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따끈따끈한 새 책을 보게 되어서 기쁘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이후로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는 것은 한 유행이 아니라 당연히 부모로서 해 주어야 할 숙제가 된 듯하다. 그 책을 보며 많이 놀랐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근데 어떤 개념들은 명확히 들어오지 않아 안타까왔웠다. 우리는 이런 교육을 받고 크지 않아서 투자라는 개념도 없고 그냥 월급장이로 평생 직장인으로 살 것만 같았다. 근데 현실은? 너무나 달라졌다. 그런 마인드로는 이제 더 이상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나도 이런 분야으이 책을 읽으며 공부할 필요를 느꼈다. 경제 교육도 잘 모르지만 주식 부문은 미개인이라 할 만큼 아는 것이 없다. 나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키기는 불가능 할 것 같고 조금씩 나도 공부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외국의 경우 일찌기 부터 여기에 대한 교육과 투자가 이루어지는가 보다. 자식에게 주식을 사주는 부모. 나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 |