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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살이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특별한 책이 없을까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년부터 유치원에 가는 나이라 산타가 다니는 유치원이라고 하니 역시 관심도가 높았습니다 산타가 되기 위하여 무엇을배우고 준비하는지 알수있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나 이 책을 읽으며 알게된것이, 밸리스 나비다가 스페인어로 메리크리스마스 라는 사실! 우리아이도 산타유치원처럼 좋은 유치원에 입학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얼집 입소 앞두고 있기도 해서 단체 생활 하는 것도 보여줄 겸 샀어요. 그림도 사랑스럽고 내용도 아주 귀엽습니다. 아기들이 많고 같이 뭔가를 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어린아가들도 아주 좋아해요. 색감도 화사하구요. 오래 가지고 있고 싶은 책이네요. 이번에 크리스마스 관련 내용인 책들을 여러 권 샀는데 일본 작가들 동화책을 많이 사게 되네요 그림이 다 너무 귀여워요 |
| 제목부터 귀여웠다. 그리고 산타 할아버지를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앉은 어린 산타(엄밀히 말하자면 산타 후보생)들의 모습이 심장을 때렸다. 빨간 색 산타 옷을 입은 꼬맹이들이 웰컴~웰컴~ 손짓하는데 누가 버틸 수 있을까.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매했는데, 안에 내용은 더더더더 귀여웠다! 유치원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산타가 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하는 모습들이 귀엽고 대견하다. 무엇보다 살금살금 걷는 모습! 아, 귀여움이 치사량이다. 스트레스 퍽퍽 받은 날에는 산타 유치원으로 응급처방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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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너무 따뜻하고 이쁜책이였어요. 산타 유치원이라니요 ㅎㅎ귀엽고 이쁜 색채에 매년 크리스마스때마다 예쁜 그림책을 선물로 주고 싶었는데 운명처럼 눈앞에 나타난 책이였어요. 아가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이였네요. 아가에게 보여주니 친구 이름을 말하면서 콕콕 집어서 말하기도 하구요. 인쇄 종이재질도 좋아서 양장이지만 잘 찢어지진 않을 것 같아요. 기념으로 사기에도 좋고 커서 보기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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