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년도에 처음 나온뒤로 그다지 내용에 신경을 쓰지 않은 모습이 역력합니다. 내용은 주로 법이나 인터넷사응로 떠도는 얘기수준으로 무슨 노하우나 실무서처럼 편집이나 목차가 일목요연하지도 않고..정말 실망했습니다. 돈이 아까워 끝까지 그래도 뭐 하나 건질까 싶어 읽었지만..글세요..짐이될꺼 같군요 그냥 책꽂이에 꽂아두고 문제가 생기면 한번 볼까 싶습니다. 무슨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창업을 마음에 두고 여러가지 책을 찾아보고 있어요 실무서라든가, 실제로 창업과정에서 도움이 될만한 책을요.. 창업시에 필요한 것들 찾아봐야 할것 등등 실제 창업과정에서 필요한 것중 세금부분을 알아보려고 산 책인데 정말 인터넷에서 차근차근 찾아서 준비하고 노트하는것이 더 나을껏 같아요..계산식도 엉망이고 계산과정이나 내용에 대한 설명도 부실하고 정말 제목만 그럴듯한 책입니다. 절대절대 비추입니다. 차라리 인터넷에서 찾는게 빠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