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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책 사서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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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4.0을 다룬 책이 별로 없더군요...원래는 3.0을 살까 했으나...최신버전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하였습니다.토비시리즈 말고는 선택의 폭이 없더군요...그런데 이 책...정말 초보분들이라면 절대 읽지 마십시오...이해가 안됩니다.특히 DI, AOP부분...예제도 중간중간 다 생략하고 실제 소스를 다운받아도 책과 거의 흡사합니다.;;;;이렇게 전부 생략해놓으면 이걸 이해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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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4.0을 다룬 책이 별로 없더군요...원래는 3.0을 살까 했으나...최신버전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하였습니다.

토비시리즈 말고는 선택의 폭이 없더군요...


그런데 이 책...정말 초보분들이라면 절대 읽지 마십시오...이해가 안됩니다.

특히 DI, AOP부분...예제도 중간중간 다 생략하고 실제 소스를 다운받아도 책과 거의 흡사합니다.;;;;

이렇게 전부 생략해놓으면 이걸 이해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첫 페이지부터 메이븐 프로젝트를 만드는 법을 제법 상세하게 적어놓았고 별도로 블로그에 자세한 페이지를 올려놓은 것을 보고 참 친절한 책이구나하고 읽어 갔습니다.


본격적인 소스코드를 읽으면 읽을수록 알 수 없는 스트레스와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는건 어쩔 수 없네요....


먼저 메서드명 및 클래스명....

일부러 이렇게 길게 지으신건지....정말 정말 이름 한 번 너~~~~무 길게 지으셔서...

짜증을 불러 일으키는데 한 몫 제대로 합니다.


두 번째...

소스코드를 설명하려면 그 코드가 실제 다운받은 소스파일의 어느 부분인지 알 수 있게 파일명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그냥 소스코드 다운받아서 챕터에 해당하는 부분에서 폴더 다 뒤지세요~그래도 클래스명이 있어서 찾을 수는 있음;;;


가장 큰 세 번째...

DI를 설명하건 AOP를 설명하건 무엇을 설명하던 간에 부분을 설명했으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동되는지 구현하는지

전제적인 그림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거 없습니다. 밑도 끝도없이 부분만 설명하고 끝...

더 심한 것은 아무 부가 설명없이 새로운 클래스와 메서드가 등장합니다. 정말 갑자기 나옵니다.

그냥 어디선가 그 무엇의 기능을 하는 메서드가 혹은 클래스가 있다고 저자 혼자 가정하고 써놓은 것 같습니다.

당연히 부분 부분 잘린 코드를 보면 이해가 안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스프링의 진입 장벽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허나....좀 더 쉽게 풀어서 설명할 수 있고 예제를 보충해줬으면 ....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스프링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이 찾는 책이라면...이 책은 절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오죽하면 YES24에서 '최범균'이라고 검색을 해보았겠습니까? 

몇 권 리뷰를 보니...원래 이런 스타일로 책을 쓰시는 것 같더군요...


적어도 책에는 분량때문에 소스를 생략한다 처도...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소스는 완벽히 구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건 책과 거의 흡사합니다. 혹은 책과 아예 메서드명부터 다릅니다. ㅡ_ㅡ;;;(응용력 테스트하는 것도 아니고....)


저 원래 책 사서 이런 리뷰 안쓰는데....아니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진짜 말리고 싶어서 이렇게 길게 씁니다. 


만약 스프링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계시고 실무에서 사용하셨던 분들 중에서 그냥 레퍼런스처럼 참고 하시려면

구입하셔도 되겠네요...입문하시는 분들이 볼 책은 아닙니다.;;;;(저자분에게는 죄송하지만...이건 아닙니다;;;)


저의 깊은 빡침을 느끼시길 바라며...

s**********8 2014.09.0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매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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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균씨는 자바 웹 개발에서 책을 사서 한번 공부를 해봐야 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중에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유명하신 분이다.책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입문자 입장에서는 사실 불 친철한 부분이 약간은 있었다고 생각도 듭니다.그래서 최범균씨가 스프링 4.0기준 입문자를 기준으로 400페이지 가량되는 책을 한 권더 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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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균씨는 자바 웹 개발에서 책을 사서 한번 공부를 해봐야 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중에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유명하신 분이다.


책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입문자 입장에서는 사실 불 친철한 부분이 약간은 있었다고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최범균씨가 스프링 4.0기준 입문자를 기준으로 400페이지 가량되는 책을 한 권더 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책을 보고 이 책을 보신다면 아마 불평이 사그라 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사실 초반 몇 부분은 스프링에 대한 구조와 이해를 다루고 있고 뒷부분 갈수록 레퍼런스 형식으로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만 읽으면 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일단 최범균씨의 다른 스프링 입문서를 보시고 이 책을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스프링이 들어가기전에 JSP를 다지고 싶으신 분들은 최범균씨의 JSP 2.3과 엄진영씨의 자바 웹개발 워크북을 아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자바 웹 개발 워크북은 사실 JSP보다는 자바 웹 개발에 흐름을 중점으로 설명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책이기 때문에 추천을 드리고요. 최범균씨의 JSP 2.3이 굉장히 혹평이 있고 중고가가 심지어 원가의 절반으로 팔리고 있는데 저는 상당히 좋은 책임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d******3 2017.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