캠프 가기, 곤충 채집, 봉사 활동하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나무들이 초록 옷을 입어요. 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 포도, 북숭아, 참외, 자두를 먹고 더위를 이겨네요.여름 농사가 가장 바쁜 철이라 농번기라고 부르기도 했어요. 제시된 정보 중에서 심화된 내용이나 조금 어려운 개념은 페이지 하단에 추가적으로 정보 코너를 만들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하늘은 파랗고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는 국화, 코스모스, 투구꽃, 구절초, 억새, 방울꽃 향기로운 가을꽃이 피어요.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는 새들과 논밭과 뜰에서 고추잠자리, 왕사마귀, 벼메뚜기, 귀뚜라미, 방아깨비를 만날 수 있어요. 한해 농사를 거둬들이고 밤, 호두, 은행, 감, 배, 사과, 잣, 배추, 도토리의 열매도 볼 수있어요. 우리의 명절 추석을 즐겨요. 세계 불꽃 축제, 명성산 억새 축제, 광양 전어축제, 청송 사과 축제, 안면도 대하 축제 등 나들이하기 하기 좋은 가을여행도 계획 세워보세요. ? 겨울에는 낮의 길이가 짧아지고 눈이 내리고 얼음이 얼어요. 추운 겨울에는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하장 쓰기, 눈싸움, 겨울 레포츠 즐기기 등 계절마다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추운 겨울에 찾아오는 겨울새도 만나고 한해 농사가 끝나면 땅을 쉬게해요.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내요.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 도감을 읽다 보면 자연과 우리들의 모습이 계절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 만나 보면서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저절로 느낄 수 있어요. 책에 소개된 다양한 활동을 읽어 보고 계절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찾아보고 여름 방학이나 다가오는 겨울 방학에 하고 싶은 계획을 세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사계절에 관련된 알찬 정보가 책 한 권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과 즐겁게 볼 수있어요.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는 어떻게 보낼지 그림으로 처음 만나는 계절 도감계획을 읽고 계획을 세워야 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