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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 표지는 아사바 쌍둥이 형제!!!!!! 그보다 너희 나랑 동갑... 같은 고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느긋하던 아이들이 조금은 바삐 움직여지는 것 같은. 유타와 치즈루가 함께 다니는걸 보고 지난권 이후로 둘의 에피소드가 늘어날까 하는 마음도 들고 두사람이 다니는 것도 재미있다는 생각이 크게크게 들었습니다. 14권의 에피소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역시 치즈루와 가족 에피. 치즈루와 할머니의 에피소드에서는 저도 모르게 왈칵하고 눈물이 쏟아졌었죠. 리뷰를 남기다보니 15권이 더더욱 기다려지는 밤입니다. 마음은 원서를 사고싶었으나.. 좀더 기다려 정발을 사는걸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