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사가 드디어 2010년대편까지 왔네요. 한국 현대사 산책 1940년대, 1950년대,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를 거쳐 2010년대까지 계속 소장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2010년대 들어오면서 조금 몰입도가 떨어지긴 하는데. 그래도 괜찮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꾸준히 구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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